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통과 구토가 있는데 위내시경 이상 없으면 원인이 무엇인가요?
배 아프고 약 먹어도 토해 가지고 위 내시경을 봤는데 이상이 없대요

배 아프고 약 먹어도 토해 가지고 위 내시경을 봤는데 이상이 없대요

정신과 약을 먹었는데 토해요 시끄러운데 가면 호흡도 안 되고 머리가 너무 아파요

갱년기 53세 여성입니다. 수면장애가 1년 이상 계속 되고 있습니다. 한달전부터 멜라토닌을 복용하고 있지만 밤 2~3시에 잠이 깨서 그 후로는 잠을 설칩니다. 잠을 잘 못자니 항상 멍하고 집중이 잘 안됩니다. 피로도 풀리지 않구요. 수면유도제를 처방받는 게 나을까요?

Tbpe 소변검사 지금 먹는 조울증/공황장애약 중검출가능성이 궁금합니다 현재 복용중인약 -아침 아빌리파이정 5밀리그램(아리피쓸라졸) 1알 테그레톨 씨알정 200mg 3알 알프람정 0.25mg 1알 -저녁 테크레톨 씨알정 200mg 2알 알프람정 0.5mg 1알 -취침전 알프람정 0.5mg 1알 아빌리파이정 2mg 1알 쎄로켈정 100mg 1알 쎄로켈 서방정 50mg 1알 -필요시(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 복용) 알프람정0.5mg 1알 중1부터 20살봄까진 우울증환자였고 20살 가을부터 약끊지않고 꾸준히 복용하며 치료중에 있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우울증으로 직장 병가 내고싶은데 진단서는 언제부터 발급되나요?

불안증 불면증으로 트라조돈 저녁에 25mg먹고있어요.근데 제가 생리전증후군이 너무나도 심하거든요.. 심각한 무기력(세수할 기운도없고 직장가면 실수를 엄청 해요 머리도 멍하고,집중력도 떨어져서 누가 말해준것도 잘 기억못함) 그리고 폭식 시작되고 (심각하게 ㅜㅜ라면만 먹고싶고 라면만먹고) 강박적으로 손씻고 쇼핑도 엄청하고요 근데 생리 끝나면 증상이 사라져요 그래서 푸록타캅셀도 처방 받았는데 약국에서 받은거보니 둘다 저녁봉지에 들어있던데.. 여기 약국이 이때 너무 바빠서 실수로 같이 넣으신건지.. 왜냐면 푸록타캅셀은 불면을 일으킨다고 알고있거든요. 푸록타캅셀(10mg짜리예요)은 아침에 먹고 트라조돈은 자기전 먹으면 되지않을까요? 아니면 두개같이 저녁 자기전 먹어도 상관없어서 이렇게 넣으신걸까요?? (실수했다고 따질생각은 전혀 없어요 저도 직장에서 실수하기에 그럴수있다고 이해됨) 그리고 살이 쪄서 간헐적단식중인데 푸록타캅셀이나 트라조돈을 먹으면 단식이 깨지나요????

자해를 해서 그냥 소독 안하고 피 조금 나오는 채로 그냥 밴드 붙혔는데. 괜찮나요? 지금 상처부위가 따끔해요

불면증약을 처방받는데 이병윈은 약을 약국에서 타는게아니라 직접병원에서 주시더라고요 그런경우는 첨이라 그리고 약제명이라든지 표기도 되어있지안아 좀 궁금도하고 아무상관은 없고 이런시스템도있나요? 그리고 의사선생님께서 현제 제가 먹는약은 수면제가 아니고 불면증 치료제지만 중독성도 전혀없고 그리말씀하시는데 약에대해 자세히 모르니 좀 답답하네요

밤마다 예기불안이 있었습니다. 그후에 제가 알바를 가게 됐는데 팔에 힘이 풀리고 후에 몸전체에 힘이 빠지면서 그날 알바를 할 수 없을정도로 못 움직이게 되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구토를 하고 계속해서 잠이 왔습니다. 오후 7시 인데도 그랬습니다. 알바에대해 제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러는건지 알려주세요. 지금이 2번째입니다.

남편이 매일술없이 잠을 못 자면 주말이면 낮부터 술을 마시고 술 먹으면 잠을 자지않고 중등 딸과 저에게 자꾸 말을 걸고 남에게 전화해 술 자리를 만들려 합니다 전 지치고 직장인인대 주말이 되면 쉬질 못 하니 내가 더 미칠거같습니다 둘다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될거같은데 일요일 대전이나 청주병원 추천과 닥터나우 선생님들 치료가능한가 물어봅니다

요즘 잠을 못 자서 식물성 수면 우도 건강식품을 먹고 자는데 오늘 술을 조금 마셨는데 먹어도 되나요?? 이미 먹긴 헀는데

10년 넘게 심한 우울증이 있는데 병원 치료를 안 받았어요 근데 딱 한 번 병원을 가봤는데 효과가 전혀 없어서 안 갔어요 요즘에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숨 쉬기 힘들고 그러던데 원래 그러는 건가요?

