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스트레스와 우울감이 반복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쌍둥이 독박육아인 상황입니다 현제는 조금만 안되도 짜증,예민함,식욕변화,무기력,자책,죄책감,책임감,감정을 숨기고 아기들이 눈치안보고 무섭지 않는 마음을 갖게 웃어줘야 한다는 생각,즐겁지 않는기분 아가들 눈치 안보고 키우고 싶지만 저도 모르게 가끔 표정이 굳어진 채로 육아를 하다보니 아기들이 눈치를 보는듯하고 입맛도 떨어쟈서 겨우 점심을 먹었어요 기분도 안좋고 뭘해도 즐겁지가 읺아요그냥 아무생각 없이 아가들 안무섭고 눈치 안보게 웃어주기만 해요.... 같이 놀아줘야 하는데 장난감으로만 놀아주니 육아를 하는데 제가 무책임하다는 느낌도 생겨요 좀 쉬려고 했지만 낮잠 다 잔 아기가 깨서 쉴틈이 없어요 그런데 이런 증상이 오락가락해요 악몽도 자주 꾸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