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때문에 힘들어요
불면증으로 항상 늦게 자고, 밤새는건 기본이고, 잠을 자더라도 항상 꿈을 꾸고, 깊은 잠을 잘 못자요 자고 일어나도 매일 피곤하고 중간에 자꾸 깨고 다시 자더라도 꿈을 꾸고 해요

불면증으로 항상 늦게 자고, 밤새는건 기본이고, 잠을 자더라도 항상 꿈을 꾸고, 깊은 잠을 잘 못자요 자고 일어나도 매일 피곤하고 중간에 자꾸 깨고 다시 자더라도 꿈을 꾸고 해요

삼주전부터 야간아르바이트를 시작했는데 출근하는 5일동안 잠을 너무못자요...ㅠㅠ 많게는 세네시간, 적게는 삼십분밖에 잠못자고 출근합니다.... 쉬는날에 하루 12시간 13시간씩 잠을잤구요.. 약국에서파는 수면유도제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내과나 정신의학과를 방문하여 수면제를 처방받아야하나요 ..?(처방이 가능하다면 병원을 방문하고싶습니다 ㅜㅜ..) 증상은 오늘까지 3주째입니다..진짜 너무힘들어서 죽을거같아요 ㅠㅠ...

아닌가요?

병원 없이 약국에서 바로 살 수 있나요

처음엔 술약속 있을때만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집안일 문제로 술을 먹다보니 매번 먹게 되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하지만 저녁되면 술을 찾게되요 병원을 가야된다 생각하지만 맨정신에는 못가겠어요 .. 매번 소주한병반씩 먹는거 같습니다

로리반정 에나폰정 유니작정 내일도 근무를 해야하지만 자신이 없네요 주말 공휴일인데도 이 어플로 약을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아니고 제목 그대로 사진 속 약을 20봉지 넘게 드셨는데 어떻게 되는건가요 위세척 바로 하면 괜찮나요

요즈음 한달사이 9키로 넘게 빠지고 답답함에 4달 피다가 두달 끊었던 담배도 하루에 5개비는 꼭 피고 식욕도 없어서 극한의 배고픈 상황아니면 밥도 잘 안먹습니다 먹는다 해도 다 체해서 5시간 매일매일 무모하게 걷다가 발도 처음으로 갈라져보고 피도 나봤습니다 뭔가를 먹으면 또 답답하고 안먹어도 배고파 미칠 지경에서야 알아파립니다 근데 주변에서는 이런 제 상황을 모릅니다 나름 잘 숨기는 거 같아요 어느정도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어릴때부터 삶에 대한 의지가 없었습니다 모든걸 시작할 땐 남들보다 잘하는데 그 이후에는 흥미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공부도 미술도 영상도 체육도 다 말입이다 예전엔 돈을 많이 쓰면 기분이 나아졌는데 요새는 아무리 명품을 막 사도 기분이 나아지지않고 차라리 손편지를 누가 써주는게 몇 초는 더 기분이 나아지는 거 같습니다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기록이 남는다는 것도 저에게는 엄청난 부담이기는 합니다만 불행도 행복도 사실 별로 느껴지지 않는 상황이라 현재를 타파하고싶습니다

어머니가 아침에 크게 다치셨어요. 저는 그 앞에 있어서 그 상황을 모두 지켜보았고 도울 수 없었던 상황에 자책하고 있습니다. 계속 눈앞에서 사고 장면과 함께 응급실에서의 어머니 비명소리가 계속 맴돌고 있습니다. 저는 이 시간에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저 같은건 살아봤자인거 같아요 잘하는것도 없고 좋아하는걸 7년동안 해왔지만 못해서 결국 그만두고 그 이후부터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부모님도 저한테 욕하고 전문대 다니라고 하고 너무 우울하고 힘들어요 정말 살고싶지않아요

가슴이 답답하고 울적하고 숨 쉴때 숨이 모지란 느낌인데 이게 왜 이러는건가요?

정신과약을 먹었었는데 다 먹어서 지금 약을 못먹는 중인데 상태가 안좋은거 같아서 처방을 급하게 받고 싶은데 제가 먹던 약 종류가 뭔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벤조계열 약 처방가능한가요?

생리전 증후군이 너무 심해서 약을 처방 받으려고 하는데 비대면으로 하면 가격이 어느정도 나올까요?

우울증이랑 강박증때문에 정신과약을 몇년째복용중인데 약때문인지 기억력과 인지능력이 너무 감퇴되어서 일을하기 힘들정도가 되어 뇌영양제라 불리는 콜린 알포세레이트를 같이 복용중인데요, 우울증약이 항콜린제라고 그러던데 같이 복용해도 되는건가요?

우울할때가 자주 있는데 좋아하는것을 했을때에 기분이 확 뛰어요 근데 그러다가도 훅 떨어지고요. 너무 기분이 휙휙 바뀌니까 제가 제가 아닌 기분도 들고요.

제가 몇 년 전 우울증,수면장애,불안장애 판정을 받았는데요 몇 개월 병원을 다니다가 주변에서 말들도 너무 무섭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병원을 안 다녔는데 아직도 기록이 남아있을까요?

수면제는 먹은적없고 수면유도제는 듣질 않네요 걱정도 없고 편안한데 잠이 안와서 죽겠습니다 어제도 2시간 자고 출근(10시)했다 퇴근(21시)했는데 지금까지 잠이 안옵니다,, 현재 시각 새벽2시 하루 많이 자야 4시간 진짜 잠이 안오는데 출근해야하니 억지로 자면 2시간.. 넘 힘듭니다ㅜㅜ 이렇게 된지는 3-4년정도, 심해진건 최근 반년사이 입니다 어떤약을 어디에서 처방받는게 좋을까요?

저번에는 동생의 목을 조를 뻔 했는데 감정조절이 문제인 것 같아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작년 7-12월에 양극성장애2형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다가 올해 들어서 타지로 학교를 가게 되어 약 복용을 중단했어요. 중간중간 심한 우울감 때문에 자ㅎ충동를 느끼기도 하고 밤새 울거나 멍해있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이전에 자ㅎ를 심하게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겨울이 다가오던 시점부터 불안감과 우울감이 다시 심하게 들기 시작했어요. 가만히 있어도 심장이 쿵쿵 뛰면서 불안하고, 고립되어있다는 생각이 심하게 듭니다. 살아있는 것이 모든 사람에게 피해가 된다는 생각도 들고 밖에 나가면 남들이 저를 쳐다보며 안 좋은 말을 하는 것 같아요. 다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걸까요. 대학 위치상 주기적으로 정신과를 방문하는 데 무리가 있는데 비대면으로 진료하고 약을 처방받기는 어렵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