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 난소증후군에서 인슐린저항성 평가 기준은?
제가 다낭성인데 인슐린 수치 정상이고 혈당도 정상이면 인슐린저항성은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체중감량을 할때 인슐린저항성땜에 살이 더 안빠진다면 더욱 식단관리를 잘해야 되는건가요?
제가 다낭성인데 인슐린 수치 정상이고 혈당도 정상이면 인슐린저항성은 괜찮은건가요? 아니면 체중감량을 할때 인슐린저항성땜에 살이 더 안빠진다면 더욱 식단관리를 잘해야 되는건가요?
1개의 답변
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여성질환]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을 관리하시면서 인슐린저항성까지 신경 쓰고 계시는 점, 정말 꼼꼼하게 관리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에서 인슐린저항성을 평가할 때는 보통 공복혈당과 공복 인슐린 수치를 함께 이용해서 계산하는 HOMA-IR 지수가 널리 쓰입니다. 이 지수가 대략 2.0~2.5 이상이면 인슐린저항성이 있다고 보는 경우가 많지만, 검사기관이나 진단 기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추가로 경구 포도당 부하 검사(OGTT)를 통해 포도당을 섭취한 후 시간대별로 혈당과 인슐린 반응을 함께 측정하는 방법도 사용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공복 혈당과 공복 인슐린 수치가 정상이라고 해서 인슐린저항성이 완전히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 환자 중에는 공복 상태에서는 수치가 정상으로 나오더라도, 포도당을 섭취한 후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형태로 인슐린저항성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복 수치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OGTT를 포함한 종합적인 검사 결과를 담당 의사와 함께 해석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체중감량이 잘 되지 않는 상황이시라면, 인슐린저항성이 실제로 체중감량을 더 어렵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인슐린저항성이 있으면 몸이 지방을 저장하는 방향으로 더 작용하기 때문에, 정제된 탄수화물과 단순당 섭취를 줄이고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중을 높이는 식단, 그리고 규칙적인 근력·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질문자님처럼 단 음식 섭취 후 여드름이 심해지는 경우, 혈당 스파이크가 피부 염증 반응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저GI 식단 관리가 더욱 중요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인슐린저항성 상태와 다낭성 난소증후군 관리 방향은 내분비내과나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HOMA-IR, OGTT 등의 검사를 받아보시고 상담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제가 다낭성증후군을 앓고 있는데요 당시 진단받았을때 처방 받은 피임약 부작용이 제게는 너무 심했던 터라 약복용은 못하고 이노시톨영양제를 먹으면서 단거를 덜 먹고 일찍자는 습관을 들이려 노력하고 있는데 이 습관을 빡세게 한달하면 생리를 제 때 하고 좀 소홀히하몀 생리를 거의 안 하던지 덜 하던지 하더라구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어도 얼굴에 화농성여드름이 생겨 몹시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저는 현재 키 158에 40키로로 굉장히 마른편이에요 검사해보니까 저는 초음파상으로 난소에는 문제늠 없고 호르몬 수치가 문제 였었습니다. 인터넷 검사를 해보니 다낭성증후군이 있을시에 인슐린 저항성이 있을경우가 있는것 같은데 인슐린 저항성 검사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당뇨검사와는 다른건가요?? 제가 이상하게 조금이라도 단걸 먹으면 여드름이 너무 심해져서 이게 혈당이랑 관련이 있을 것 같아서 보니..인슐린 저항성을 동반한 다낭성증후군일까 해서요
내과당뇨다낭성난소증후군, 호르몬불균형, 인슐린저항성 선후관계가 어떻게 되나요? 인슐린저항성이 생겨서 다낭성난소증후군이 생길수 있나요?
산부인과다낭성난소증후군이 있어서 산부인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낭성난소증후군 특징 중 하나가 인슐린저항성으로 알고있는데요 인슐린저항성 관련해서 따로 병원에 가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낭성이 치료되면 인슐린저항성도 함께 치료되므로 따로 병원을 가지 않아도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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