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자요
2년전에 죽을까봐 무서워서 그만 뒀던 회사를 생계 때문에 재입사 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사람들 만나야한다는 불안감때문인지 잠도 안옵니다. 술을 먹어도 못자고 안먹어도 못잡니다. 하루종일 심장이 빨리뛰었다 느리게 뛰었다 손 발에서는 땀이 계속 주룩주룩 나네요.. 어떤 병원을 가서 어떤 약을 처방받아야하나요…

2년전에 죽을까봐 무서워서 그만 뒀던 회사를 생계 때문에 재입사 했습니다.. 다음주부터 사람들 만나야한다는 불안감때문인지 잠도 안옵니다. 술을 먹어도 못자고 안먹어도 못잡니다. 하루종일 심장이 빨리뛰었다 느리게 뛰었다 손 발에서는 땀이 계속 주룩주룩 나네요.. 어떤 병원을 가서 어떤 약을 처방받아야하나요…

일상이 무기력하고 집에 혼자 사는데 집에만 들어오면 자꾸 눈물이 나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절때 가볍게 생각하고 한 질문이 아니에요. 요즘 자꾸 잠도 제대로 못자고 한번에 몰아서 자게되어도 피곤하고 우울하고 학교에서 친구들과 있을때는 그나마 멀쩡한데 집에오면 자꾸 짜증이나고 우울하고 왜 그랬지라는 자책을 자꾸 해요.... 별거 아닌일에도 자꾸 크게 화를 내어서 선생님에게 지적도 받았구요...

공황장애로 필요할 때만 자낙스정 0.25mg을 반으로 쪼개 0.125mg 용량으로 복용하고 있습니다. 추가 처방을 받고 싶은데 비대면으로 자낙스 처방은 안된다고 해서요, 대체할만한 것 중 비대면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이 있을까요?

본태성 진전이 있는데 손을 쓰는 직업이다보니 인데놀을 복용중입니다 근무하면서 특정 스케줄로 인해 격주로 5일씩 약을 복용해야해서 보통 한달에 한번 2주분을 처방 받았는데 가능한 병원이 있으면 답글로 부탁드립니다

보통 밤 11시~12시쯤 잠자리에 듭니다. 새벽에 꿈을 꿀 때도 있고. 주변의 소음(옆사람의 코골이 등)에도 쉽게 깨다 보니 자도 피곤한 느낌.. 예전엔 업어가도 모를만큼 잘 잤습니다. 술을 마시면 아침까지 숙면합니다 수면제 말고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기존에 병원을 다니긴했는데 이것저것 문제로 인해 갈수가없는 상황입니다 최근 증세가 너무 심해진게 느껴져서 약 처방을 받아야되는데 비대면처방은 어려운건가요?

보령부스파 복용후 30~1시간 지난후 몸에 찌릿찌릿 하면서 어지러움이 20분동도 있다가 사라지는데 부작용인가요?

지금 고3인데 그냥 모든 게 너무 스트레스에요. 입시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 일어나는 모든 일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러다가 갑자기 서러워서 울기도 해요. 가끔은 갑자기 막 눈물이 나와서 일상에 어려움이 있을 때도 있고, 모든 사람이 절 안 좋게 보는 거 같아서 너무 무섭고 두려워요. 이러다가 진짜 무슨 일이라도 저지르거나 그럴까봐 무섭고 저 혼자 이상한 사람인 것만 같아서 너무 두려워요. 외로움도 많이 타고 어릴 때부터 일어나던 상황이 이젠 적응 한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아요. 미성년자는 무조건 부모님을 동행하라는 병원이 많아서 아직까지 병원을 못 가봤어요. 가봐야할까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못풀거든요? 푸는 방법도 모르고 푸려면 막 소리지르고 뭘 부셔야할거같은데 그걸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눈물만나고 막 사람 죽고싶어요ㅜㅜㅜㅜㅜㅜ 진짜 어떻게 죽일건지도 막 다 생각하고 하…

오늘 지하철을 타고 목적지로 가는 중에 갑자기 머리가 차가워지고 식은땀이 나며 눈앞이 흐려졌고 귀에는 이명이 들리기 시작했어요 지상에서 지하로 들어서면서 증상이 조금씩 나타났고 막힌다는 느낌이 들며 숨쉬기가 어려웠어요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많이 무섭고 힘들었는데 이런게 공황장애라고 할 수 있나요? 근래 자살충동도 자꾸 생기는거 같고.. 사람 많은 곳에 들어서면 가슴이 답답해지고 아파요..

만약에 있다면 병원 가서 처방 해달라고 하면 해주나요?

혼자있으면 울면서 보내다가 저녁에 가족들이 오면 괜찮아지고 혼자 잠잘때 새벽 내내 울어서 베개를 적시곤합니다. 친구를 만나도 집에오는 버스나 지하철에서 혼자 울곤합니다. 연락하는 친구들 같은경우엔 "얘내도 언젠가 나를 떠나겟지." 하는 생각이나 "내가 세상에 없어졌을때 장례식 와줄사람은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애인이있었을땐 연락에 불안해하며 혼자 울곤 그랬습니다. 어느날에는 하늘이 너무 예뻐서 이쁜날 다른세상가면 어떨까하는 생각도 들었네요... 밤마다 울어서 설치다가 잠들고 혼자있음 울고 부정적인 생각으로만 가득하다니까, 우울증아니냐는 친구말에 인스타광고로 이 어플을 알게되었어요. 직접 정신과진료가기엔 무서웠거든요... 어떤가요? 저 아픈걸까요?

감정컨트롤이 안되요..

항상 여러가지 잡생각들 때문에 잠이안와요

제가 우울증인지 확인 할 수 있는방법이 있을까요

작년에도 그랬었는데 약먹고 운동하고 괜찮았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너무 불안한 증세가 또 찾아왔어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걸 알지만 너무 힘들어요

요즘 사람이 너무 무섭고 싫고 친한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있어도 숨쉬기 힘들고 심하면 식은땀까지나요...친한사람과 붙어있어도 외롭고 혼자 겉도는 느낌까지 들고,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너무 피곤해서 하루가 너무 힘들어요...단순한 우울증인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는 이런 적이 없었는데, 최근 회사를 이직하면서 잠을 못 자고 출근하면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우울증 관련된 상담이나 약물 치료는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알 수 있을까요?

최근들어 잠드는 것이 어려워요 누워있어도 잠을 계속 설치고 잠을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아요 원래 꿈을 많이 꾸는 편인데다가 잠에 빨리 못 드는데 최근에 심해져서 더 힘든 것 같아요 여러모로 지장이 생기는 중입니다 그리고 주기적으로 우울해지는 시기가 와요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으며 의욕을 상실해버려요 모든 것이 무료하고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당장 해야 할 일을 외면하고 미루다가 급하게 해내는 것도 일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