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비대면 진료, 텍스트로 가능한가요? (통화 불가능 상태)
정신과 비대면 진료를 보고싶은데 텍스트로는 불가능할까요? (정신적으로) 통화를 못하는 상태라 어떤 병원도 예약을 할 수가 없어서 진료를 못보고 있습니다

정신과 비대면 진료를 보고싶은데 텍스트로는 불가능할까요? (정신적으로) 통화를 못하는 상태라 어떤 병원도 예약을 할 수가 없어서 진료를 못보고 있습니다

제가 가짜 우울증? 가짜 슬픔?을 만들어서 억지로 우울하려는 것 같아요. 최근 스트레스를 조금 받았는데요, 어제랑 오늘 이어서 팔에다 자해를 했는데 오늘 자해하다가 갑자기 울고 그랬어요. 눈물 닦고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이 '나보다 엄마가 더 힘들 텐데 울지 마', '뭐가 힘들다고'였는데 이것들마저도 내가 정말 우울하고 지쳐서 이런 감정과 생각이 드는 건지, 우울하고 싶어서 억지로 쥐어짜낸 가짜 우울인지 너무 헷갈려요. 자해하는 행동도 멋져 보이려 하는 건지, 스트레스가 풀려서 그런 건지.. 사춘기라 감정 기복이 심해서 그런 걸까요? 17살 여자예요.

잠이 너무안와요 거의 이틀에 한번꼴로 자는것 같습니다 새벽여섯시정도에 잠들어서 8시40분쯤 깨고 그뒤로는 또 쭉 못잡니다 눈도 아프고 어깨도 무겁고 너무 못자니 스트레스받네요…

가슴답답함 통증 메슥거움 우울함이 있습니다 직장 스트레스가 심해진게 큰 이유같은데 정신건강 악화일까요

1. 당이 81 나왓습니다.. 딸기스무디 , 복숭아 망고 음료수 시켜서 먹고 2. 정신과약 이비인후과 약 먹고 자려고 합니다 반 정도만 먹음 되겟죠? 당이 너무 오를거 같아서요 조금씩 천천히 꿀꺽 물 삼키듯이 삼켜서 먹으면 흡인 위험성은 덜 하겟죠? 너무 배고프고 걱정이 됩니다 스프도 잇는데.. 스프도 기도로 넘어갈까봐 겁이나요ㅠ 3. 약 시간 텀은 얼마나두고 어떤 약부터 먹음 될끼요? 지금 심장이 두근두근 합니다..

조현병(항정신병약물) 약을 꾸준히 먹은지 5년이 되어가는데, 주치의께서 명인탄산리튬,리스페리돈,올란자핀으로 가시다가 명인탄산리튬,리스페리돈을 감량하다 빼시고 다른약으로 바꾸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큰 소리를 들으면 너무 무서워요. 작은 소리는 괜찮고 소리에 크게 예민한 편도 아닌데 큰 소리를 들으면 너무 놀라고 무서워요. 심장이 빨라지고 손이 떨리고 엄청 불안하고 공포심이 생기고 숨이 살짝 가빠져요. 공포심이 너무 심해서 힘들어요. 뭔 일이 일어날 것 같고 많이 무서운데 이유가 뭔가요??

(참고)성대 왼쪽 마비환자인데요 1.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의사선생님이 ct판독 하셧는데 공간도 좁지않고 먹는데 문제없을거라햇는데 간혹 흡인이 되면 폐렴이나 호흡곤란이 온다해서 걱정이되어서 고체음식은 못 삼키고 액체로 된 음료종류로만 먹고잇습니다 2. 혹시 돈까스를 먹으면 흡인 위험이 클까요? 돈까스가 먹고싶은데.. 안되면 스프라도 좀 먹고 이비인후과약이랑 정신과약을 먹어야해서요ㅠ 3. 먹고싶은건 많은데 삼켯다가 흡인이 될까봐 걱정이되요ㅠ 얼마전에 받은 위 내시경 결과 만성 위염인데 약 먹거나 치료할정도가 아니라고 하는데.. 4. 제 심리적인 생각으로 걸리겟지? 목에 걸릴거야 못삼킿거야 생각해서 못 삼키는거같은데 5. 이런생각을 안하고 맘편하게 안전하게 삼켜서 먹을수 잇는 방법이 없읗까요? 6. 차가운 딸기스무디? 청포도 스무디를 빨대로? 입으로 조금씯 먹어도 호흡에 문제가되거나 흡인의 위험이 잇을까요? 자기전에 배가너무고파서 간식거리로 먹어도 안전한 음식 없읗까요 생크림?이나..

