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에 좋은것
사소한것에도 계속 떠오르고 불안해집니다. 다른것으로도 불안이 있지만 특히 벌레에 관하여 민감해져서 바퀴등이 아닌가 스트레스받고 불안해져서 이런걸 고칠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불안에 좋은 영양제도 추천바랍니다.

사소한것에도 계속 떠오르고 불안해집니다. 다른것으로도 불안이 있지만 특히 벌레에 관하여 민감해져서 바퀴등이 아닌가 스트레스받고 불안해져서 이런걸 고칠방법이 있을까요? 이런 불안에 좋은 영양제도 추천바랍니다.

제가 우울증 공황장애 자살충동 불면증 불안 때문에 약을 오래 먹고있어요.. 가끔 감당이 안될 때 링겔(?)에다가 선생님이 디아제팜2개를 섞는다고 하시고 링겔을 맞는데.. 그걸 맞아도 아무런 느낌이 없어요..! 도대체 무슨 약이고 2개면 많이 맞는 건가요..?

위층에서 문닫는 소리 때문에 잠을 잘려고 했다가 깨는게 한 두번이 아니고요.이것 때문에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예민한 사람이라 걱정이 많고 평소에도 일이나 시험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어 중요한 일이 닥치면 잠을 못 자는 편. 50%는 되는 것 같아요. 마찬가지로 다른 집에서 잠을 잔다던가 여행 등 낯선 장소에서 잠을 못 자는 경우가 있어요. 평소에도 평균적으로 10분~15분정도의 수면 유도 시간이 필요하구요. 밤을 새거나 3시간 이내로 자더라도 그 다음날 완전히 골아떨어지는 경우가 드물고 뒤척이다 자는 경우가 매우 많아요. 하지만 잠에 들면 한번도 깨지않고 자요. 지난 주 일요일에도 처음에 졸다 깨서 아예 밤을 샜고, 지금도 완전히 똑같은 방식으로 밤을 새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목요일 금요일은 5시간 미만으로 잤구요. 처음 일을 하게 됐는데 불안감이 큰 문제인 듯 합니다. 이 경우 항우울제를 복용해야하는지 수면제를 처방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초등학교때부터 자기혐오가 살짝 있었는데 고등학교 들어오면서부터 일이 겹치면서 우울이 심해지며 자기혐오도 심해지며 지금은 담배와 자해에 의존하며 그마저도 더이상 슬슬 풀리는 느낌이 아닌 뭐라도 해야될것같아 하는 것처럼 되고 점점 학업에 집중을 못할정도로 자살충동이 심하게 들며 울거나 웃더라도 5초내외로 금방 진정되어 시원하게 감정을 푸는일이 적어진것같아 정신건강의학과를 갈까 하다가도 비용이 크게 나오고 부모님께 말해야된다고 해서 일단 여기에 먼저 올려봅니다..

정신과를 방문해본적 없습니다. 자가진단은 해봤지만 잘 모르겠어서 문의합니다. 많이 심각한 상태인가요? (증상은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특정 장소에서만 위축되는것도 트라우마라고 볼 수 있나요? 제가 다른데는 괜찮은데 유달리 특정 장소에서만 벌써 4~5년째 인간 관계가 힘듭니다.

1. 손발 저림/시림/떨림 2. 심장이 터질거같음(심장이 너무 크게뜀) 3. 주저앉을것만같은 증상 (매번은 아니고 종종) 4. 평소보다 과한 불안감 5. 갑자기 일어날때도 있고, 특정 상황(수많은 사람들있는 곳, 자기 전 불 다껐을때)에 일어남 6. 30분~ 길면 한시간 정도 지속되고 이후로 무기력함 공황발작인줄알고 찾아보니까 전 호흡곤란도 아니고 막 그렇게까지 와 나 죽을거같다, 이제 죽는다 이런생각은 안들어서요 심장터질거같고 눈물 나는 거랑 다리 힘풀리는거 등 위에 적은게 전부인거같아요 덜덜 떨리기는 하는데 막 죽을거같은 정도는 아닌거같아요 전에 인데놀이랑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좀 낫긴했다만 저런 증상이 안오지는 않았어요 근래에 시험준비한다고 카페인을 많이 섭취했더니 부쩍 빈도가 높아졌네요 부정맥인지 뭔지.... 왜이럴까요ㅠ

