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안 자도 괜찮을까요?
한숨도 못잤는데 잠이 하나도 안와요.. 억지로 자려고 눈감고 있어도 잠이 안드네요 하루정도는 안자도 괜찮을까요? 밤새서 심정지오고 이런글을 본적이 있어서 불안하네요..부정맥도 있어서요 psvt ㅠㅠ 제가 그저께 몸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잠을 잤는데 너무 많이 자서 다음날 잠이 안올수도 있나요..?

한숨도 못잤는데 잠이 하나도 안와요.. 억지로 자려고 눈감고 있어도 잠이 안드네요 하루정도는 안자도 괜찮을까요? 밤새서 심정지오고 이런글을 본적이 있어서 불안하네요..부정맥도 있어서요 psvt ㅠㅠ 제가 그저께 몸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잠을 잤는데 너무 많이 자서 다음날 잠이 안올수도 있나요..?

한숨도 못잤는데 잠이 하나도 안와요.. 억지로 자려고 눈감고 있어도 잠이 안드네요 하루정도는 안자도 괜찮을까요? 밤새서 심정지오고 이런글을 본적이 있어서 불안하네요..

지금 25시간째 잠을 못자고 깨어있어요 자고싶은데 잠이 안와요... 그저께 아파서 잠을 좀 많이 잤는데 그래서 이럴수도 있나요? 하루쯤 잠을 안자도 괜찮을까요?

제가 아기때매 새벽에는 잠을 못자요 시부모님께서 새벽에 나갈때 저 깨우고 가시거든요 5시부터 저를 깨우시는데 제가 못일어날까봐도 있고 자다 일어나는걸 진짜 싫어해서 밤을 새는편이에요 아침에도 자다 깨고 자다 깨고 2시간마다 그래요 너무 힘들고 버티는게 너무 힘들어요 거의 1달 다되가는데 너무 힘든거같아요 기억력도 좀 떨어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좀 걱정입니다..

서카딘(멜라토닌)먹고 4시간 지났는데 효과가 없어서요.. 악국에서 파는 아론정 먹어도 될까요?

잘려고 하는데 자꾸 안자지고 졸려도 잠을 잘 편하게 못자겠고 자더라도 몇십분후에 깨요

아론 정(수면유도제)를 먹고 몇시간 뒤에 술을 마셔도되나요?

숨쉬기 너무 벅차고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냥 한숨 쉬는 거처럼 쉬고 있어요 명치에서부터 끌어올리는 느낌이고 계속 하품하는 거처럼 숨 쉬게 되는데 병원을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기억력이 많이 안좋아진것 같아요.. 너무 불안하고 이제 곳 학교개학이라 스트레스 받아서 기억력이 안좋아진걸까요? 계속 외웠던걸 틀리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2년전쯤 병원에서 ADHD 검사후 ADHD 진단을 받고 콘서타를 복용하다가 1년전쯤 복용을 중단했는데요. 지금 병원에 다시가면 재검사없이 다시 약 복용이 가능할까요??

ADHD치료제(콘서타 등) 복용 중 부작용으로 체중이 감소(166cm, 70kg->59kg)했는데요, 일반적으로 집중력이 향상되고, 건망증이 완화되는 등 부작용보다 효과가 더 좋다고 환자가 느끼는 경우에도 단약하거나 용량을 줄이는 게 좋은건지 궁금해요.

밥을 먹고나면 버티기 힘들정도의 잠이 쏟아집니다. 서있어도 깜빡 졸만큼 심하고, 몸도 뜨거워집니다. 쉬는날엔 거의 이렇게 되지 않고, 가끔 탄수화물 간식을 많이 섭취하면 졸림을 느끼지만, 일할땐 거의 항상 느낍니다. 왜그럴까요?

만6세 아이가 하루종일 책을 보고 계속 눈을 깜빡여요. 틱 같기도 하지만 간지러운지 눈을 비비기도 하고 코가 간지럽다고 코를 비비기도 합니다. 항히스타민이 틱을 악화시킬수 있다는데, 틱인데도 눈을 비비거나 코를 같이 비빌수도 있나요?

자다가 잠꼬대하고 뒤척거리고 손으로 연주하는 것처럼 움직이고 있고 움직임이 좀 심할때도 있는데 설마 몽유병 같은 건 아니겠죠ㅜㅠㅠ

자려고 눈감으면 진짜 별의별 잡생각 다 나고 상상 엄청 하고 안할라고 해도 계속 이것저것 상상하고 그렇게 눈만 감고 세네시간 훌쩍 지나서 잠을 제대로 못자는데 해결방법 아는사람..........요즘 잠을 넘 못자서 죽겠어요 ㅠ

어린 아기들은 인간침대니 팔베개니 하면 안정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저희 애기는 그 어떤것도 거부합니다. 물고기마냥 파닥파닥 거리고 난리나요. 임신했을때 태동놀이도 없었는데 혹시 발달문제나 엄마와의 애착형성이 안된걸까요?

가위에 너무 자주 눌려요 항상 학교 애들한테 맞거나 싸우는 꿈꾸다가 깨고 오늘새벽엔 손목에 자해를 몇번씩이나 하는 꿈을 꿨어요 스스로 하는 시점에서 내가 직접 손목을 긋는 걸 보고 있었어요 멈추려고 해도 안되고 꿈인것 같아서 깨고 싶어도 안됬어요 손목이 덜렁거리고 피가나는 걸 보니까 너무 끔찍하고 무서웠어요 예전에 자해를 많이 했는데 요새 계속 몸도 그렇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긴 한데.. 나쁜생각도 많이 했어요.... 새벽이라 너무 무서웠고 그 꿈 때문인지 놀라서 숨쉬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자꾸 이래요.. 정신과 선생님이 약을 주시지만.. 또 아침에 깨도 안 편하고 낮에 계속 졸았어요 자꾸 그장면이 맴돌아서 귀에서 슥슥 거리는 거 같아요ㅠ

부부를 보면 남편이 아내에게 병적으로 의심하는것을 의처증 이라고 하는데, 이러한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싶어요.

요즘 밤에 불 끄고 누워도 2시간 동안은 잠에 못 들고 새벽에도 자꾸 깨다가 늦게 일어나게 되는데 어떻게 해야 빨리 잠들 수 있나요

사람도 분리불안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