한 가지 걱정되는 게 있습니다. 제가 17년 동안 잠을 못 자서 쿠에타핀정 200미리를 먹어서 그걸 먹어야만 잠이 왔었습니다. 근데 체중이 너무 많이 증가되었습니다. 한 15킬로 가까이 쪘는데 대신 수면제로 대체 할려고 하는데 졸민정이나 스틸록스 같은 것을 먹게 되면은 신진대사나 감소나 식욕을 당기는 기초대사량을 증가시키는 작용이 있는지요 쿠에타핀정 같은 경우 신진대사를 감소시켜서 기초대사량을 감소시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스틸록스나 졸민정도 이런 경우가 있습니까? 이러한 작용을 합니까

제가 잠이 안 와서 쿠에타핀 200밀리를 먹고 잠을 자고 있습니다. 근데 이것도 부작용이 심해서 체중 증가가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면제로 바꿔볼까? 하는데 수면제로 바꾸면 쿠에타핀정보다 살이 체중이 덜 찝니까 아니면 수면제나 쿠에타핀이나 거의 똑같은지요? 체중 증가하는 것은 다 똑같나요 수면제나 쿠에타피는 다 벤조디아재팬 계열의 약인데 체중 증가하는 것은 거의 비슷한가요 쿠에타핀을 먹어야 될지 졸민정이나 스텔럭스를 먹어야 될지 걱정입니다. 닥터나우의 생각을 좀 알고 싶어요. 쿠에타핀과 졸민정 스틸록스 어떤 것이 더 살이 많이 찝니까 그냥 생각을 묻는 겁니다

정신이 좀 많이 오락가락한 편이고, 비교적 최근에 충격적인 사건과 과거에 좀 일들이 많았어서 불안이 좀 많이 심하고 충동도 심하고 좀 많이 예민하고 최근들어 멍때리거나 방금 들은 대화를 놓치거나 모르는 경우들이 잦아졌어요...이럴땐 어떻게 해야해죠 대면 진료 받아봐야 될까요

요즘 마음이 너무 공허하고 피곤하고 지치고 쉽게 눈물이 차오르고 예민했다가 우울하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넓은 바다가 있는 곳으로 떠나고 싶어요 아무도 없는 곳으로 당장 내일 아침이 오는게 반갑지 않아요 이 밤이 계속 됐으면 좋겠고 하루 뒤면 더시 일상 속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을 마주해야 한다는게 너무 힘들어요 나 자신을 사랑해주지 못하는거 같아요

방금 너무 슬퍼서 울었어 근데 갑자기 이 감정이 진짜 가짜인 것 같았어 나 진짜 우울한 척 하는 거 같아 울다가 갑자기 안 슬퍼서 눈물이 멈췄어

의료급여 2종 수급자 입니다 정신과 가서 진료나 상담 받어 보고 싶은데 비용이 얼마 일까요???

조카가 중 1인데 여자아이예요 근데 요새 잘때 옷을 홀딱 벗고 자요 미치겠어요 해결방안이랑 왜이러는지 알려주세요

거의 매일 기분이 우울하거나 공허하게 느껴짐 - 눈물이 자주 나거나 - 잠이 잘 안 오거나(불면), 과도하게 많이 잠 - 갑작스러운 식욕 저하 또는 폭식 - 체중이 급격히 감소·증가 -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하루 종일 피곤 - 간단한 일에도 큰 에너지가 소모됨 - 사소한 선택도 오래 고민하게 됨 - 작은 실수에도 과도하게 자책 그리고 손이나 옷에 무언가 스치거나 하면 옷을 갈아 입거나 손을 무조건 씻어야 불안 하지 않고 그래서 손에 따가울 정도로 씻음 그리고 특히 현관문 손잡이에 뭐가 묻었다고 생각 해서 위생 장갑 안끼면 불안함 사소한 일에도 불안해서 손톱 물어 뜯음 그리고 그 불안한게 쉽게 안사라짐 자주 화가 나고 짜증이남 아무것도 하기 싫고 거의 대부분 누워 있음 시설 원장님도 내가 우울증 아니냐고 했다고 함 그리고 뭔가 속이 답답하고 인생이 재미 없고 잠도 잘 안오고 누군가가 안찾는곳으로 떠나고 싶음 그리고 우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