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기간 잠을 안 자고 싶어요, 집에서 잠을 안 자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시험기간 잠 안자고 싶어서 커피가루 입에 털어넣고 물마시고 했는데도 효과가 없어요 진짜 12시30되면 자동적으로 잠을 자요ㅠ 24시 스터디카페는 엄마가 위험하다고 안되는데 집에서 어떻게하면 잠을 안잘 수 있을까요ㅠㅠ 낼모레가 시험인데 제발 방법 좀 알려주세요

시험기간 잠 안자고 싶어서 커피가루 입에 털어넣고 물마시고 했는데도 효과가 없어요 진짜 12시30되면 자동적으로 잠을 자요ㅠ 24시 스터디카페는 엄마가 위험하다고 안되는데 집에서 어떻게하면 잠을 안잘 수 있을까요ㅠㅠ 낼모레가 시험인데 제발 방법 좀 알려주세요

3D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분명 여기에 관심이 있어서 학원에 등록을 해서 공부를 했는데 이제는 제가 이걸 왜 하고있는지 의문이 최근에는 음식을 먹어도 맛있어서 먹는 것보다는 그냥 살기위해서 음식을 먹는거 같고 수면시간도 새벽 4~5시에 잠이 들고 한번 잠들면 힘들게 일어납니다. 주변에는 그냥 단순한 변덕이다 라고 말을 해주는데 제가 제자신을 봤는때는 무기력증인거 같아요 한번 병원에 가서 심리상담을 받는게 좋을까요?

중학생입니다. 이사를 온후 고등학교 원서도 못내고 부모님이랑 관계도 악화되었었고 종교적인 고민이 있어서 힘들었습니다. 전에 조울증 우울증 불안장애가 있었는데 마치 다시 재발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요즘은 부모님과의 관계가 좋아졌는데 죽고는 싶은데 죽을때 그 눈 감는 순간이 너무 두렵습니다. 마치 집에 누군가 들어와서 죽이진 않을까 생각하면서 잠도 잘 못잤습니다. 또 요즘 자퇴까지 고민하고 있어서 요즘에 힘들어서 모든걸 내려놓았습니다. 시험도 안보고 끝나고도 학교를 안가고 있습니다. 더이상 고통스럽지 않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분명히 평소에 졸린 것 같이 피곤함이 가시질 않습니다. 제가 지금 가슴 흉통과 두근거림, 이유 모를 가슴 신경 예민 증상, 조금만 걷거나 힘을 쓰면 숨이 차는 증상 때문에 인데놀정 10mg, 써스펜이알서방정, 삼진디아제팜정 2mg, 클란자에스연질캡슐 등을 심장 전문 내과에서 처방받아서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부작용 문제도 있고, 서서히 줄여볼 심산으로 인데놀정 10mg만 먹고, 다른 건 의사분과 상의 후에 빼고 먹고 있습니다. 그런데 눈꺼풀이 쳐지면서 잠은 올 것 같이 피곤하기는 한데 정작 누우면 잠이 오질 않습니다. 가슴은 답답하면서 불편한 감이 있고, 두근거림은 심하진 않은데 느껴지는 것 같고, 저릿함도 미약하게나마 있습니다. 약 처방 전에도 피곤한데 누우면 심한 두근거림 때문인지 잠이 잘 오지 않고, 일찍 잠에서 깨어나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삼진디아제팜정이 졸음 효과를 불러 일으키는 것 같아 상의 후에 빼놓은 것인데, 왜 이러는 걸까요?

1.수면제 10알 처방 받았는데 10일이 지나야 수면제 처방을 다시 받을 수 있는 건가요? 2.한번에 최대로 받을 수 있는 수면제 양이 궁금합니다

만성두드러기인데 씨잘정 투리온정 먹고 있는데 불면증이 있어서 정신과 내원 했는데 이 약들이 가려움을 유발 할수있나여?

스트레스 때문인지 매일 밤마다 구토를 해요 자기 전 먹은 것도 없어서 위액만 나오고 그냥 밤에 불안하고 답답합니다 큰 시험을 준비하고 있어서 그런가 스트레스와 불안도가 매우 높습니다

수면시간 질문 만 28세 남성입니다.제 수면시간이 굉장히 짧습니다. 하루평균 4시간 많이자면 5시간입니다. 아침에 늦잠 자체가 한번도 없고 늦잠 잘라고 술을 먹는건 더 몸에 좋지 않아 시도를 하지 않습니다. 4-5시간 자고 인나도 전혀 불편함도 없고 지장이 없어 괜찮지만 권장수면보다 현저히 떨어져 나중에 나이먹고 합병증 같이 몸이 무너질까 걱정입니다,,,지금이라도 정신의학과 방문해서 치료와 약물치료를 받아야할까요?

11월 30일 재난문자 소리를 듣고 지금까지 잠을 거의 안잤습니다. 자려고 하면 귀에서 소리가 맴돌고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어요. 어떻게든 눈감고 이불도 덮고 있었는데 30분마다 자다 깨다를 반복했어요. 청력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대처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년간 아빌리파이 4mg 을 매일 밤 복용 했습니다. 새로운 정신과 병원으로 온기려는대, 제가 사정상 4년 전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충남대학교 병원에서 아빌리파이를 1년간 처방 받은 기록만으로 새로운 정신과 병원에서 동일한 약과 용량으로 처방용량으로처방 받아야합니다.. 어떻하죠?

