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졸피뎀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졸피뎀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잠에 들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인터넷에선 입면장애라고 하던데 그게 저랑 증상이 가장 흡사하더라구요 이런건 수면센터 가서 치료 받으라던데 너무 멀어서 부담스러워요 ㅠㅠ 따듯한 물에 샤워, 명상, 핸드폰 멀리하기 등 유명한건 다 해봤는데 더 도움될 게 있을까요?

수면제 먹었는데도 잠이 안와요… 어떻게 하면 잘 수 있나요ㅠㅠ?

며칠전에 아이를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떠나보냈어요 잠도 못자고 계속 마음아프고 저녁만 되면 심장이 빠르게 뛰고요 살고 싶지않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냥 제 잘못 때문에 아이를 떠나보냈나 죄책감 때문에 너무 힘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요..남편은 제 모습을 보면서 막 화내고요..정신괴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짧을 땐 10일, 길면 2-3달에 한 번 꼴로 (평소엔 정말 괜찮다가) 걷잡을 수 없이 우울해지고 숨을 가쁘게 쉬는 등의 증상이 있어요. 갑작스레 눈물이 나고 미친듯이 불안해지고 우울해지는 순간이 길지 않게 한 3시간정도 있는데, 그런 순간들이 불규칙적인 주기로 특별한 이유 없이 찾아와요. 우울증도 아닌거같고 불면증이나 자살시도 자해 등등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그냥 주기적으로 한없이 구렁텅이에 빠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 시기에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으면 우울지수가 너무 높게 나오는데 또 며칠 뒤에 받으면 정상적이게 나옵니다. 이럴 땐 약국에서 처방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약이라도 처방을 받고 먹어야하나요? 정신과를 다니는 것은 매 주(혹은 2주에 한 번꼴로) 가야한다는 것과 비용이 부담됩니다. 그리고 병원을 다닐 정도로 심각한거같지도 않아요. 답변 부탁드려요,,

현재 조울증 진단받은지 1년되었습니다 약 잘먹고 별이상이 없엇는데 제가 석사과정 준비하면서 과로를 많이 했더니 환청이랑 환시가 보입니다 일시적인 걸까여 아님 조현병 양상인가요

갑자기 이유 모를 불안감이 심해져 첨에는 손톱을 계속 뜯게 되더니 갑자기 손이 엄청나게 떨리면서 안절부절해져 몸을 주체 못하게 되고 숨이 안쉬어졌습니다 갑자기 어떻게 숨을 쉬는지 모르겠어서 계속해서 숨이 안 쉬어졌습니다.가슴은 계속해서 심하게 뛰고 답답한 느낌이 납니다

만약 정상인이 정신과약을 복용하면 어떻게되나요???

몸이 너무 안좋아 오늘 하루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올해 제 소중한 사람들이 저에게서 떠나갔어요. 그래서 주위에 남은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계속 스스로를 원망하고 자책해왔습니다. 근데 요즘은 스스로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죽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진 않지만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부모님 얼굴이 떠올라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그냥 거기서 멈추곤 합니다. 해야 할 일도 있고, 집중해야 하는데 계속 우울함과 무기력에서 벗어나질 못해요. 뭐 가끔 기분이 좋아질때도 있어요. 그래서 스스로 그냥 영화 주인공 코스프레 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창피한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뭘 해도 도움이 안되네요. 병원에 가려니 초진 예약이 내년에나 볼 수 있고.. 답답하네요.

원격진료 병원 거리가 매우 먼곳인데 정신과 진단서 진료기록도 원격으로 받을수 있습니까

술은 안마시면 잘을 못자서 고민입니다. 이제는 술마셔도 금방 잘을 깼니다 그래서 술보다는 수면제가 나을꺼 같은데 처방 가능한가요 현제 당뇨 혈압약 복용중입니다

그냥 평소에 하루가 무의미하고 남친이란 대화하는 잠깐은 좋지만 내가 하는것들이 다 무의미하고 사람 눈치만보고 그냥 감정기복이 들쑥날쑥한것 같고 가라앉을땐 그냥 아무이유앖이 울고싶고 또 그렇게 눈물이 나올것 같으면 자해생각이 나고 자해 참으려고 노력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생활패턴도 망가져서 새벽5시~6시에 자서 오후 두시쯤 일어나는게 반복이 되고 그냥 힘들어요 제가 자해도 눈썹칼로 하는데 눈썹칼이 좀 무뎌져서 내일 새로 사서 그어야겠단 생각으로 가득차고 방금전에는 그냥 죽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어서 정신차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친이랑 대화하거나 친구랑 대화할땐 그래도 많이 괜찬아져요 그런데 부모님이랑 대화하거나 혼자있을때 심해져요 그냥 진짜 아무이유 없이 눈물이 계속 나요 제발 절 도와주세요

