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만 되면 우울해져요
낮에는 밝게 지내다가도 저녁만 되면 기분이 다운 되다가 새벽엔 정말 이대로 죽어버렸음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나 하나쯤은 사라져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요 그냥 펑펑 울어버리고 싶은데 그런 눈물조차도 나오지 않는 거 같아요 제가 너무 한심하고 싫어져요

낮에는 밝게 지내다가도 저녁만 되면 기분이 다운 되다가 새벽엔 정말 이대로 죽어버렸음 좋겠다는 생각까지 들어요 나 하나쯤은 사라져도 괜찮을 거 같다는 생각이요 그냥 펑펑 울어버리고 싶은데 그런 눈물조차도 나오지 않는 거 같아요 제가 너무 한심하고 싫어져요

불안함이 심하고 기분이 좋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바닥을 쳐요 손이 떨리고 숨이 가빠질 때가 잦아요 수시로 자해를 생각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요 우울해서 미칠 것 같고 불안해서 미칠 것 같아요 어떡하죠

아무이유 없이 계속 과호흡이 오고 숨 쉬기가 힘들고 답답해요 심할때는 이유 없이 미친듯이 소리내서 울기도 하고요 힘든일도 이유도 없는데 왜 이럴까요 무슨 증상인지 모르겠어요

하루에도 몇번씩 기분이 오락가락하고 밤만되면 우울해서 미칠것같아요 하루에도 수십번 자살을 생각하게되요 약이라도 처방 받아서 먹고싶은데 처방전이 없으면 약도 먹질못해요

제가 중3인 것을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남들이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면 극도로 예민해집니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밤에 숨 쉬기 힘들정도로 울기도 하고 잠도 잘 못잡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내 마음에 들게 행동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머리속에선 그 사람을 싫어하게 되고 스트레스를 자꾸 받게 됩니다. 또, 사람들과 만난후에 공허함이 너무 심합니다. 잘 놀다가도 집에 도착하면 논게 후회가 되고 자책을 자꾸 하게됩니다. 저보다 힘든 분들 많은걸 알기에 엄살 부리는 것 같아 제 자신이 자꾸만 싫어지기도 하고요. 항상 혼자인것 같고 제 자신이 사회부적응자 같아 두렵습니다. 요즘 특히 증상이 더 심해져서 어디서 작은 도움이라도 받고 싶은데, 자꾸 다른 사람들 앞에서 제 모습을 꾸며내다 보니까 상담을 해도 제 진짜 마음을 꺼내지 못해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럴때 약이라도 먹고 싶은데 어떡해야 할까요...ㅠㅠ

가족들 한테도 말하기에는 너무 이상한애 취급을 받을까봐 못하겠고 혼자가는것도 무섭고 힘들어요 친구중에 가본친구가 있긴한데 똑같이 말하기 힘듭니다 또한 중학생이라 돈이 많은 편도 아니라 비용 부담도 큽니다

평소에 사람들과 있거나 좋아하는걸 할때 정말 기분이 좋고 활기찬데 사람들이 없거나 모둔게 끝나는 순간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지고 불안해 져요 누군가와 좋게 이야기 하고도 끝나면 뭔가 불안하고 힘들어요 그러다 충동적으로 자해도 하고 그러는데 이러면 또 죄책감 때문에 힘들고 더 우울해 집니다

제가 우울한 내가 좀 좋은거 같고 우울하게 사니까 SNS 자해얘기도 하고 그러는게 좋아서 우울하지 않은데 우울한척 하는건가 싶어요 상태는 4년 3년쯤 된것 같구요 자해을 ㅂ하던지 목을 매려 하던지 내가 어차피 죽을건데 왜 힘들게 이런 일 하지 라는 생각이 좀많이 하는것 같아요 근데 이러고 또 밥 맛있게 먹고 웃고 하다가 난 죽어야지 죽을거야 이러는데 쫌 애매하고 그냥 사춘긴가 해서 질문 드립니다

