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프로피온 복용 후 졸음이 심할 때 복용을 중단해야 하나요?
부프로피온 약 복용 후 졸음이 체감이 심하게 되는데 약복용을 멈춰야할까요 아님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복용해야할까요? 저약만 자기전에 먹는건 아떤가요?

부프로피온 약 복용 후 졸음이 체감이 심하게 되는데 약복용을 멈춰야할까요 아님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복용해야할까요? 저약만 자기전에 먹는건 아떤가요?

애드피온 서방정 복용후 졸림,어지러움,멍함 부작용이 있는데 다음주 진료라 계속 참고 먹어야하나요?

인베가서방정3mg 과 아빌리파이5mg 중에서 도수가 쎈건 뭐야?

대학병원 정신과 입원 고려중인데 예전에 자살시도 10번 넘게하고 자해계속 해왔는데 유튜브 보니깐 자살시도로 지원받았다고 그러는데 지원받을수 있을까요

아졸락정 0.25mg 알마르정 그리아연질캡슐 인베가서방정3mg 이렇게 정신과약을 7년째 먹고 있어 부작용이 있어서 인베가서방정3mg 보다 용량 도수낮은 약 이름 좀 알수 있을까?

파마파록세틴정,데파스정 복용후 몇시간 지난후 마그네슘과 케모마일차 마셔도 되나요

수시로 기분이 좋았다가 짜증이 납니다 좋을 때는 너무 벅차오르고 나쁠 때는 앞으로 살 날이 이렇게나 남았다는게 너무 고통스럽고 죽고 싶습니다 혼자있을때는 참지못하고 물건들을 패대기치거나 소리지르고 욕합니다 감정 기복이 너무 심합니다 정신과적인 이유가 있을까요?

평소 틱이 심해서 지인에게 얻은 정보로 아빌리파이라는 약을 알게됬는데 정신과에서 받은 복용약 설명서에 보니까 아빌리파이를 이비 복용중이었더라구요 저보다 틱 더 심한 사람도 이거먹고 많이 좋아졌다는데 저는 왜 증상이 자꾸 심해지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정신과 약이 원래 중독성이 쌔나요? 요새 좀 충동감이 생겨서.. 몇번은 한번에 먹은적도 있고..

저도 모르게 자꾸 숨을 안 쉬게 되는데 이게 뭘까요? 중간중간 그래서 한숨쉬듯이 후 하고 내밀게 돼요

불안함을 느끼면 심장이 진짜 엄청 빨리 뛰는 거 같아요 그리고 심할 땐 호흡이 불편하고 방문 닫고 커튼을 쳐도 누가 계속 쳐다보는 거 같아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요?

제가 점심약을 잊어 먹고 안먹었는데 저녁때 한꺼번에 먹어도 상관없나요?

환청으로 인해 아빌리파이 10mg를 먹고 있습니다. 먹으면 잠이 엄청와서 자기 전에 먹곤 하는데 요즘 아침에 잠이 너무 오고 손에 힘도 없어서 연필을 쥐기도 힘듭니다. 이게 아빌리파이 부작용에 속할까요? 만약 그렇다면 이건 어떤 증상이죠?

환청으로 인해 아빌리파이 10mg를 먹고 있습니다. 원래도 약을 먹으면 잠이 너무 와서 저녁에 먹곤 하는데 요즘은 아침에도 잠이 오고 계속 손에 힘이 들어오질 않아 연필조차도 쥐기 어렵습니다. 이런 증상이 오후에 가서야 끝나고, 제가 공부를 해야해서 약을 줄이고 싶습니다. 문제는 지금 제가 있는 지역에 있는 유일한 정신과가 휴가를 내서 일주일 동안 기다려야합니다 . 그래서 임의로 아빌리파이를 절반으로 나눠서 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요새 눈을 많이 깜빡거리는 틱이 있는데 특히 초조하거나 불안할때 심하고 그냥 있을때도 틱이 있어요 그리고 어깨에 힘주는 것도 있어서 근육이 뭉쳤는지 그거 때매 주사 맞고 있는데 통증도 너무 심하고.. 틱장애 같은 경우 정신과에서 어떤 약을 보통 처방해 주시나요? 들어보니 틱..인지는 모르겠는데 뚜렛증후군을 앓고있는 남자분이 아빌리파이를 복용할 때 효과가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그게 adhd치료제로도 쓰인다는데 저도 adhd 있기도 하고 틱이 좀 심한 상태인데 효과가 있을까요? 의사선생님 뵈면 여쭤보려고 하는데 그래도 좀 알아보고 싶어서요

- 심장이 이유 없이 빨리 뛰는 이유 ? - 심장이 평소보다 빨리 뛰어서 잠을 못자는 이유?

벌레공포증 일까요? 벌레를 무서워 한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니 정도가 심하더라구요. 증상들을 나열 해볼게요 1.벌레를 보면 머리가 새하예짐 2.벌레를 보눈 것도 근초에 있는 것 도 힘듬 3.벌레를 아예 잡지못함 (모기도 파리체로) 4.온몸이 소름끼치면서 신경이 예민햐짐 5.그로인해 사소한거에 놀라기 시작함 6.벌레가 너무너무 무서움 극심한 공포를 느끼는 기분이듬

작년부터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집에만 오면 엄마 한테 짜증만 내요 그냥 뭐하냐고 물어보는것도 짜증 나고 밥먹엇냐고 물어보는것도 짜증나는데 막상 친구 들 만나면 잘 놀아요 그리고 엄마한테 짜증은 내면서 엄마가 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엄 마가 가면 난 혼자라는 생각에 불안하고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생각해서 내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졌다가 가끔씩 불안한게 도져요 친구들도 날 떠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하고 왜그런건가요 이런것도 우울증이나 불안장애 이런거에 포함이 되나요? 자해도 중2때 여러번 하고 작년에 한번 햇엇어요

작년부터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집에만 오면 엄마한테 짜증만 내요 그냥 뭐하냐고 물어보는것도 짜증나고 밥먹엇냐고 물어보는것도 짜증나는데 막상 친구들 만나면 잘 놀아요 그리고 엄마한테 짜증은 내면서 엄마가 죽으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엄마가 가면 난 혼자라는 생각에 불안하고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생각해서 내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건가 싶기도 하고 또 자고 일어나면 괜찮아졌다가 가끔씩 불안한게 도져요 친구들도 날 떠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하고… 왜그런건가요

열등감이조금있고 자존감이낮은데 극복방법이궁금합니다

밤에근무하는데 아침8시에수면을하거든요 밤에잘때는7시간정도되는데 아침에수면시간이 어떻게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