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데놀 처방
면접시 너무 떨려서 비대면으로 인데놀 처방 받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면접시 너무 떨려서 비대면으로 인데놀 처방 받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어제 하루 커피 3잔 정도를 마셔서 카페인 과다섭취로 어제 새벽부터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불안증세가 심하고 기도가 조여오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아침까지 증상이 지속되는데 이것도 공황증세 중 하나인가요? 평소에 공황증세를 느낀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병원 치료가 필요할까요?

4시간 동안 눈감고 있어도 잠을 못잡니다. 비대면으로 처방 가능한 수면제 있을까요

요즘 이상하게 갑자기 아무생각 안하고 있다가 툭 하고 정말말그대로 툭 감정이 올라와서 슬퍼진다? 는 아니고 짜증이나고 속상하고 우울하고 .. 외롭다? 세상에 나 혼자만있는거 같고 왜 나는 이렇게 살아야 하는거 같고 왜 나만 다 이해해야 하나 싶고 ...? 근데 딱히 그런 상황은 아닌데....생각해보면 ... 그냥 잘라고 누어있다가 게임하다가 멍~ 하니 있다가 펑펑 울어요 ... 미친 거같아요 저 왜그러죠......? 진짜 미친거에요?. ..가끔 살기싫은데 그건 끔직하게 무서워요 그래서 너무 제가 싫어요 그런용기도 없는데 능력도 없어서 짜증나고...그래서 미친건가여???

밤에 잠이 안오고 머리도 아프고 가끔씩 열도 확 오르고 그러거든요 답변부탁드려요

좀 심할 정도로 하품을 하루종일 하는데 밤시간에는 뜬 눈으로 지내요. 뭔가 어두우면 무섭고 자면 안될거같아서요. 그러다가 새벽 4-5시에 자서 12시쯤에 일어나요. 많이 자도 피곤하고 하품도 너무 많이 나요. 그래놓고 밤에는 잠이 안와요. 불면증이라기엔 새벽 다섯시이후로는 잘 자요..

현재 콘서타36mg과 폭세틴10mg먹고 있습니다. 우울증일 경우 있나요?

먹어도 배가 잘 안부르고 속만 더부룩해져요 토하고 싶다, 토 해야한다 라는 강박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계속 속도 안 좋고 트림을 너무 자주 해요

비대면으로 스틸녹스 처방되나요?

불면증이 요새 점점 심해집니다. 약국에서 파는 수면유도제나 라톤서방정도 복용했는데 듣질않고 약 30시간 넘게 잠을 못자고 있는데 잘수있는방법이 뭐가 있을까요ㅠ

졸피뎀 처방 받을 수 있나요

잠에 들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요 인터넷에선 입면장애라고 하던데 그게 저랑 증상이 가장 흡사하더라구요 이런건 수면센터 가서 치료 받으라던데 너무 멀어서 부담스러워요 ㅠㅠ 따듯한 물에 샤워, 명상, 핸드폰 멀리하기 등 유명한건 다 해봤는데 더 도움될 게 있을까요?

수면제 먹었는데도 잠이 안와요… 어떻게 하면 잘 수 있나요ㅠㅠ?

며칠전에 아이를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떠나보냈어요 잠도 못자고 계속 마음아프고 저녁만 되면 심장이 빠르게 뛰고요 살고 싶지않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냥 제 잘못 때문에 아이를 떠나보냈나 죄책감 때문에 너무 힘들고 아무것도 하기 싫더라고요..남편은 제 모습을 보면서 막 화내고요..정신괴 상담을 받아야할까요?

짧을 땐 10일, 길면 2-3달에 한 번 꼴로 (평소엔 정말 괜찮다가) 걷잡을 수 없이 우울해지고 숨을 가쁘게 쉬는 등의 증상이 있어요. 갑작스레 눈물이 나고 미친듯이 불안해지고 우울해지는 순간이 길지 않게 한 3시간정도 있는데, 그런 순간들이 불규칙적인 주기로 특별한 이유 없이 찾아와요. 우울증도 아닌거같고 불면증이나 자살시도 자해 등등 아무런 증상이 없어요. 그냥 주기적으로 한없이 구렁텅이에 빠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 시기에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으면 우울지수가 너무 높게 나오는데 또 며칠 뒤에 받으면 정상적이게 나옵니다. 이럴 땐 약국에서 처방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약이라도 처방을 받고 먹어야하나요? 정신과를 다니는 것은 매 주(혹은 2주에 한 번꼴로) 가야한다는 것과 비용이 부담됩니다. 그리고 병원을 다닐 정도로 심각한거같지도 않아요. 답변 부탁드려요,,

현재 조울증 진단받은지 1년되었습니다 약 잘먹고 별이상이 없엇는데 제가 석사과정 준비하면서 과로를 많이 했더니 환청이랑 환시가 보입니다 일시적인 걸까여 아님 조현병 양상인가요

갑자기 이유 모를 불안감이 심해져 첨에는 손톱을 계속 뜯게 되더니 갑자기 손이 엄청나게 떨리면서 안절부절해져 몸을 주체 못하게 되고 숨이 안쉬어졌습니다 갑자기 어떻게 숨을 쉬는지 모르겠어서 계속해서 숨이 안 쉬어졌습니다.가슴은 계속해서 심하게 뛰고 답답한 느낌이 납니다

만약 정상인이 정신과약을 복용하면 어떻게되나요???

몸이 너무 안좋아 오늘 하루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올해 제 소중한 사람들이 저에게서 떠나갔어요. 그래서 주위에 남은 사람이 없어요. 그렇게 계속 스스로를 원망하고 자책해왔습니다. 근데 요즘은 스스로 없어졌으면 하는 생각이 계속 들어요. 구체적으로 어떻게 죽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진 않지만 그냥 없어졌으면 좋겠는데 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은 부모님 얼굴이 떠올라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그냥 거기서 멈추곤 합니다. 해야 할 일도 있고, 집중해야 하는데 계속 우울함과 무기력에서 벗어나질 못해요. 뭐 가끔 기분이 좋아질때도 있어요. 그래서 스스로 그냥 영화 주인공 코스프레 하는 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창피한 생각도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뭘 해도 도움이 안되네요. 병원에 가려니 초진 예약이 내년에나 볼 수 있고.. 답답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