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선량 폐 CT를 찍고 싶어요. 암 진단비 보험으로 받을 수 없을까요?
문의합니다. 제가 가족력이 있어서 저선량 폐ct를 찍어보고 싶은데...(특이 이상 증상은 없음) 어떤분이 만얀 제가 원해서 ct찍고 혹시 암진단이 나왔을때는 개인이 들었던 보험료에서 나오는 암 걸렸을 때 받는 진단비를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ㅠㅠ

문의합니다. 제가 가족력이 있어서 저선량 폐ct를 찍어보고 싶은데...(특이 이상 증상은 없음) 어떤분이 만얀 제가 원해서 ct찍고 혹시 암진단이 나왔을때는 개인이 들었던 보험료에서 나오는 암 걸렸을 때 받는 진단비를 받을 수 없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ㅠㅠ

열이있으면 혈압이 높게 나오기도 하나요?

왼쪽 윗 눈꺼풀 떨림이 3주 이상 지속됩니다. 특별히 변한 환경은 없는데 증상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병원을 간다면 어떤 과를 방문해야 하며 어떤 약을 먹어야 할까요?

팔다리에 힘이 없고 머리가 아프고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가여

누워있다가 가운뎃가슴에서 특정한 압박감이 들었습니다. 전체가 짖눌리는것이아니고 좁은 곳이 볼록하고 눌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것은 뭔가요?

소화효소와 유산균을 동시에 한번에 섭취해도 되나요

숨을 들이마쉬는데 갑자기 오른쪽 등?과 가슴쪽이 시큰?찌릿했어요. 오늘 미용실가서 머리감을때 목에 긴장하고 코스트코 큰 피자박스아시죠 그거들고 한30분걸어와서 팔뚝하고 손목이아프더라구요. 그거때문일까요? 산소포화도99로정상인데 신경써서인지 .. 가슴골사이뼈와 그위치그대로 그위치등도 아픈것같아요ㅠㅠ 일부러 숨 크게들이마셔보는데 더아프진않은데 좀 불편한것같아요 괜찮나요...

기립성빈맥은 기립중에 지속되는 혈액순환의 부전과 관련있을것같습니다. 그러니 서있다앉으면 밑쪽 피가 순식간에 순환이 될것같습니다. 또한 발살바도 역시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숨을 참고 압력을 가하고있을땐 심박수가 빨라지다 그것을 푸는 순간 급격히 심박수가 느려지고 두근거림이 느껴지면서 혈행이 달라지는 것같습니다. 제가 두가지를 동시에 했습니다. 즉 서있는 동안 심박수가 빠른 빈맥상황에서 발살바시행을 했고 발살바가 풀려서 혈행이 달라졌을것으로 판단되는 순간적인 상황에서 자리에 앉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즉시 가운뎃 가슴안쪽이 두근거리기 시작하는 순간에 맞추어 찌르는듯한 격통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반사적으로 벌떡 일어서게 되었고 더 지속되는 통증은 없었습니다. 그런일이 있었습니다.위의 증언에 입각하여 상황판단을 해주시고 미치는 영향 앞으로의 전망,동맥류나 판막 손상등 후유증부분에서 가능성판단이필요합니다.저는 조언이필요한것이 아닙니다.제가 처한상황에 대해 전문적인 소견을 듣고싶습니다.

이온음료, 매운떡뽁이를 먹었을때 편도뒤쪽 목구멍이 아팠습니다. 두경우의 통증은 같은 원인에서인가요? 그이유는 무엇인가요?

자율신경의 반응으로 인한 심박수리듬변화는 채널이 바뀌는것처럼 틱틱 바뀌는편이 맞나요? 예를들어 들숨날숨에서 심박수가 빨라지고 느려지는데 들숨이나 날숨인채로 유지하면 변화된 심박수가 유지되더군요. 또한 경동맥을 대면 심박수가 갑자기 느려지더라군요. 이러한식으로 자율신경의 반응에 의해 빨랐던 심박수가 확 느려져서 유지되거나 거꾸로 느렸으나 갑자기 빨라져유지되는것이 충분히 가능하고 흔한일인것인지요? 일부 의식적인 조작으로 컨트롤 하는것이 가능한 만큼 심박수리듬의 급변이 우리가 의식하지못하는 일상중에 빈번한 편이며, 그것이 뇌와 심장, 혈관건강 등에 손상을 주지않는다는 뜻이 되는지요?

경증 지방간이 있고 간수치는 정상입니다! 1. 간염, 간섬유화가 진행되나요? 2. 진행되었는데 간수치가 정상이될수 있나요?

무언가를 먹는동안에는 심박수가 원래보다 20정도 증가할수있습니까? 또한 짧은 외출로 걷고 집에와서 10여분동안에 서서 돌아다니는 정도로 심박수가 115정도인건 어떤가요? 위의 두상황이 합쳐져서 심박수가 순간적으로 130정도까지 확인될수가 있습니까? 예를들면 걸어다니다 의자에기대서 음식을 저작하는데 심박수가 순간적으로 130이 찍힌겁니다. 그러다 소파에 탁 앉았는데 30초도 안되서 순식간에 심박수가 70대인것을 확인하였고 앉아서도 같은 음식을 저작하고있으니 90정도에서 유지되곤 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외출뒤 집안에서 서서돌아다닐때 115언저리 였고, 원래도 음식을 먹는동안 심장이빠르기때문에 음식을 씹으니 130까지 오를수있었고, 앉는순간 급격히 심박수가 안정되어 70대까지 내려갔다가 음식을 씹으니 90정도란 것입니다. 즉 외출직후인것을 감안하여 올라있는 심박수와 앉은직후의 심박수의 차이가 30에서 40 인것이고, 최대심박수는 음식의 저작과관련하여 130까지 오른겁니다.

고령(80-90대)의 부모님이 병원 처방약 외에 건강기능식품/영양제(비타민D,관절약 등)을 복용해도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

정맥 채혈 과정에서 채혈 부분을 소독되지 않은 손으로 만졌는데 감염이나 패혈증의 위험이 있나요?

생강 추출물은 수용성인가요 지용성인가요 아미노산인가요 미네랄인가요? 어떻게 먹는게 좋을까요?

40대 여자이고 24년도 시작하고 입맛이 없고 빈혈이 너무 심해서 걱정입니다. -24년도 시작 후 10개월 동안 입맛이 없음 - 빈혈 증상: 어지러움, 피로 - 정신과 약 복용 중 - 식사 패턴 변화 없음, 입맛이 없어 먹지 못함 - 배에 가스가 차서 한의원 방문, 증상 개선 없음 - 23년 건강검진 결과 정상 - 기타 건강 문제 없음

비타민C를 공복에 먹을때 헛구역질이 조금 나는데 이때 생강 추출물을 먹으면 괜찮을까요? 공복에 비타민 C와 생강 추출물이요

면역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이번에 감기에 약하게 걸렸다가 다시 나은듯 했는데 다시 스트레스를 받아서 목감기에 걸렸어요 그런데 오늘 아침에 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형이라 한약을 3개월먹고 설사는 안하는데 설사는 아니고 무른변을 봤네요 감기약이 독했는지 점심먹고 잠시 심장이 두근거리고 매스꺼운 느낌이 들었고요 전반적으로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요? 이럴때 그냥 밥보다 고구마나 감자 같은게 좋겠죠?

우유는 차갑게 먹는게 칼슘 흡수에 좋나요? 아니면 1000W 전자레인지에 30초 데우는게 더 좋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