가슴 답답함과 스트레스, 물건 정리로 해소될까?
가슴이 답답합니다. 집안에있으면 물건들이보이면 다 버리고싶은 스트레스를받습니다. 근데 제 물건만이 아닌 가족의 물건들이라 쉽게정리되지않아요. 물건을 버리면 마음이 개운할까? 다 버리면 내원하는대로 개운해질까? 그런생각... 모때문인지 가슴이 늘 답답합니다.. 엄마로서 불이익당했을때 당당하지못한 내 자신이 바보같고 책임감없어보이고하는 이런 자신이 싫고요.. 자식이 나쁜짓하는거보면 제 책임같고. 이곳저곳 아프기만한 내 몸뚱이 원망스럽고..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