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복용
리보트릴0 .25g과 인데놀0.25g을 어디 갈때 필수 복용중이고 하루 걸러 한 번씩복용중이고 인데놀반.이미프라민 한 알에서 좀 덜어 복용중입니다. 이중에 리보트릴이 치매를 이르킬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안먹을 수도 없고 고민이 생겼습니다

리보트릴0 .25g과 인데놀0.25g을 어디 갈때 필수 복용중이고 하루 걸러 한 번씩복용중이고 인데놀반.이미프라민 한 알에서 좀 덜어 복용중입니다. 이중에 리보트릴이 치매를 이르킬 수도 있다는 이야기에 안먹을 수도 없고 고민이 생겼습니다

우울증, 무기력증, 허탈발작등으로 금요일에 아빌리파이정2mg 1T 아침식후 프리스틱서방정50mg 1T 저녁식후복용하였습니다. 딱 하루복용했고 어제저녁부터 어지럼증, 구역, 불을껐는데 눈앞에 여러색깔로 동그랗게 불빛이보이더니 점점 작아졌습니다. 낮에는 계속 가라앉고 졸렸는데 저녁엔 너무많이자서 기분나쁜것처럼 예민했습니다. 지금도 어지럼증, 입맛없음, 먼곳을보면 초점잡기힘듬(가까운건괜찮아요), 몸이 약간씩 비틀거리는데 이약을 계속 먹어야할까요?약 기운빼려면 물을 많이 마시는게 좋을까요? 금일은 진료도안되고 답답해서 여기에 질문남깁니다.

2주정도 받고 싶습니다.

요즘 기억도 잘 안나고 현실에서 있었던 일이 하루이틀 지나면 그게 꿈이였는지 기억이 잘 안나요

제가…남친이 있었는데 그 남친이랑 헤어지고 나서 그날에 좀 제가안좋게 다른애한테 전남친 뒷담을 까고…나서 그 애가 전남친한테 말해서…그 전남친이 전화가 3통이 왔는데도…두려워서 전화를 무시했더니…메세지가 와서 찐따라고 하고 욕쓰고…페북에 올린다고 협박하고…해서..이게 한번이 아니고 전에도 또 전전 남친이 이런적이 있었는데..욕쓰고..해서 신고하다니깐 사과하서 넘어갔는데…이번에도 똑같이…그래서 선생님께 말을 하고 학폭도 갈수있긴 한가봐요…그래서 학교수업 마치고 예기하는데 전남친이 제가 다른애들한테 고민털어논게 나쁜말로 생각했나봐요..뒷담뜻으로…제가 님친한테 말했으면 해어지지도 않고 행복했을텐데…저번주부터 하루종일 울고 힘들고..전남침때문에 자해도 하고 삶도 포기하고 싶었어요..제가 행복하지 않으면 다른사람이 행복해서…전 이제 행복하지 않을려고요…전남친이 진심 사과해서 이번일은 넘어가지만…그래도 전남친을 보면 무섭고..좀 두려워지네요…같은반이라서 더 그렇고…제가 요즘 잠도 못자고……

원래 예전에는 알프라졸람 처방받았었는데 이번에 디아제팜으로 처방해주셨더라구요. 뭐가 다른가요?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항상 이명, 두근거림, 답답함 등이 나타납니다. 피곤해도 바로 자지 않고 밤을 샌 적이 많았고, 그것이 원인이 되어 이명이 생기고 그로부터 6개월 후에 두근거림이 시작, 종일 지속되었으며, 작년 초에 빈도수가 줄었다가,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 스트레스, 피로감을 느끼면 흉통, 답답함, 두근거림, 이명 등으로 나타납니다. 현재 약물치료(항불안제) 중인데, 안정제가 들어가면 오히려 증상이 더 나타나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약을 먹고 졸리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오히려 긴장감이 극대화됩니다.(약물 용량이 쎄서 그런 걸까요?) + ※심리적인 요인이 강하면 약물이 소용없을 수도 있나요? 그리고 쉽게 곤두서는 것에 대해 약물치료를 지속해야 할까요? 약물이 심적 부담이 된다면 약물을 중단하고 생활습관 개선과 스트레스 해소 노력만으로도 나아질 수 있을까요?

동생이 디에타민을 2년 정도 장기복용을 해왔는데 근 한달동안 갑자기 환청과 피해망상이 심각해져서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디에타민 장기복용이 오직 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소지품을 정리하다가 다른 식욕억제제(처방약)가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제가 찾아보니 디에타민은 다른 식욕억제제와 절대로 같이 복용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같이 복용했을 경우 저렇게 환청 망상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 게 맞나요??