산만한 증상이 있어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콘서타라는 약먹고 많이 좋아지고 생활도 좋아졌는데요. 좋아졌으면 약을한번끊어 보아도 될까요? 정신과 약은 오래도록 계속먹어야 하나요? 정신과약을 끊으신 환자분은 않계시나요? 약을 끊으면 다시 산만해지고 집중하는데 힘들까요?

동네 일반병원이랑 대학병원에서 진단결과의 차이가 클 수 있나요?차이가 있다면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요

주의산만하고 집중을 잘못해서 콘서타라는 약먹으면서 치료중인데요. 약먹고 좋아지고 편안하게 잘지내고 있거든요. 제가 요양보호사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데요. 일하는데 문제가 될까요? 정신질환자는 요양보호사 결격사유라고 하더라구요.정신질환의 개념이 어떤기준인가요? 정신과 약먹는 사람들은 다 정신질환자인가요? 일할때 실수를 하지는 않습니다 .약만 복용할뿐이지정신이 몽롱하다던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도 않고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약의 효과가 없는것 같아요. 아리피 졸정1mg 뉴프람정 5mg을 먹는데 요즘들어 불안만 늘어나고 효과가 딱히 없는것같은데 먹어야 하나요?

평소에 감정은 우울증같이 우울함인데 몇주, 몇달에 한번씩 일주일 정도씩 기분이 너무 좋아질때가 있어요. 이것도 조울증 이런건가요..?

스트레스를 풀 곳이 없어서 매번 묵혀두는 타입인데요. 그래서인지 3~4일에 한 번 정도 너무 화가 나고 짜증 나 미칠 것 같은 날이 있어요. SNS나 멍하게 시간을 때우고 취미생활을 해봐도 이 감정이 사라지질 않아요. 그래서 자살할까 자해를 하면 해결될까 매번 진짜 해버릴 때까지 생각만 하고 그만두는데 이건 뭐죠 우울증은 잘 지내는 날들이 더 많아서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사춘기라 감정에 대한 유동성이 높은 탓에 그런 걸까요? 아니면 분조장일까요? 17살 여자예요

주의산만하고 집중을 잘못해서 콘서타라는 약복용하면서 정신건강의학과 다니면서 치료중인데요 .다니면서 많이 좋아지고 생활도 편안해 졌거든요.일할때 실수를 하거나 그러지는 않습니다. 현재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는데 요양보호사로 일하는데 문제될까요? 주의산만도 정신질환에 해당하나요? 의사선생님은 어떠한 직업을 가져도 상관없다고는 하셨거든요. 요양보호사 일 계속해도 될까요?

제가 왜그랬을까요?? 내용이 길어 사진으로 첨부합니다

1. 흡인 위험이 잇을때는 물 먹는것도 조심해서 먹어야할까요? 2. 유동식이면 어떤 음식이 잇을까요? 3. 설사를 조금씩해서 유제품 음식은 먹지맣라구 하셧는데.. 4. 오렌지 주스를 먹는데도 갈증이 나구 물 마셔도 갈증이 나서 물도 잘 안 마시게됩니다ㅜ 물을 좀 편하게 맛잇게 먹을 수 잇는 방법은 없겟지요? 5. 가래는 억지로 긁어서라도 뱉어낼까요.. 아님 계속 침을 삼켜서 삼켜주는게 맞을까요

불면증이 심해서 며칠간 제대로 못자다가 오늘 처음 수면제를 먹었어요 졸피뎀이고 먹은지 1시간이 지났는데도 못자고 있는데 내성이 없어도 이런 경우가 있을수 있나요 ?

사람들을 만나는게 불안하고 무섭다보니 학교도 많이 빠졌고 학교에 있으면 항상 엎드려있었고 친구들이랑은 말 한마디 하지않고 바로 조퇴하고 그랬었고요 사람 눈도 못 마주치고 발표같은 거 할 일이 생기면 하기도 전에 불안해서 손에 땀부터 나고요 사람 많은곳에 가면 불안하기보단 무서운게 더 크고 낯선사람이랑 단 둘이 있으면 경직되서 말 한마디 못 합니다 자해시도 한 적도 있고 우울감에 쉽게 빠지고 이젠 단어가 잘 생각이 안 나서 말하다가 말도 막 더듬어요 이러해서 친구도 없는데 이런경우는 그냥 낯을 좀 심하게 가리는건가요 아니면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 사회불안장애일까요? 그냥 성격이 이상한 걸까요?

낯선 사람을 만나면 말을 잘 못하고 더듬고 목소리가 작아지고 말 끝을 흐리고요 친한사람 눈도 제대로 못 쳐다보고요 밖에 나가면 시선이 의식되고 낯선곳을 가는것도 불안하고 무섭고 편의점도 혼자 못 가고 식당에서도 직원한테 뭐 달라는 그런 말조차 하지못해요 이거 대인기피증이나 사회불안장애인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