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생각과 신체 증상, 정신 질환일까요?
현재 피부미용쪽 일을 하고있는 22살 여성입니다. 최근 한 2~3주 전부터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들고 관리도중 물안에 있는 것 처럼 숨쉬기가 버거웠다가 괜찮아지고 손발이 저리다가도 괜찮아 지는 경우가 잦습니다. 일하는 중 뿐만 아닌 자기전이라던지 휴무에 쉬고있는 도중에도 그런 것같아요. 주로 직장에서 자주그러는 것 같지만요. 이외에도 어디에 가라앉는것 처럼 한 없이 우울해지기도 하구요. 이런게…정신 질환인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