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강경 수술 후 명치 통증과 호흡 곤란이 정상인가요?
복강경수술을 했는데 지금 수술 끝나고 3일째인데 명치쪽이 답답하고 밥먹으면 더답답하고 안자있으면 괜찮거 누우면 아프고 또 일어나면 갑자기 숨이 헉하고 안쉬어지고 말히기도 힘들어요 수술부위보다 명치아픔때문에 걷기도 힘들어요 ㅠ 심장이나 폐에 문제가 생긴건지 걱정되여
복강경수술을 했는데 지금 수술 끝나고 3일째인데 명치쪽이 답답하고 밥먹으면 더답답하고 안자있으면 괜찮거 누우면 아프고 또 일어나면 갑자기 숨이 헉하고 안쉬어지고 말히기도 힘들어요 수술부위보다 명치아픔때문에 걷기도 힘들어요 ㅠ 심장이나 폐에 문제가 생긴건지 걱정되여
1개의 답변
수술 후 3일째인데 명치 답답함과 함께 숨이 갑자기 안 쉬어지고 말하기도 힘든 증상까지 겹쳐서 많이 놀라고 걱정되셨을 것 같아요. 복강경 수술 후 가스로 인한 가벼운 불편함은 흔하지만, 질문자님처럼 호흡곤란과 말하기 어려운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는 단순 가스 통증으로만 보기 어려워 빠른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에요. 먼저 어떤 점이 걱정되는 상황인지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을 안내해 드릴게요.
복강경 수술 중 사용한 이산화탄소 가스가 체내에 남아 어깨나 명치 쪽에 불편감을 주는 경우는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고, 보통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좋아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식후 더 답답해지는 느낌도 복부 팽만감이나 수술 부위 자극과 관련될 수 있어요.
다만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체위를 바꿀 때(일어날 때) 갑자기 숨이 헉하고 막히면서 말하기 힘든 정도의 호흡곤란은 단순 가스 트림 증상의 범위를 넘어서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폐나 심장, 또는 수술 부위와 관련된 문제(예: 폐에 공기나 체액이 차는 경우, 혈압이나 심장 리듬의 변화 등)가 원인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집에서 경과만 지켜보기보다는 의료진의 직접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아래와 같은 증상이 하나라도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수술받은 병원 응급실이나 담당 의료진에게 바로 연락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지금처럼 걷기도 힘들고 말하기 힘든 정도의 호흡곤란이 반복된다면, 자가로 경과를 더 지켜보지 마시고 오늘 중으로 수술받은 병원(또는 가까운 응급실)에 방문해 흉부 상태와 수술 부위를 함께 확인받으시길 권해 드려요. 병원에서는 흉부 영상검사나 혈압·산소포화도 측정 등을 통해 폐나 심장 쪽 문제인지, 수술 부위의 문제인지 비교적 빠르게 구별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반복되거나 악화되는 추세라면 더 지체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가 11월 22일에 난소낭종 제거 수술을 했어요. 총 세 개의 구멍을 뚫어서 수술했고 현재 2주 정도가 지난 상태인데 수술 근처부분이 걷거나 일어나있을 때 욱씬거려서요. 당연한 증상이겠죠?
산부인과4월25일 수술하고 회복중인데 왼쪽 골반쪽이 아픈데 병원가야하나요? 약간 뻐근한정도예요
통증난소기형종으로 복강경수술한지 2주지났는데 수술하고나서부터 오른쪽다리가 시큰?거린다고 해야하나 붓기도 잘붓는것같고 가볍지가않아요 이런증상이있을수가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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