면접 전 두근거림 개선하려는데 인데놀 비대면 처방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제 증상이 번아웃 증상인지 궁금하여 질문 드립니다 제 증상은 며칠전부터 뒷골이 땡김과 동시에 두통이 있으며 누군가의 말을 경청하고 집중 할 때면 생각이 많아져 머리가 너무 아파 아 이대로면 내가 쓰러지겠다는 느낌도 자주 들어 아무 생각도 안 하고 멍한 상태로만 있게 됩니다. 잠은 보통 새벽 3~4시에 자는데 오늘 못 했던 일과 동시에 내일 해야 할 일들 때문에 불안해서 쉽게 잠들지 못합니다. 또한 새벽만 되면 그전 있었던 트라우마 때문에 울기도 많이 울고 자해까지 하게 됩니다 자해를 하면 아프긴 하지만 내가 살아있다는 느낌이 들어 계속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쉬고 싶어도 쉬면 안 될 것 같고 어떻게 쉬어야 하지라고 생각을 하면 머리가 또 아파옵니다. 그렇기에 일부로 잡생각이 안 들도록 일을 더 하는 것 같습니다. 번아웃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약을 먹으며 고칠 수 있을까요?

피해망상이 심한데 이건 별개의 일인가요?

에나폰정10mg.보령부스파정5mg 하루 세번 복용중인데 오늘따라 감정조절이 어렵고 불안증세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혹시 이럴경우 1회분 더 복용을 해도 괜찮을까요?

화요일날 제주도로 비행할일이있는데 저번에 공황장애로 중도에 내린일이있습니다 . 비상약으로 항불안제를 처방받았는데 비행기를 타기 얼마전에 먹어야되나요?

잠도 못자고 잔다고하더라도 금방금방 깨고 가슴이 답답하고 먹먹하고 요즘에 조금 우울한것 같기도 해요 스트레스때문일까요?

아산병원에 집사람이 입원중 저는 간병중. 코로나 감염으로격리중이라 일체외부활동불가능. 창문도 열리지않음. 평시 폐쇄공포증있슴. 병원에서는 일체의 조치가 없슴

제가 우울증을 약 5년가량 앓고있는데 가끔 심하게 우울감이 느껴질때 감정컨트롤이 안되고 약물을 과다복용 합니다 딱히 자살의도가 있는건 아닌데 그냥 플라시보?처럼 먹으면 좋아지겠지 하며 습관적으로 과도하게 먹게되는데요, 방금도 안좋은 꿈을 꾸다가 깨서 수면제랑 항우울제 그냥 5일치 때려박고 후회중입니다 어떻게하면 고칠수 있을까요

말할곳이 여기밖에없고 무슨병인지 궁금해서 여기에 구구절절 적는점 양해부탁드려요🥺 방금 제가 물건을 찾는데 물건이 없는거에요 평소에도 찾는 물건이 없으면 엄청 화가나고 그랬는데 아까는 평소보다 더 심하게 화를냈고 너무 답답하니까 숨이 막히고 머리까지 아프더라고요 평소같으면 찾았을텐데 너무 안찾아지니까 불안?하고 멘붕와서 못찹고 막 제자리에서 빙빙 돌다가 지금은 조금 진정해서 침대에 누웠어요ㅠㅠㅠㅠㅠ 이건 대체 무슨 병일까요 아니면 어디 장애가 있는걸까요

10년 넘게 우울증을 앓고 있어요.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워서 밖에 나가는 것도 전화 통화도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도움을 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불안장애 땜에 안정제 먹고싶어요

연애를 하면 이 친구가 바람을 필까 의심병부터 생겨버리고 sns를 신경쓰느라 제가 할일을 못해요 밥도 안들어가고 신경쓰이는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잠도 밥도 할일도 할 수 없고 오로지 신경이 거기에 쏠려요 엊그제 이번에 만나던 친구랑 3일전에 헤어졌는데 그 친구도 정신적 우울과 감정기복이 심해서 자해를 한 경력이 있고 계속 전남친과 연락하고 술만 마시면 남자를 만나는데 그걸 신경쓰면서도 뭔가 이 친구 이상의 여자를 못만날 거 같다는 확고한 생각에 다 져주고 참으면서 연애하다 한번 제 의사를 말했는데 심하게 자해를 해서 그 장면을 보고 응급실도 갔다가 이 친구의 감정기복으로 저를 또 시달리게 하고 저도 잘못됬단 걸 알면서도 이 친구가 또 다시 괜찮아져서 저를 품지 않을까 하고 같이 지내던 자취방에 가서 비밀번호를 눌렀다 그대로 차였는데 제가 고장난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