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대입이 끝나고 미루던 치료를 받다가 대면 수업을 들으면서 병원을 안 갔어요. 약을 먹고 나아지면 같은 스트레스나 자극도 더 크게 느껴지고 힘들어서 차라리 낫기 싫다는 생각밖에 없어요. 아직 미성년자라 혼자 병원가기도 힘들고 공황장애 약 없이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 혼자 있거나 공포를 확 느끼면 진짜 죽을거 같이 호흡곤란이 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대입이 끝나고 미루던 치료를 받다가 대면 수업을 들으면서 병원을 안 갔어요. 약을 먹고 나아지면 같은 스트레스나 자극도 더 크게 느껴지고 힘들어서 차라리 낫기 싫다는 생각밖에 없어요. 아직 미성년자라 혼자 병원가기도 힘들고 공황장애 약 없이는 많은 사람들 사이에 혼자 있거나 공포를 확 느끼면 진짜 죽을거 같이 호흡곤란이 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2주넘게 수면이 힘드네요 죄책감과 우울함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

처음엔 이렇게까진 심해질줄은 몰랐던 우울증 이었는데, 어느날 집 오는 길에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고 머리도 아프고 심장이 빨리뛰고 불안해서 미치겠는겁니다. 처음엔 컨디션이 나빠서 그런줄 알았는데 이 증상이 하루에 두번씩 시도때도 없이 나타나고 그러다보니 무서워져서 찾아보니까 심리적인 영향 같더라고요. 근데 학생이라 약을 살수도 없고 부모님께 알려도 관심도 없을것 같고.. 지금은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이상 정도로 줄었지만 불안하고 우울한건 여전해요ㅠ 잠도 잘 못자고요

하지불안증후군은.. 비대면으로 처방어려운가요?.. 지금 코로나확진으로 병원방문이 힘든상태인데요ㅜㅜ

죽고싶지도 않고 자해를 하고싶지도 않고 하지도 않아요.. 근데 일주일에 3번이상은 우울 때문에 눈물이 나는 거 같아요. 그냥 혼자 있을 때 우는 거 같아요. 우울감이 들 때 해야하는 일이 손에 안 잡히는데 그거 때문에 또 일을 미루게 되면 그 일 때문에 우울해집니다. 그러면 그날 하루는 제대로 끝내는 일이 없는 거 같아요.. 심하지는 않지만 병원가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대인관계가 불편합니다.. 가면을 잘 쓰기 때문에 막상 대화하고 관계를 이어나가는 데는 지장이 없어 보이지만 저 혼자 속으로 너무 불편하고 힘듭니다 예민해서 사람들 감정이 파악되는 것 같고 상대방과 기분나쁜 상황이 생기는 게 극도로 싫어서 눈치보게 되는 것 같아요.. 밖에서는 항상 긴장감이 높아서 집에 돌아오면 승모근 뭉침과 두통이 심해요 다른 사람 눈치 안보고 속편하게 살 수 있을까요 ㅠ 이런 것도 약이 있을까요..?

식욕도 없고 색욕도 없고 밤에 잠도 못자고 뭘해도 재밌지고 않고 별 생각이 안드네요.. 한 없이 수령으로 내려만 가는것 같고 전에는 이런 기분이 들어도 최대한 주변에 티를 안내고 안그런척 할려고 했는데.. 이젠 그런것도 지치고 진짜 이러다가 죽을것도 같은게 굳이 신경써야되나 싶고... 약을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상담해주세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한사람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반복되는 스트레스에 같은 공간에 있으면 손, 발, 이마에 땀이 너무 많이나고 이명이 들립니다 또 더 심해지면 가슴이 답답해서 숨이 잘 안쉬어지고 지금 발에 한포진까지 생긴 상태입니다 두달전에 병원에 한번 다녀왔었는데 우울 강박 불안 자살수치가 높다고 하면서 약을 처방 받아서 복용하다 한참 못갔는데 혹시 공황이 맞을까요??

약을 먹고있는데 너무 우울하고 자살하고 싶고 충동이 들어요 약을 정말 세게 먹으면 이게 막아지나요? 제가 지금 약을 약하게 먹어서 그런걸까요?

