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후 변의와 소량 배변이 정상인가요?
밥먹고 30분정도지나니까 변의생겨서서 좀참다가 1시간30분정도될때까지 간헐적으로 변의가있어 변기앉으니 4~5형 변이 아주조금 검지 손가락만한거 두개정도나왔는데 왜이런거야? 이상있는건아닌가?
밥먹고 30분정도지나니까 변의생겨서서 좀참다가 1시간30분정도될때까지 간헐적으로 변의가있어 변기앉으니 4~5형 변이 아주조금 검지 손가락만한거 두개정도나왔는데 왜이런거야? 이상있는건아닌가?
1개의 답변
식사 후 변의를 느끼고 소량씩 배변하는 증상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많이 신경 쓰이셨을 것 같은데, 이 증상이 왜 나타날 수 있는지와 어떤 경우에 진료가 필요한지 하나씩 살펴볼게요.
식사를 하면 위에 음식물이 들어오면서 대장의 운동이 반사적으로 촉진되는 위대장반사가 일어납니다. 이 때문에 식후 바로 또는 30분~1시간 내에 변의를 느끼는 것은 많은 사람에게 흔하게 나타나는 생리적인 현상이에요. 특히 대장이 민감한 분들은 이 반사가 더 강하게 작용해서 변의가 자주, 간헐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변의를 느꼈는데 실제로는 검지손가락만한 변이 소량만 나오는 것도, 직장에 변이 조금씩 내려오면서 변의는 느껴지지만 실제로 배출되는 양은 적은 경우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에요. 변의 모양이 4~5형(브리스톨 변 분류상 비교적 정상에 가까운 형태)이라면 모양 자체만으로는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니에요.
식후 변의, 소량씩 반복되는 배변, 배에서 소리가 나는 증상 등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과 같은 기능성 장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어요. 이는 대장 내시경이나 영상검사로 특별한 구조적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서도, 식사나 스트레스 후에 복통, 복부 팽만감, 배변 습관 변화(묽은 변, 변비, 잔변감 등)가 반복되는 질환입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동반 증상이 없고, 변 모양도 심하게 가늘거나 무르지 않다면 일시적인 장 민감성 반응일 가능성이 높아요. 다만 증상이 반복되고 일상에 불편함을 준다면 가까운 내과나 소화기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변의 형태는 손가락 크기에 긴 변 이거나 끊기는 변입니다. 변을 눌려고 시도 할 때마다 손가락 크기만한 긴 변이 나올 때도 있고 끊기는 변도 그 뒤에 나옵니다. 그런 후에도 속이 답답하고 덜 변을 본 느낌이 듭니다. 변을 볼려고 힘을 줄 때 변이 나오고 나서 배가 부푼 것 처럼 답답합니다. 화장실을 나와도 배와 항문 사이가 답답해요. 기다려도 안 나오길래 힘을 너무 줘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변이 느리게 나와서 기다린다고 배가 아픈 걸까요?
소화기질환안녕하세요 20대 여성이에요 변비는 아닌데 가끔 변을 볼때 조금 힘들게 보는것 같아요 (장이 튼튼하지 않아서 머라도 먹으면 설사하는 타입이에요) 그래서인지 가끔 혈액이 살짝(정말 조금)묻어나는데 매운 음식을 먹지도 않았거든요.. 또 그러다가 나중에 변을 보게되면 괜찮아요 어디 문제가 있는걸까요...? 한 2주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어요
소화기질환변비설사+1저는 평소 식후 30분 안에 변을 봅니다 1.8에 한달 지난 달걀을 라면에 풀어먹고 생라면을 부셔먹음 제로 콜라도 5병 마심 그 날 설사를 하는데 항문이 너무 따가워서 도중에 끊고 나옴 1.9에 변이 굳어서 안나오는 느낌이 있어서 억지로 하려다가 너무 아파서 그만둠 1.10에 변의가 있으나 나오지 않았으나 밤에 겨우 힘을 줘서 딱딱한 작은 변 두덩이 후 무른 작은 변 한덩이가 나옴 딱딱한 변이 남은 것 같았지만 이미 탈진해 그냥 나옴 변에는 묻지 않았지만 휴지에 옅은 선홍색 피가 묻음 항문이 무거운 느낌이 듬 1.11 피가 나지 않았던 것을 제외하면 전날과 거의 동일한 패턴과 증상을 보임 1.12 변의가 있으나 안나와 힘을 주다가 포기하고 닦는데 옅은 선홍색 피가 극소량 묻음 1.13 새벽 중간 크기의 변 두덩이가 나오고 아침에 변비약 섭취,배가 부글 거리다 물설사 사이에 작은 덩어리 변 5개 섞여 나옴 피x 항문 뻐근 외국이라 병원은 힘들고 자연치유 될까요? 복통 X
내과과민성대장증후군설사+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