마음이 불안하고 잠을 잘 못자요

매사에 예민하고 불안감을 쉽게 느껴서 평소와 조금만 달라도, 몸이 불편하다 느껴도 불안해지고 긴장해서 그 상황과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긴장을 해소하는 법이나 불안증세 또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소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ㅠㅠ

신체적으로도 심장이 빨리뛰는거같고 숨이 안쉬어지는데 이럴때 어떤 약을 먹는게 좋을까요 수면제 종류는 싫어요

갑자기 몸이 식는 느낌이 나면서 더워지면서 식은 땀이 엄청 나고 귀가 멍해지면서 안 들리고 눈 앞이 뿌옇게 되면서 아무것도 안 보이면서 쓰러져요 중심도 못 잡고 쓰러지면 기억도 잠깐 잃고 그러다가 5분 10분이 되면 괜찮아져요 12월부터 3월까지 8번인가 병원 실습을 하면서 병원에서 쓰러졌었는데 어제는 버스에서 갑자기 쓰러져서 불안해요 ㅠㅠ 피검사를 했었을 때는 빈혈도 없다고 했었는데... 작년 7월부터 다이어트를 한다고 지금까지 20키로를 굶으면서 뺐었는데 이제는 먹을 거 잘 먹고 그러는데 왜 그럴까요 다이어트도 안 하는데 다이어트를 하고 지금까지 강박증이 생겨 먹토를 일주일에 2번 3번하는데 먹토를 안 했을 때도 쓰러져요

기존에 앓고 있던 우울증이 심해져 질병휴학하고자 합니다. 4주 이상의 상급 종합병원 진단서가 필요하다고 하는데, 동네 병원 진단서를 들고 상급병원 방문하면 진단서 받을 수 있을까요? 또, 닥터나우 비대면 진료로는 진단서 발급이 불가하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직접 내원할 경우 4주치 진단서(상급병원 제출용) 바로 받을 수 있는 서울~경기 동부지역 병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불면증약 비대면 처방 원하는데 어디로 접수해야데나요?

이별로 인해 많이 힘든상태입니다 인데놀을 처방받아 먹으면 많이 괜찮아진다던데 이런 경우도 인데놀 처방 받을수 있을까요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요 불안장애약을 먹고있습니다.. 근데 그냥 게으름인지, 우울인지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웰부트린엑스엘정 디아제팜 자나팜 신일티아민엽산염정 먹는데 술과상호작용이 있는데 약 안먹은지 이틀됐으면 술먹어도 이상없을까요??

거식/폭식증으로 병원을 2주에 한번다니고 있다는 동생이있습니다. 증상은 제가봐도 심각할정도(집에있는 큰 대야?̊̈ 같은 곳에 토를 한통 해놓거나 이뇨제, 설사제 복용등 아무튼 심각할 정도였습니다) 였기에 저한테 들켜 올 2월부터 병원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동생입장은 정신과진료라 아무에게도 알리고싶지않고 의사 상담한것 조차 저랑 공유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금 상태를 물어보더라도 그런거 궁금해하지말고 그냥 병원만 잘다니고 있는지만 물어봐달라하고 있어요. 그런데 같이 사는 저의입장에서는 예민한 성격은 많이 나아졌는데 토하거나 설사같은 문제가 아직 고쳐지지 않은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물론 짧은시간내에 고쳐지지 않을 것을 알지만 인터넷 보면 다수의 치료를 병행하던데 동생은 약물치료만 하고 있어서… 같이 사는입장에서 토할때마다 집안에서 풍기는 냄새, 화장실 냄새등 저또한 신경이 예민해져 가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ㅠㅠ 이럴경우 가족이 상담선생님을 만나봐야 하나요…?̊̈

현재 불안장애로인해 항우울제 익셀캅셀25mg복용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약물을 먹고나서 이후의 시간대에 컨디션 저하 및 부작용 의심증상으로 인해 오히려 불안감이 더 커졌습니다. 그래서 단약을 하거나 약물에 조정이 필요할듯 한데 병원과 예약 날짜가 너무 멀고, 문의를 해도 약물복용은 꾸준히 해야된다고만 답변을 들어 부작용 의심 증상에 매우 힘들어, 현재 이도저도 못하는 답답한 상태입니다. 약물을 단약하고싶은 마음이 큰데, 임의 단약은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하나요?

일주일전부터 눈꺼풀이 자꾸 떨리네요 왜그러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