예전에 먹던약을 다 먹었는데 졸피뎀 처방 가능할까요

제가 작년부터 하루에 깊게잠이들어도 3시간정도 잠이드는데 그정도 시간을자고 일어나면 다시잠을 못들어서 굉장히 힘듭니다..이런경우 어떻게 치료를해야되고 어떤약을먹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일년전애 우울증 처방을 받았습니다. 별로 심하지는 않았는데 계속 자해를해서요. 작은 스트레스나 불안에도 계속 자해충동이 들어요. 큰 상처를 내는 것은 아니라 괜찮은데 가끔가다 조절을 못해서 깊은 상처가 나기도 하고,, 삶을 끝내고 싶은 건 아니고 순간적으로 스트레스가 풀리고 마음이 고요해져서요. 이 충동을 없애고싶습니다. 약물치료가 최선일까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때까지 잘 버텨오다가 몸이 급격하게 나빠지기 시작했어요. 자기전에 매번 가슴이 답답한 기분이 느껴져요 누가 목을 조르고 가슴쪽에 올라타있는 느낌? 그래서 잠을 제대로 못자는데 괜찮아져서 자려고 하면 엄청 깊은 물이 빠져있고 눈만 감았다가 일어난 느낌이라 자도 개운하지 않아요. 또한 밥을 먹지 않아도 배고프지 않고 오히려 배부르다는 느낌이 들고 자주 속이 더부룩해져요 편두통이 심해지기도 하는데 부모님은 매번 괜찮다고만 하시고 신경쓰시지 않은 것 같긴한데 그냥 다들 그런 걸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나요?

요즘 친구와 잘 놀다가도 갑자기 이유없이 우울해지고 웃으려해도 못 웃겠고 말도하기 힘들 정도로 힘이 빠지고 기분이 좋아지지 않을 때가 많았고 누군가가 저를 조금 이라도 알아주면 눈물부터 날것 같고 울음을 참을 땐 맘이 너무 아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최근엔 몸에 힘이 없고 몸 안쪽이 떨리는 느낌을 받아 쉬려고 선생님께 가서 말을 하다 갑자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숨이차고 갑갑한 느낌도 들면서 손이 벌벌 떨렸던 적도 있어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최근 들어 기분이 조금만 안좋아도 명치쪽 배가 허리를 못 필 정도로 아팠어요 하지만 제 주변 아이들도 우울하다고 말하는 친구들과 몸이 아픈친구들이 많아 별생각 없었는데 선생님과 부모님이 저를 걱정하며 정신병원을 다녀와보는건 어떠냐 하셔서 괜히 제가 걱정이 되고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 싶어요 병원이나 심리 상담 필요한 수준인가요..?

요즘 종종 일하다가, 공부하다가 1시간 정도 공항장애 같고, 자꾸 죽고싶다는 생각에 얽매이는데 병원에 가면 우울함 감정 그리고 답답한 가슴통증이랑 숨쉬기 버거운게 사라질까요? 아침에 일어나서, 자기전에 그냥 자꾸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생각이 드는데 우울증 인걸까요 ㅎㅎ ..

약 2년전까지 불안장애와 강박증 약을 2-3달간 먹던 사람입니다. 약 투여기간을 생각해보면 그리 심각한 수준까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시험을 한달 가량 앞두고 불안한 마음이 커진 건지 자꾸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머리를 긁거나 쥐어뜯는 행동을 저도 모르게 합니다. 처음엔 단지 습관이라 생각했는데.. 시험 날짜가 점점 다가오고 심경이 불안해지니 무의식적으로도 그러네요. 이젠 그렇게 하고 있단 사실을 인지하지 못 할 때가 많아요. 이밖에도 요즘 공부가 잘 안되면 화가 나서 물건을 던지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합니다. 실제로도 소심하지만 연필을 가끔 집어던지기도 하고요. 이런 행동도 불안장애나 강박 증세일까요?

불안감, 부정적인 생각을 멈출 수가 없고 자살 충동이 주기적으로 돌아오는데다, 식욕을 참을수없어 한번씩 폭식, 무기력증도 심해서... 사내 상담을 받은 결과 우울증 검사를 권유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최근 3년간 20kg이 넘게 쪄서 그게 가장 큰 스트레스 근원인지라(외모 비하 등) 우울증약이 살을 찌게 한다고 들어서 정신과를 못가겠어요. 지금도 비만이라 우울한데 지금보다 더찔거면 차라리 치료받지 않는게 맞는것 같아요. 만약 제가 진료 시 이런 이야길 하면서 살찌는 부작용 없는 약으로 부탁을 드리면 그렇게 받을 수 있나요?

종종 가슴이 조여오고, 답답하고 숨쉬는게 버거워서 입으로 길게 호흡하는데 왜 그럴까요 .. ? 따로 먹는 약 없습니다 ㅜ

중3여자고 기숙학교 다니는 중에 선생님들과 트러블 때문에 작년 9,10월 부터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과 소화장애 때문에 힘들어 했는데 그게 불면증인줄 모르고 지내다가 3,4개월 전쯤에 정신과에서 불면증과 소화장애로 항우울제와 수면제를 처방 받았는데요. 제가 운동선수 하고 있는데 한달 전쯤에 척추분리증과 전방전위증을 판정 받아서 유일한 낙인 운동도 못하게 되어서 너무 우울하고 불안하고 견디기 힘들어요. 이제 할 수 없게 되니 공허한거 같고 불면증 약을 먹었다가 괜찮아 져서 끊으니 이 일로 다시 불면증이 심해졌는데 정신과 다시 가보는게 났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