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으로 자살충동이 심할 때 의료 도움 필요한가요?
우울증이 심해 자주 자살충동이 생겼을때 반드시 의학적도움을 받아야하나요? 자연적으로는 힘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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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 심해 자주 자살충동이 생겼을때 반드시 의학적도움을 받아야하나요? 자연적으로는 힘든가요?

청심환의 올바른 복용방법과 부작용을 알려주세요. 청심환 부작용은 흔한가요?

콘서타등 adhd약이나 수면제도 비대면진료로 처방 가능한가요?

20대 운동안하는 비만인입니다 수면장애가 있는데 규칙적인 운동과 수면이 관련있을까요

사회적 의사소통 장애가 뭔가요? 선천적으로 달고 나오는 발달장애인가요?

아빌리파이정 2mg+10mg,푸로작, 솔리안정 200mg, 라믹탈 25mg, 부스파 5mg, 포스터 호흡기, 벤토린 흡입기(평균 1일 2회), 싱귤레어정 10mg 약간의 공황장애, 우울증, 천식이 있습니다 천식은 4~5개월 전에 진단 받았습니다 항우울제를 복용한지는 3~4년 정도 되었고 항우울제 바꾼지는 1년 정도 되었습니다 헌혈 가능할까요?

중학교 2학년입니다.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으면 자해를 합니다. 끊으려고 해도 잘 안되고, 계속 악순환이 반복되는 듯합니다. 그리고 힘들 때 자꾸 인형과 제가 만든 가상의 인물에게 말을 겁니다. 저도 이젠 절 잘 모르겠습니다.

가족들 목소리만 들으면 미칠것 같아요 그냥 일상적인 대화만 해도 그래요 ㅠㅠ 집에서 가족들하고 안 좋게 지내서 그런 것ㄱㅏㅌ은데 정신과 가야하나요

말 안돼는 소리하고 있는데 혹시 섬망증 아니예요????

미노씬, 에스벤서방 동시간 복용 가능한가요?

자려고 누울때 온몸이 불편하고 떨려요

안녕 우울증인지 뭔지도 잘 모르겠어서요...5달 전엔 정신과에서는 알코올 중독,우울증,불안장애 심하다고 나왔고 몇 주 전까지만해도 내가 왜 그랬을까 싶을만큼 증상이 심했어요 근데 이젠 우울한 감정도 별로 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싶은 것만 심해졌어요 게을려졌다고 해야하나...정말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요

어렸을 적부터 주의집중력이 많이 좋지 않았고 현재까지도 집중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저 스스로 adhd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종종 했고 부모님께서도 제가 어렸을 때 그런 의심을 하셨다고 합니다 과한 행동은 없었던 것 같은데 집중력 떨어지고 세세한 부분을 신경 쓰지 못해 생긴 인간관계에서의 실수, 또 제 학업에 있어서의 실수, 너무 두서없이 말을 한다거나 말을 더듬는다거나 하는 행동, 상대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다른 생각을 하는 행동, 주제와 어긋나는 말을 한다던지 (제 머릿속으로 생각이 마인드맵처럼 뻗어나가 주제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게 돼요 저한테는 맥락이 있는 이야기인데 상대에게는 엉뚱한 소리인거죠), 혼자만의 세계에서의 생각을 많이 한다던지 이런 행동들이 adhd에 해당되는 것 같은데… 제가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다른 건 많이 나아졌고 현재 주의집중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거든요 인터넷에서 검사해보면 다 adhd에 해당된다고 나와서 실제로 병원에 가봐야 하는 걸까요..?

마약 금단증상으로 불면이 심해질 수 있나요? 전 마약중독자였고 지금은 치료룰 받고 있습니다 근데 금단증상으로 불면이 심해지나요?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 안와서요 수면제 용량을 늘릴까요?

벤조디아제핀 계열의 약은 어떤 부작용들이 있나요?심장이나 호흡관련 부작용이 있나요?

웃지 못하는 병이 있나요? 마비같은 증상 말고 정신병 같은 증상 때문에 잘 웃지 못하는 병이 있나요? 제가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궁금 합니다

콘서타 복용 1주차이후 약 복용전으로 일상패턴이 돌아가면 가족이 실망할것 같아 걱정됩니다 약복용후 고양감 때문에 처음에 정리잘하던 애가 갑자기 돌아오면 약이 효과없고 실망하실것 같아서

멜라토닌 처방일수와 용량 오늘비대면으로 멜라토닌처방을받았는데 7일치만처방을해주시더라구요 찾아보니 2mg~5mg먹는분도 계시던데 먹어보고 잘맞는것같으면 용량을늘리고 처방일도7일이아니라 조금더 길게늘릴수가있을까요??

10번 잠을 자면 9번은 꿈을 꾸는데 이거 혹시 렘수면이나 수면장애인가요? 요즘 꿈을 너무 자주 꿉니다.

PTSD 인가요? 사건은 6개월이 지났고요 그사건장소에가면 막 손이떨리고 초조하고 불안하고 다리에 힘이 풀립니다 도망치고싶다는생각이 들고 말이 빨라지는 느낌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