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움찔움찔 경련이 오는데 어떤 병원에 가야할까요?
몸에 움찔움찔 경련이 오는데 어떻병원에 가야할까요?

몸에 움찔움찔 경련이 오는데 어떻병원에 가야할까요?

이상하게 매년 저한테 대인관계 문제가 생기는데 이젠 다 제탓같고 매일 울어요. 선생님들 조언같은거 따윈 와닿지도 않고 무리에 껴있는거 자체도 눈치보이고 혼자있고 싶어요. 왜이러는걸까요

콘서타 금단 증상은 어느 정도 기다려야지 해결될까요?

일어나서 씻는데 갑자기 이번 몸은 언제 바뀌지 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상황에선 이상함을 감지하지 못했고 좀 지난뒤에 무언가 이상하다는 것을 감지 했습니다. 혹시 정신병중 하나 일까요?

손가락이 채칼에 심하게 끼어서 살이 깊이페어서. 꼬맸는데 물들어가면 안된다고 하는데 오른손이고 세수도 해야하고 방법이 없을까요 씻어야 하는데...

콘서타. 브린텔릭스. 아리피졸정. 미르젠탁정을 먹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며칠전에(11/7) 일정이 있어 약을 먹다보니 일찍 일어나는데 어려움이 있어 그냥 밤샘을 했습니다. 그 이후에 근 이틀간 수면시간이 급증가해서 오늘도 늦게 일어나(14시 기상) 점심에 빈속에 콘서타를 먹고 저녁으로 치킨을 먹었습니다(첫끼). 그 이후에 속이 안 좋았는데 계속 토하고 있는데 이게 약 후유증인가요? 밤샘 후유증인가요? 급체일까요? 추가로 현재 생리 사흘차입니다.

요즘 따라 쉬운 맞춤법을 헷갈리고 휴대폰이나 타자를 칠 때 오타도 늘고 (고민을 모긴 이렇게 모음을 바꿔 씁니다) 단어도 헷갈려합니다 집중력도 떨어진거 같고 글을 쓸때 헷갈려서 딴 단어를 적던가 말 할 때도 적절한 단어를 막상 머리 속 에서 떠올리지 못하여 말도 더 버벅거립니다 그리고 어떤 단어나 말을 생각할때 머릿속에선 그 단어의 반대 단어로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오른쪽을 왼쪽으로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물을 볼때 무조건 거기에 중간을 손으로 만질려 하는데 병원 한번 가봐야 하는 것인가요?

이거 불면증인가요? 가끔가다 잠을 좀 평소보다 일찍 자는날이 있는데 항상 그런날에는 무조건 오후 11시에 깹니다 시간상관없이 9시에 잔다해도 11시에 일어나고 6시에 자도 11시에 깹니다 11시에 깬 이후에는 몸이 많이 피곤한 상태인데도 잠이 너무 안오고 어찌저찌 잔다해도 가위에 쉽게눌려 편하게 잘수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23살 남성 대학교 2학년입니다. 정신과 관련 상담 부탁드립니다. 1. 10대 때 부모님의 무관심으로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무렵부터 20살 이후까지 있었습니다. 제가 죽어야한다는 생각에서 헤어나오지 못했습니다. 다만 우울증이라고 인지하지 못한 것은 학교생활에 만족했습니다. 다만 제가 죽어야한다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고, 그게 절 우울하게 만들었습니다. 2. 그 이후에 정신건강에 대해 알게되고 공부하며 마음챙김명상 등을 통해 제가 제 자신을 챙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3. 22년 12월부터 이명과 박동성두통이 생겼습니다. 이어폰 때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군대에서 1년동안 이어폰을 못쓴 상태에서 갑작스런 발현입니다. 머리가 멍한 증상, 특별한 방향성이 없는 어지럼증, 아무리 푹 자도 피곤한 증상들도 함께 했습니다. 정신과 대면진료, 머리 mri 결과 이상없음, 이비인후과 이명진료 결과 빈혈과 기립성저혈압 없이 약간의 부교감신경 과잉.

ADHD진단도구를 모두 알려주세요

제가 일주일 전부터 자려고 하면 숨을 안쉬는 것같은 느낌으로 몸을 움찔 하고 깨면서 심장빨리뛰고 숨이 빠르게 쉬어지고 그럽니다. 맨날은 아니고 며칠마다요. 인터넷 보니까 공황장애라고 하던데 뭐 트라우마나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며칠전에 내과 갔던 곳에서도 혈압 맥박 다 정상이고 심전도는 안했어요. 무슨 문제가 있어서 이러는건가요?

수면제를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처방해주신대로 즉 정량대로 복용했습니다 근데 예를들면 밤 10시에 복용을 후 다음날 오후 2시가 되도록 못 일어나요 어떡해야할까요..?

눕고 바로 잠 드는데 주 5-6회 이래요 원래 안 이랬는데 바뀐게 먹는 약, 계절 정도인데;;;; 일정이 다 끝나고 잠들고 새벽에 깨고 악순환이네요;;;; 뭐 문제가 있나요

피해자를 탓하는 맘이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어떠한 사건(사기, 성추행 등)에서 가해자의 잘못이 명백한데도 한편으로는 피해자가 좀 더 조심했으면, 더 단호하게 대처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하는 맘이 들곤 합니다. 피해자의 아픈 맘이 공감이 가면서도 왜 그런 이중적인 생각이 드는 지 궁금합니다.

중2고여 목 턱 머리 부분에 멍울이 잡혀서 다음주에 초음파검사를 하러가는데 암일까봐 너무 불안합니다 저는 죽기 싫은데 죽을까봐 걱정됩니다

18살이고 화가날때도 그렇고 가끔 몸이 붕 뜨고(?) 뭔가 기분이 나쁜건 아닌데 몸이 주체가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아까 화나는 일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자고 일어나도 계속 뭔가 몸이 주체가 안되고 뭔가 행동이 빨라지는 느낌이 들고 감각이 둔감??해진느낌인가? 그런 느낌이 들어서 혈압 한번 재봤는데 수축기 131mmhg 이완기 89mmhg가 나왔어요. 그리고 전 정신병원에서 조울증 진단을 받았고 조증 그런 증상같은건지 아님 고혈압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기억이 잘 안나고 아닐수도 있지만 평소에 잴때는 수축기가 119? 120?정도로 나왔던 것 같아요

금일 처방받은 약이 약국에 없다면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중2때는 친했던 친구한테 가스라이팅 그로인한 자해, 중3땐 친구랑 말다툼하다 나온 “너 조울증같아” 한마디, 고1때는 가스라이팅 상황 재연되며 ptsd 증상보이더니 결국 손절.. 정말 이정도면 저 자신한테 문제가 있는게 아닌지 이유도 없지만 다 제탓같아요 제가 할 수 있는건 밝은척은 다하다가 방에서 혼자 울다 지쳐서 자는거 밖에 없는거 같아요

자나팜정,리보트릴정,인데놀정,렉사프로정, 가스모틴정, 불안,공황장애로 위에 정신과약 먹고 있는데 첨부한 사진 약품 복용해도 될까요?

불안장애에 망상이 동반 될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