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고있는 99년생 여자입니다. 저는 19살때부터 과호흡이 왔어요. 뭔가가 무섭다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도 아니었고 갑자기 시작된 과호흡은 주기적으로 나타났습니다. 그 후 대학교에선 스트레스를 받으면 과호흡이 왔어요. 그리고 작년이 처음 직장 생활을 하면서부터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원인도 모르게 밀려오는 우울감과 시도때도 없이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오는 과호흡에 직장을 그만뒀습니다. 우울감과 무기력함은 사진처럼 집도 쓰레기장으로 만들었고 집이 더러워 쉴 수가 없으니 마음이 어지러운게 반복됐습니다. 지금은 다시 직장을 다니며 조금 괜찮아진 상태인데 빈도는 줄었지만 여전히 스트레스를 받을때와 이유없을때도 과호흡이 오고 토하고 두통이 심해집니다. 사람이 많으면 숨이 막히고 어지럽고 아득해지지만 음악소리가 시끄러운 곳은 좋아해서 이게 공황장애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잠도 못잡니다. 잠 드는것도 오래걸리고 거의 30분~1시간에 한번씩깹니다. 제 상태가 어떤걸까요?

갇히거나 답답하면 갑자기 숨이 막히고 불안증세가 가끔 있었는데 오늘 미용실에서 파마하는도중 머리를 롤에 말아서 세팅기에 꽂는과정에서 못 움직인다는 생각에 갑자기 불안증세가 너무 심했어요..혹시 이게 공황장애인가요..? 저 왜이러는건가요?( 엘베에 몇번 갇혀 폐쇄공포증이있긴 했어요..)

조울증 진단 받은지 1년 넘었는데 미친듯이 우울하다가 불안하다가 화가 매우 나는 패턴이 하루동안 반복되는데 이게 매일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는데 혼재성 삽화일까요

안녕하세요. 닥터나우 의사선생님, 1. 친누나가 피해망상 증상을 보이고 있는데 정신과에는 가기 싫다고 하는데 어떻게 데려갈 수 있을까요? 2. 가족들은 어떻게 대하야할까요?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누군가가 자기를 미행하고 감시한다. 20명 이상이고 조직적인 것 같다. 본인(누나)이 사람 얼굴을 잘 기억하는데 같은 놈들이다. 그래서 인상착의를 물어보니 한 명도 묘사하지 못합니다. 2) 거실에서 가스가 세는 것 같다. 그것 때문에 정신이 몽롱하다. 천정에 구멍이 있다. 거기에서 작은 소리가 나고 가스가 세어 나오는 것 같다고 합니다. 3) 집에 도둑이 들어서 돈을 훔쳐갔다고 합니다. 매형이 정신과 상담 받아보자고 해도 본인은 멀쩡하다고 믿어달라고 합니다.

최근에 비현실감이 심합니다. 일시적인게 아니라 계속 그래요. 눈으로 보는 시각은 이질적인 느낌이 들고 감각은 둔해진거 같아요. 기억력이 저하됐고 집중력도 떨어진거 같습니다. 내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나라는 게임을 VR로 하는 느낌이 듭니다. 이유는 뭔지 해결방법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잠을 너무 오래자요 오전 12시에 자서 오후 12시에 일어나도 졸려서 바로 일어나질 못해요 잠을 최근에 안잤던 것도 아니고 왜이럴까요 물론 큰 일이 있으면 알람맞추고 일어나긴 하는데 평소에는 그냥 알람도 다시 끄고 계속 다시 자버려서 오전에 활동을 못하는데 문제 있는 건가요?

속이 울렁거리고 신물이 올라오면서 어지러움증이 계속 됩니다. 두통은 경미하게 조금 있다가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최근에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었는데 큰 불안감을 호소했습니다. 숨 쉬는 것도 불편하고 심장박동도 빨라집니다. 불안한 것이 커서 이런 건가요?

혹시 잠 엄청 자는게 우울증 증상일수도 있나요?

잠이 너무 많은데 하루에 20시간 잘 때도 있고 자고 일어났는데 또 졸려지고 중간에 깨긴 하는데 시간만 확인하고 다시 잠들고 잠이 너무 많은데 일상에서 뭘 해야 좀 고쳐질까요 일어나는 시간도 완전 제각각이고 밤낮도 엄청 바꼈어요

중학교 3학년인데 친구에게 요즘 기분이나 상태를 얘기하다가 친구가 혹시 우울증은 아닌지 생각해 보라고 해서 어플로 간단한 테스트를 해 보니까 주요우울장애 또는 제 II형 양극성장애?일 가능성이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미성년자도 부모 동의 없이 정신과 비대면진료를 받고 약을 처방받을 수 있나요?? 엄마한테 말씀드리기는 껄끄러워서... 저 혼자 통화로 진료 보고 필요하다면 약까지 처방받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