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장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장 스트레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다리를 저리게하는 신경전달 그림을 알수 있을까요?

가능한가요?

항불안제를 처방 받았는데 계속 불안해서 몸이 떨려서 그런데 혹시 한 알 더 먹어도 될까요? 처방은 자기 전 1알이었습니다 아니면 신경안정제(항불안제)와 예전에 처방받은 인데놀을 함께 먹어도 될까요? 인데놀은 연주 때문에 처방 받긴 했는데, 이런 상황에도 복용이 가능한 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성격인지 체질인지 무척이나 예민함을 가지고 있는데 최근 일주일간 매우 일이 혼자 감당하기 버거울 만큼 몰아치고 재촉도 받는 상황이라 스트레스를 너무 받으면서 가족, 남자친구 등 모든 주변인에게 신경질적으로 대하다가 기분 풀어질 일이 있으면 아무렇지 않은 척 웃고 일을 마주하면 다시 신경질적으로 변하곤 합니다 이 상황이 반복되고 최근들어 빈도가 잦아짐에 어머니께서 저 스스로 감정조절을 못하는 것으로 정신과 치료 상담을 권유하시는데 가야되나 싶으면서도 정신건강의학과 다니는 지인들을 보면 무섭고 거부감이 들어 고민됩니다

정신과에서 만 10세 여아를 아래와 같이 진단하고, 투약 (아목토세틴 18mg) + 학습치료 병행 하자고 합니다. ADHD 의심... 학습장애 의심하여 내원. (오래된 정신과) (1) 부모와 면담 거의 1시간. 아이와 면담 20분 정도. (2) 이후, 별도로 방문하여 3시간? 짜리 검사, 테스트를 함. (3) 웩슬러? 검사 결과. (3.1) 테스트 항목마다 '부주의' 코멘트가 있음. (3.2) 지능지수는 정상 수준 112? 그러나, 처리속도가 낮음 (평균 10이면, 9 수준?) (3.3) 복합적인 검사? (색깔 + 숫자) 의 경우에는 점수가 확 떨어짐. (4) 학습능력 (4.1) 연산능력은 또래 수준임. (4.2) 오히려 읽기, 쓰기가 만 8~9세 수준. ADHD증상 있다고 보아야 함. (5) 처방: 아목토세틴 18mg : 일주일 후. 학습치료 병행 이 정도로 ADHD + 학습장애 진단이 가능한 건가요? 다른 병원 또 가봐야 하는지... 아이한테 약 먹이기가.

공황, 불안장애 약 테스트 기간이라 보조제를 번갈아가면서 빼고 먹어보는 중인데 보조제 하나를 안먹은지 4일되는 날인데 심장이 엄청 두근거리고 숨이 차고 손이 떨려서 정신이 없어요 그냥 오늘부터 먹으려고 하는데 저녁약이라 기다리기 애매해요.. 원래는 저녁식사 이후에 먹는 약인데 해당 약을 지금 먹어도 괜찮을까요?

옛날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새벽에 눈은 떠지는데 그때 몸은 잘 안움직이고 머리가 약간 어지러워요 그땐 스스로 아둥바둥해서 깨야돼더라고요 검색해보니까 수면장애나 뭐 혈당이 갑자기 낮아져서 라는데 왜이럴까요?

야근이 잦고 잠드는 시간이 불규칙합니다. 푹 자고 일어나도 피곤항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자고 일어나서 하루종일 두통이 심한 경우가 있습니다.

작년에 우울증이란 말을 듣고 약을 먹다가 지금은 안먹어요 근데 자꾸 기분이 다운되고 별 사소한 것들도 다 블안해져요 평소보다 스트레스도 더 받는것 같고 자해나 자살 하고 싶은 생각은 매일 들어요 이러는게 우울증은 아닐 것 같은데 우울증이 뭔가요?

게임 과몰입의 경우 게임을 아예 끊는 게 이상적인 걸까요? 아니면 일상생활에 지장 가지 않을 만큼 즐길 정도로 조절하는 게 더 인생에 도움될까요?

제가 몇년전에 수면유도제는 먹어봤었는데 효과를 거의못본상태였어서 수면제좀 처방받고싶은데 인천 주안동쪽에 대면으로 진료받을수있는곳있을까요? 있다면 비용도좀 알고싶어요

몇일째 잠을 못자고있는데 수면제 처방좀 받을수있나해서요 비용이랑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들어 너무 잠 들기 힘들고 겨우 자는 편이라 빔낮이 완전히 바껴버렸어요..

엄마가 이상해요. 1970년생이신데요. 할머니 요양원에 모신다는 얘기 때문에 충격을 크게 받았는지 오늘 있었던 일을 전혀 기억 못 하고(최근 일까지) 계속 헛소리만 해요. 똑같은 거 계속 물어보고 메스껍고 어지럽다고 그래요. 격렬한 스트레스 때문에 증상들이 나타나나 보다 알겠긴 한데요, 아무 조치도 안 해도 되나요? 아빠가 일단은 그냥 자라고 했는데 (아빠랑 저는 집이고 엄마가 할머니댁 가서 헛소리하면서 아빠한테 전화 건 상황) 이대로 냅둬도 되나요?

저가 버스에 물건을 두고 내린 적이 있었는데 결국에는 못 찾아는데 그 이후로 혹시 나 폰을 잊어버릴 까봐 알람도 하고 혹시나 잊어버릴까봐 버스 탈 때는 폰을 손에 들고 타고 이럴게 해도 생각하면 불안하고 눈물도 나오닙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신과 약을 처방받아 먹어도 호전이 없을 경우에는 어떻해 하나요?

한캔정도 가능할까요?

계속먹어오는 약처방전입니다. 비때문에 내원하기 힘들어서 나우에 글올립니다. 1달씩 처방받는데요. 여기서도 가능할까요?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