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위염에 마운자로 복용 가능할까요?
역류성 식도염이랑 위염 있는데 폭식장애가 있어 과식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위염 있는 상황에서 마운자로 맞아도 될까요?
역류성 식도염이랑 위염 있는데 폭식장애가 있어 과식을 끊을 수가 없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위염 있는 상황에서 마운자로 맞아도 될까요?
1개의 답변
역류성 식도염과 위염을 앓고 계시면서 폭식 조절이 어려워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사용이 가능한지, 그리고 위장 질환이 있는 상태에서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함께 살펴볼게요.
마운자로의 허가사항상 투여하면 안 되는 대상은 갑상선 수질암의 개인력이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다발성 내분비 종양증 2형이 있는 경우, 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경우, 제1형 당뇨병 환자로 한정되어 있어요.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자체가 투여 금기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마운자로는 위 배출을 지연시키는 작용이 있다는 점이 허가사항에 안내되어 있어요. 이는 음식물이 위에 머무는 시간을 늘려 식욕을 줄이는 작용 기전과 관련이 있는데, 이미 위산 역류나 위 점막 염증이 있는 상태에서는 속쓰림, 더부룩함, 오심 같은 증상이 더 두드러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여가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 치료를 받고 계신다면 처방 의사에게 이 두 질환을 반드시 알리고, 증상 악화 여부를 함께 모니터링하면서 투여 여부와 용량을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폭식을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마운자로 같은 약물적 접근만으로 해결하기보다는 폭식의 원인을 함께 들여다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폭식장애는 스트레스, 정서적 요인, 불규칙한 식습관 등 여러 요인이 겹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정신건강의학과나 관련 전문의의 상담을 함께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또한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상태에서의 과식은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식사량 조절과 함께 아래와 같은 생활습관 개선이 병행되면 도움이 됩니다.
현재 복용 중이거나 처방받으신 역류성 식도염·위염 약이 있다면 마운자로와 함께 사용해도 괜찮은지도 처방 의사와 함께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출처: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목에 이물감이 있어 역류성 식도염이라고 생각하고 동네 병원에 가서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약을 먹었음에도 몸이 약을 받지 못하고 전부 게워내었고, 설사가 없는 구토와 속쓰림 증상을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위염이라고 하더군요.. 지급받은 약 종류는 애보트가나톤정, 프로맥정, 파자임 -이중정,판토톡정 입니다. 구토 증상으로 인해 다시 병원에 가는 것은 힘이 들고, 닥터나우를 이용할 생각인데 위염약을 다시 처방 받는 편이 좋을까요?
소화기질환구토복통+3기능성소화불량 역류성식도염 위염 인데 식혜 먹어도되나요?
소화기질환명치인지 위인지 그 부근 어딘가가 쪼이는 느낌이 들아요 위염과 위경련 역류성 식도염 등의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데 차이점을 알려주세요 .. 이건 꼭 진료를 봐야 하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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