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6년전에 우울증이 었는데 요새도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이 계속 반복되서 너무 힘듭니다. 아무일도 없는데 눈물 나고 주말엔 어디도 못나가는 상태입니다. 좋아하는거에 흥미가 없어져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어 그것도 너무 답답하고 안좋은 생각 피해 의식까지 듭니다. 밖에 나가면 나아지는데 집에오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밖으러 못나가여.. 우울증인가요??

6년전에 우울증이 었는데 요새도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 마음이 계속 반복되서 너무 힘듭니다. 아무일도 없는데 눈물 나고 주말엔 어디도 못나가는 상태입니다. 좋아하는거에 흥미가 없어져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한 상태가 지속되어 그것도 너무 답답하고 안좋은 생각 피해 의식까지 듭니다. 밖에 나가면 나아지는데 집에오면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밖으러 못나가여.. 우울증인가요??

트라우마나 안 좋은거때문에 힘들때 어떻게 하나요

잠이 쏟아 지는데 막상할려고 잠도 아니고 눈은 피곤 하는데 머리는 멍 하고 면서 어지럽기 까지 합니다 잠을 잔다고 하더라도 악몽 같는게 꿈에서 사람들 한테 도망 가는게 생각나사 깨고 그리고 더 정신을 차리면 멍해집니다

이게 pms 증상인지..우울증인지 헷갈려요 생리 예정일이 말일이긴한데.. 계속 눈물만 나고 만사가 다 귀찮고 짜증이나는데..

신경안정제같은것도 처방되나요? 스트레스때문에 탈모도오네요 죽을거같아요...아니면 다른 약같은걸 처방받을수있나요..?

4년전에 조울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웩슬러지능검사로 조울증 판정을 받고 약을 먹었는데 처음먹을때부터 약을 좀 안먹었다 싶으면 어지럽더라고요....진료 볼때는 그때는 제가 왜 그랬는지 모르지만...생각해보니깐 제가 조울증 환우가 맞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하면 될지 몰라서 글을 남겨봅니다(될수 있으면 약을 끊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베트남 거주하고 있어요. 비대면 상담을 통해 우울증 관련 소견서 받을 수 있을까요? ( 우울증 치료를 위해 반려동물이 필요하다)

현재 베트남에 거주있습니다. 8월에 국민 건강 검진을 했을 때 정신건강검사에서 우울증상이 나왔고 약 처방 받은 것을 권유 했습니다. 하지만 반려견을 통하여 갱년기 및 우울증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에서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데, 아파트에서는 반려견을 키우려면 방금 말씀드린 내용의 소견서를 제출해 달라고 합니다. 소견서 발급 받을 수 있을까요? (국민건강검진은 경기도 의료원 파주병원에서 받았습니다)

예전에 '살려주세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한 번 올렸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우울해지고 심해지는 것 같아요... 부모님한테는 말씀 드려도 정신병자 취급할까 두려워 말도 못 꺼내겠어요. 말한 후 외가 친가에 알려지면 절 더 없는 사람 취급할까봐 더 두려워요 몰래 치료 받고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불안이 절 지배해서 쓸모 없는 상상을 하게 만들어서 밥도 안 넘어가고 잠도 못 자고 숨도 쉬기 힘들어요 살려주세요

평소 불면증을 앓고 있어 약을 먹어야 자고 새벽에 깨곤 했는데요. 제가 계절을 너무 많이 타서 겨울때쯤엔 평소에 비해 깊게 오래 자요. 근데 요 며칠간 갑작스럽게 심각할 정도로 일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스트레스가 많긴 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긴 하는데 머리가 엄청 띵하고 무겁고 손가락 하나 까딱 하기도 힘들만큼 몸이 굳은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화장실도 도저히 못가겠고 2시까지 화장실도 참고 잠만 자고 거의 12시간씩 잔게 3일짼데...저 내일 첫출근인데 지금 일찍 자도 12시간넘도록 못일어날까봐 걱정되는데 이것도 심리적인 요인이 있을까요...아님 어디가 아픈걸까요? 어젠 너무 몸이 이상한것 같아서 잠깐 산책하는데 머리가 핑 돌고 진짜 너무 어지러워서 정신이 다 흐릿해지고 그래서 빨리 집에 들어왔어요.

저는 원래 집 밖에 나가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내향적이 사람입니다 직장에서는 정신 없다보니 무기력 할 시간이 없습니다 다만 퇴근하고나서나 주말같은 휴일에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그냥 누워 있어요 친구들과 연락하는 것도 귀찮아서 연락도 거의 끊은 상태 입니다 나가는 건 어쩌다 한 번 강아지 산책을 위해 집앞 정도인데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하는 편입니다 듣다 보면 과거에 응어리 젔던 것들이 생각들이 울컥울컥 올라와 눈물이 나고 그럴 때가 잦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과거에 자살한 연예인들이 어떤 마음으로 자살을 했을까 어떻게 시도를 했을까 하곤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이게 그냥 내가 우울한 생각에서 불러온 단순호기심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죽음 자살에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저는 그런 용기는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냥 제 자신이 너무나도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라는 생각은 자주 듭니다 자해는 해본적도 할 생각이 들지는 않아요

신경정신과 약을 먹음 살이 찌나요?

비대면진료로 부스파정 처방받을 수 있나요?

스틸녹스를 지금5달째 먹고있는데 원래 초반엔 잠이 안올때만 먹다가, 지금은 약이없으면 밤을 새버리고 약을 타오면 매일 먹고 자요. 약을먹고 살짝 부작용이 있는거같은데 제가 기숙사에 살고있는데 한번씩 약을 먹고 다른친구 방에 들어가서 무슨 얘기도 하고 헛것도 보고 그랬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면 전 하나도 기억안나는데 친구는 저보고 마약한사람같다고 했었는데 인터넷에 쳐보니까 비슷한 증상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약을 안먹으려했는데 제가 보통 늦어도 새벽1시에 자야하는데 약을 먹어야 1시쯤에 항상 잤고 지금도 약 먹은 상태라 조금 말이 어눌하긴한데, 아무튼약을 못먹으면 원래는 4~5시쯤에 잠들었는데 요즘은 그냥 밤을 새버리고 일과하다가 저녁에 피곤한데 잠이안와서 3시에 겨우 잠들어요 제가 기상시간이 7시라서 이게 자꾸 반복되면 하루에 4시간정도 자고 생활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약을 바꿔야할지 바꾸면무슨약으로 바꿀지 고민이에요제가 부작용같은게 딱히 신경쓰이진않는데저는그냥잠을못자서너무스트레스받아요

요즘들어 잠자기가 너무 힘들어요 ㅜㅜ 수면제도 처방가능한지 궁금해요

세상이 우울로 전부 뒤덮히는 상상에 빠질만큼 우울이 심한 거 같은데 어떤 진료도 받은 적 없고 겁나요 어떡하죠

가만히 쉬고 있을때도 그렇고 아무런 상황도 아닌데도 갑자기 숨 쉬고 있어도 갑갑하고 숨 쉬기 힘들어요

정신의학진료가 처음이라서

최근6개월정도 된거같아요 매일이무료하고 단순노동때문인지싶어요ㅜ

우울증 약안에 수면제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