제가 두근거림 이명, 흉통 등으로 항불안제를 먹고 있는데 항불안제(자나팜, 부스피론, 인데놀)가 조금 졸린 것 같기도 하고 시야가 멍하게 흐려지는 것 같아서 계속 복용할지 망설여져요. 그리고 몸이 쳐지니까 오히려 그 반동으로 두근거림, 흉통, 답답함,이명이 올라오는 게 아닌지 의심되어요.(부작용인지, 원래 있던 증상이 나타나는 건지 햇갈려요...)제가 원래 피곤할 때 불안감과 곤두선 느낌을 느끼는데, 약이 졸린 느낌을 유발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3번째 진료에 4주치를 처방받았는데 (연고지가 달라서) 너무 많은 게 아닌가 걱정되네요. 거의 2년 동안 여러 가지가 얽혀서 신체화된거라 방학 동안 약을 먹지 않으면 스트레스 상황마다 증상이 나타날까 두려운데, 약을 먹어도 증상이 있을 때가 대부분이라서, 그냥 약을 먹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 스스로 불안의 원인을 깨달았다고 느낀다면, 복용을 중단해도 될까요?

비대면으로 처방 받을 수 있는 수면제 종류도 있나요..? 약이름이 뭔가요?

요즘에는 음식을 먹어도 먹어도 속이 공허해서 음식을 계속 섭취하게 돼요 잠도 10시간 씩 자는데도 피곤하고 가끔은 속도 울령 거리고 소화도 잘 안 되어서 그러는지 배도 아프고 왜 그러는 걸까요ㅜㅜ

공황장애 12년차며 약은 6년째 한번도 안끊었습니다. 약을 오래먹었다보니 끊으면 바로 금단현상이 오는데 그 중 브레인잽스 증상이 제일 큽니다. 약을 이틀만 안 먹어도 몸을 움직일때마다 찌릿하며 놀라고 걷다가도 움찔움찔 거려서 너무 힘듭니다. 가끔은 약을 잊지않고 먹어도 찾아옵니다. 약은 이미 최저용량만 먹고있어서 더 줄이긴 힘들고 끊으면 브레인잽스 증상이 심하고.. 다니고있는 정신과 선생님도 브레인잽스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것같고 그냥 계속 약먹으란말 밖에 안하세요.. 먹고 있는 약은 사로프람정, 파마부스피론정, 마이셀타캡슐인데 약을 안끊어도되니 브레인잽스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걸까요?

진료 과목 중에 정신건강이 있던데 설명칸에 마음챙김, 공황장애 이렇게 적혀있더라고요 무기력하고 우울한 날들이 많아져서 제가 우울증인지 아닌지 알고 싶은데 이것도 이 어플로 진료 받고 약 받을 수 있나요?

아들이 복용중인 콘서타약 다 떨아졌는데 병원갈사정이 안돼서요. 진단서는있습니다. 여기서 처방가능한가요?

제가 지금 사진속 빨간색 밑줄친 상태입니다 아까 갑자기 숨이 한번 턱 막힌뒤로 불안하고 무서워서 식은땀이 나고 지금도 숨 쉬는게 불편하고 잘 안쉬어져요..현재는 정신적인 문제라서 집에서 해결할수있는 방법이있을까요..?

불규칙한 수면패턴,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2년간 [가슴답답함, 두근거림, 이명,귀 통증, 가슴통증, 두통, 불안, 긴장감,우울감]에 시달리다 최근 정신과를 방문해 항불안제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병원을 가기로 결심하면서 우울감이 줄어들었습니다.) 초진땐 저용량(인데놀, 자나팜)으로 시작했다 재진때 한알(부스피론)추가되었고, 그 이후 3번째에 점심약을 감량한(점심때 많이 졸리다고 해서)4주치(방학하고 본가가서)를 받았는데요, 긴장감은 많이 개선되었는데 그 외의 신체적 증상들이 옅게 올라오거나 약을 먹어도 심하게 올라오는 경우(저녁에) 등 심리상태에 따라 들쑥날쑥한데, 4주치의 약을 전부 복용해야 할까요? 아님 약을 먹어도 불안할 때가 많은데, 스스로 깨닫는게 더 중요할까요? 개강을 하면, 또다시 반복될까 두렵습니다.

16살이 혼자 정신병원 가면 부모님 동의 필요한가요??

근무중에 갑자기 머리가 하얘지면서 속이미식거리고 어지럽고머리아파요 과도한야근때문에그런건가요? 쉬지않고 일하거든요..

일상생활중에 두근거림과 몸이 떨리면서 불안함이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옵니다. 정신과에 가면 도움이 될까요?

새벽에 항상같은시간에 깨서 다음날이 너무피곤합니다. 이증상도 불면증인가요? 어떻게 치료를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