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염려증으로 불안해하는데 큰 병이 될까요?
가끔 건강염려증이 확 심해지면서 불안해져요ㅜㅜ 어디 조금만 아파도 큰 병일 것 같아서 불안해요

가끔 건강염려증이 확 심해지면서 불안해져요ㅜㅜ 어디 조금만 아파도 큰 병일 것 같아서 불안해요

산후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아기 보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데도 계속 울적하고 마음이 무겁고 입맛이 없고 갑자기 눈물이 쏟아져요..

엄마가 치매진단을 받고 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4개월에 한번씩 가고 있는데 이번에 병원을 못갈것같아요 예약 날짜 변경하려고 보니 내년 1월에나 가능할것같아서 약처방만 받고 싶은데 이전 병원 약처방전 있으면 가능할까요

조울증,공황장애,손떨림약 대전을지대학병원 정신과 담당교수님께 한달에 한번 가고 있는데 입원했을때 심리검사했는데 불안,초조함이 있고 내면에 조증이 있대요 요즘 불안해서 저를 지지해주는 여자선생님께 전화해요 약도 아침 두알 자기전 7알복용하고 자기전약에 신경안정제 등 있어서 약먹고 자는데 불안감이 커요

실수를 하거나 할때 가슴이 답답하면 약간에 숨을 쉬기가 힘들고 불안한 느낌이 드는데 불안장애인가요?

특정 상황에 대해 과도한 불안을 느끼는 것도 병인가요? 현재는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어요. 근데 우울증 치료를 받기 시작한 이유도 이런 불안 때문이거든요. 범불안장애처럼 다양한 방면을 불안해하지 않고 제가 불안해하는 특정 상황이 딱 한 가지로 정해져있어요. 그 일이 진짜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이 하루종일 머리에서 떠나질 않고 그래서 일상에 집중하기가 어려워요. 이렇게 지낸지 10개월이 넘었고요.. 이런 것도 병인가요?

자기전에 누우면 심장이 불편하고 두근거려요

자려고 그러면 심장이 너무 불편하고 두근두근 거려요

알마겔먹고 3ㅇ분있다가 신경정신과약먹어도될까요아니면 알마겔을먹지말아야하나요

과호흡이 일어났을 때 두려움 수준이 지금 당장 죽을 것 같아서 너무 두렵다 정도는 아니고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두렵다 지금 기절할 것 같다 이러다 죽으면 어쩌지 이정도였는데 이걸 공황발작에서 겪는 두려움 수준이라고 봐도 될까요? 아니면 그냥 갑작스러운 과호흡 증세에 놀라서 발생한 두려움일까요 객관적으로 판단을 잘 못하겠어요

제가 대학병원에서 공황장애, 우울증 등 약을 먹고 있는데 제가 아플때 공황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아닌것도 같고 해서 햇갈려요.. 저 같은 경우 공황이 매일 약하게 오다가 심할때 미친사람처럼 소리지르고 그러거든요.. 아까 먼거리를 가족과 함께 왔다갔다 했어요 오는길에 갑자기 머리가 뜨겁게 느껴지고 그냥 불이 가까이 있는것처럼 그리고 두통 심해지고 어지러운데다 메스꺼움 증상도 있고 정신을 못차렸어요 그거때매 길에서 넘어져서 골절까지 올 정도였거든요 다른 병적인 증상도 포함된 걸까요?

요즘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지고 숨을 쉬는 것이 불편합니다 속이 답답한 느낌도 들고 혼자 있을 때도 그러는데 병원을 가보는 것이 좋을까요?

콘서타 생리 불순 콘서타가 생리주기에 영항을 미칠 수도 있나요?

서로 존재정도만 알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걔는 저에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저는 애들사이에서 그 애 언급이 많이 들려왔었고 저 외에 제 친구들하고 걔랑 친한 사이라 저는 잘 알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어제 죽었습니다. 음주운전 차량이 뒤에서 박고 도주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친구를통해서 전화로 소식을 들었고 그 애 여자친구 스토리를 통해 장례 과정을 몇번 봤는데 그냥 너무 불쌍하고 화나고 슬프더라구요 저랑 그렇게 친한사이도 아니고 어떻게보면 아는사이라고 하기도 애매할정도로 먼 관곈데 알던 애가 하루아침에 떠나니까 눈물이 계속 나고 어제부터 오늘까지 하염없이 울었던것 같습니다 괜찮다가도 갑자기 눈물이 나고 답답하고..제가 너무 오바하는걸수도 있는데 정상인가요..? 다른애들은 오히려 덤덤하게 저한테 얘기해줘서 제가 이상한것같아요..

과호흡 오는 주기가 일정하지도 않고 텀이 긴데도 공황장애일 수 있나요? 어떨 땐 이 주에 한 번 어떨 땐 3~6개월에 한 번 이런 경우요

죽으라고 죽으면 다 끝난다는 환청과 기분의 들뜸과 가라앉음의 기복이 빠릅니다. 다른 증상은 없지만 감정기복으로 봐선 조증아닐까싶긴한데... 오늘 일요일이라 병원내원이 어렵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우울장애로 입원하고 싶은데. 필요한 진단검사가 있나요?

병원 가는게 무서워요 아파도 병원 가서 검사하다 보면 막 큰병 일 거 같아서 너무 불안하고 무서워요 어떻게 생각하면 좀 가라앉을까요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는게 시원치않아요 호흡곤란이 온다거나 숨을 못쉬겠는 건 아닌데 “숨이 반만 쉬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1분에 한 번씩 크고작게 한숨쉬어야만 숨이 다 쉬어지는 느낌이고 억지로 하품을 해서 크게 숨이 쉬어야하는 느낌이에요ㅠ 주기적으로 이런 시기가 계속 와서 중학생때 한번 고등학생때 한번 심전도까지는 받아봤는데 문제 없었고, 역류성 식도염도 아니래요.. 두통도 정말 자주 오는 편입니다 스트레스를 좀 받을때 증상이 더 심하게 발현되는거 같아요 혹시 공황증세일수도 있을까요

제가 설트란린정. 인데롤정을 하루에 한번씩 6년을 먹었습니다. 평소에는 괜찮다가 1년에 한두번씩 공황이 오네요. 혹시 약을 평생 먹어도 될까요? 매일 유산소 근력 운동을 합니다. 혹시 제일걱정은 이러다가 약을 먹어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아이들이 아직어린데 이러다 미쳐버릴까봐 겁이나고 뇌가 변형이 돼 다른 질병에 걸릴까봐 겁이납니다. 그리고 한가지에 꽂히면 자꾸 거기에 대해 생각을합니다. 비상약을 가지고 다니는데 증상있을때마다 먹는게 좋은건가요? 제가 이런게 생겨서 애들한테 미안하고 죄책감이 듭니다. 자꾸 1분간격으로 눈이 멍해지고 괜찮아지고 그럽니다. 요즘에 이러다 평생 피곤하게 살고 눈이 멍한상태로 살까봐 자꾸 생각이 듭니다. 현재 약을 복용하는데도 혹시 나 공황이 또 올까 두렵네요.제가 예전부터 새벽에 자주깼는데 요즘은 이러다 못자면 어떡하지? 이런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