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9주차 심계항진과 안면홍조, 복용 가능한 약은?
임신9주차 임산부인데 심장이 너무 뛰고 얼굴이 많이 붉어져요 먹을수있는 약이나 안정제가 있을까요?

임신9주차 임산부인데 심장이 너무 뛰고 얼굴이 많이 붉어져요 먹을수있는 약이나 안정제가 있을까요?

정신과 병원을 옮기게 되었는데 예약일이 되기 전에 약이 떨어져 항우울제 중단 현상이 생겨 많이 어지럽고 토할 것 같은데요 멀미약을 복용해서 임시로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자다가 일어나면 쓰러져요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대면진료 처방전으로 처방약을 배달받을순 없나요?

소주 한 병정도 먹으면 그런일이 전혀 없는데, 3~4병 정도로 과음하면 여지없이 잠잘때 소리를 지른다고 해요. 한 1년전부터 그런거 같구요. 필름 끊긴적은 없어요. 그냥 방치하면 치매 걸린다고 들어서 무서워요. 술 덜마시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혹시 약물치료로도 가능할까요?

저번주 금요일부터 렉사프로 5mg을 매일 자기전에 복용중이고, 인데놀정 10mg, 자나팜정 0.125mg 을 낮에 1~2회 복용중입니다. 오늘 오전에 7시반, 9시반 이렇게 두시간 간격으로 인데놀과 자나팜정을 먹었는데도 불안하고 울것같고, 머리도 찌릿거리는것 같고... 가슴도 두근거리고 그러는데 혹시 약의 부작용인지 조금 더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해리장애 정신치료를 받을수 있는곳 제주에서

갑자기 속이 답답해서 숨이 잘 안쉬어지고, 심장이 막 빨리 뛰고, 눈물이 저절로 나는 것도 공황장애인가요? 죽을것같은 공포나 그런 감정은 들지 않아요. 평소 불안장애가 있습니다.

오전 7시반에 인데놀정 10mg, 자나팜정 0.125mg을 먹었고, 출근해서도 힘들어서 오전 9시반에 한 번 더 복용했습니다. 근데 여전히 너무 불안하고 힘든데 점심먹고 한 번 더 먹어도 될까요?

몸이 뭔가 피곤하고 그러네요 술 과음하고 이후부터 조금 그런데 간이 황달수치가 높아진거 같기도하고 일을 12시간씩 하는데 일 누적피로도 있겠죠?

요즘 심장이 빠르게 뛰고 긴장되요. 아무일도 없는데 긴장되서 불안해요. 성인adhd증상도 나타나는거 같은데 어떻해 해야할까요?

사람들앞에서면 떨려요

매년 비슷한 시기에 우울한 것 같아요.. 이 시기가 오면 집에선 거의 매일 눈물이나고 아침에 눈뜨기가 싫어서 지각도 가끔 하고요.. 주변 사람들과도 싸우게돼요 혼자 오해하고 막 불만을 토로할때도 있어요 나중에 생각하면 제가 나쁜건데 그때 당시에는 사람들이 다 저를 싫어하는거같아요 나중에 깨닫고 후회하고 이런 제가 저도 싫어요 그리고 어릴때 강박이 조금 있었어서 꼭 오른발 왼발이 같은 걸음수를 유지했어야 했고 문 손잡이가 만지기 싫어서 옷소매로 잡곤 했는데 평소엔 괜찮다가 이맘때에 이런 행동들이 더 심해지는거같아요 공중화장실에 들어가면 숨을 쉬기가 싫어져요 제 폐가 더러워지는 기분이에요.. 평소엔 이렇지 않았거든요... 중학교 1학년때 아빠가 위암 진단받으시고 다음해 7월에 돌아가셨는데 그 몇년동안 정말 지옥같았거든요 근데 꼭 아빠 기일 전후로 몇주동안 우울하고 화가나고 강박이 심해져요 병원가면 보험에 불리하다고 해서 여기에 여쭤봅니다...ㅜㅜ

폭식증인갓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제가 음식을 삼키는 순간부터는 그냥 계속 먹고요 진짜로 엄청 먹어서 하루에 3-4키로 증가 한적도 있는데 먹으면 밤에 잘때 자꾸 토할껏 같고 다음날에는 위도 아픈데 음식을 먹기 시작한 순간부터는 그냥 귀신 들린것 처럼 먹고 제어가 안되요 진짜로 식욕억제까지 먹어야 하나 생각했는데 이거 어떻게 고쳐요

제가 어릴 때부터 남들 앞에서 하고 싶은 말도 입 밖으로 안 나오는 타입이었어요 근데 성인이 되어서도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도 이상하게 말이 안 뱉어집니다 '내 말에 대해 상대방이 상처를 받으면 어떡하지?'하는 생각 때문이 아니라 '말하고 싶은데 왜 입 밖으로 말이 안 나오지?'라는 생각만 들어요 친한 친구 할머니에게 '오늘 쓴 모자가 예뻐요'라는 말도 하고 싶었는데 아무리 용기를 내고해도 입 밖으로 나오지 않더라고요 오늘은 포도막염 때문에 눈썹 레이저를 하면 안 된다고 말했어야 하는데 아무리 입을 열려고 해도 말이 안 나와요.. 말하면 선생님도 '아 그래요~?'하실 거라는 걸 아는데도 안 나오는 걸 보면 상대방에게 거절 의사를 하는 게 어렵거나 반응이 두려운 건 아닌 것 같아요 20대 후반인데도 선택적 함구증이 있을 수 있나요? 말을 하고 싶은데도 안 나오는 건 무슨 문제인 걸까요? 미치겠습니다... 친구들이랑은 제발 조용히 하라고 할 정도로 수다쟁이입니다

잠을 엄청 오래 자고 자주 깹니다 3일 내내 종일 잤고 자도자도 계속 피곤합니다 평균 13시간입니다

저는 어릴적부터 옷을 입으면 옷이 쇄골쪽에 닿는 느낌이 불쾌해서 티셔츠 목쪽을 잡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옷들은 다 목쪽이 늘어나 있어요 근데 최근엔 이게 심해져서 하루종일 이것만 의식하며 지내는데 너무 불편해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네요 이젠 티셔츠가 목부위에 안닿게 잡고 있어도 불편하고 심지어 아에 웃통을 벗어도 쇄골과 목 주변부위에 불쾌한 감각이 느껴집니다. 정신과에 내원해 약물 치료를 받으면 호전이 될지 막막하네요..

14~15개월 아기가 스스로 가끔 자기머리를 때리는데 괜찮은걸까요? 아직 엄마아빠도 제대로 하지는 못해요 다른발달은 정상이구요

수면장애로 인해 술을 마신것 같이 몽롱해서 일상생활이 힘들어

진료의뢰서 발급 가능한가요? 현재 2차병원에서 진료를 받고있는데 차도가 없어서 3차병원을 가고싶어서요. 진료의뢰서 발급했으면 해서요. 현재 adhd 우울증 등으로 약복용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