17살 때부터 우울이라는게 심했어요 그런데 최근 들어 식욕도 없어지고 사람 많은 곳 가면 머리가 아프고 너무 답답해져요 사람 만나는 것도 껄끄럽고요 짜증도 화도 많이 내요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있는 거 같아요 억제 하면서 밖에선 잘 생활 했는데 혼자 있으면 너무 외롭고 안 좋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 지인한테도 말해도 돌아오는 건 없고 괜한 안 좋은 영향 주는 거 같아 말도 못 하게 돼요 너무 마음이 답답해요 잠도 잘 못 자요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열심히 감추고 살고 있는데 그냥 좀 누가 알아봐줬으면 좋겠고 먼저 관심 주면 좋겠어요 이젠 약이라도 먹어야 할 거 같아요 주변엔 정신에 대한 병원이 없어요 유료로 상담 받고 처방 받고싶은데 채팅으로 하고 싶어요 약국에는 처방 안 받고 우울증 약 비슷한 거 구매 할 수는 있을까요 ? 한 시가 급해서요 ..

그냥 이유없이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고 공허해서 눈물이 나요 밤마다 잠 못잘정도로 생각이 꼬이고 꼬여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에 잠겨요 자존감은 땅끝까지 내려간듯하고 밖에선 잘 웃고 떠들다 집 혼자 걸어가고있으면 저도 모르게 우울해져요 한번 화가나면 저조차도 통제가 안될정도로 화가 많이 나구요 가끔은 너무 불안해서 손이 떨리고 힘들어요 한번 우울하면 아무 연락도 못할정도로 모든게 다 힘들어져요 요즘은 그냥 잠을 자도자도 피곤해요 1년 전부터 그랬는데 우울증 같아서 남겨봅니다

잠을 한번깨면 잠들기 쉽지않고 무기력하고 한번 우울에 빠지면 쉽게 다시 돌리기 힘들다

친구관계로 몇일동안 울면서 고통받고 우울해하는 감정과 학교에 가 혼자 있는동안 너무 답답하고 그 친구와 함께 있거나 그 아이들을 생각하면 너무너무 답답한 기분이며 목과 폐를 뜯어 공기를 마시고 싶어요 그런데 어젠 집에서 울며 실성한것 처럼 혼잣말 했어요 "왜!!!!! 나한테 그러는건데!!! 도대체 왜!!!! " 이러다가도 "너희도 잘못했잖아... 왜 그러는데..... " 라며 혼잣말 하고 우니 그 이후로 붕 떠있고 모든 일이 잘될것 같은 이유없는 자신감과 나쁜 생각을 더 손쉽게 해요 저 아이들 때문에 자해도 했는데 예전엔 익숙하지 않았던 자해가 계속 하고싶어요 가족관계도 오빠가 정신병이 있어 옛날부터 절 괴롭혀 와서 지금은 낫긴 한데 그냥 오빠랑 있는것도 스트레스며 자꾸 절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싶어요 그리고 저도 죽고싶어요 절 왜 낳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당장 자살시도를 할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에요 현재 콘서타36mg 과 폭세틴10mg 복용중입니다. 기말고사도 망했고 너무

코로나 이제 격리 하루남았습니다. 제가 코로나 확진 받고 2~3일 후에 엄마가 코로나 확진이되서 고생을 하고 계십니다. 근데 이게 다 내탓같고 남은 가족들이 걸릴까봐 너무 걱정이되고 스트레스받습니다. 그래서인지 몸에서 거부반응이 죽만보면 토가 나올것같고 못먹겠습니다. 다시 체할것같고 코로나 걸리고 응급실 자주 방문했는데 다 정상인데 호흡이 안되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현재 과일 사과로만 간신히 약먹을정도만 먹고 있는데 혹시 이런 부분도 정신과나 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할까요?

제가 게임에 과몰입을 하는편입니다 중요한 게임에는 온몸을 떠는편이기도하고 게임 이길사황이 다가오면 흥분을 좀 하는 편입니다 근데 저번주에 원래 그러지 않았는데 게임에 이길상황이 다가오자 조금 텐션이 업되면서 흥분을 했었는데 머리가 흐릿하는 느낌이 들면서 정신도 약간 멍해지는 느낌이 들더군요 시야도 뭔가 흐릿해지고 기절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근데 이게 저번주부터 이런 상황이 오면 계속 그러더군요 몸에 이상이 생긴건가요?

전화로 충격적이고 강압적인 부모의 말을 들었습니다 눈물이 나다가 호흡이 불안정해졌습니다 전화를 끊기 전까지 어떻게든 눈물을 참다가 전화가 끊기자마자 그대로 울면서 과호흡 증상이 약하게 왔고 그때부터 온몸이 저리면서 손가락도 제대로 못 움직일 정도로 굳어가는 걸 느꼈습니다 5~10분정도 그렇게 저리고 굳은 상태로 있다가 눈물이 진정되고 나서 지금은 좀 괜찮아졌습니다 온몸이 저린상태로 팔이 굳어가서 손을 못움직이는 상황이 너무 공포스러웠습니다 이것도 공황발작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