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과 오한, 림프절 통증 원인은?
오늘 새벽부터 열이 나고 오한 및 저림증상과 림프절쪽이 찌릿하며 아픕니다.
오늘 새벽부터 열이 나고 오한 및 저림증상과 림프절쪽이 찌릿하며 아픕니다.
1개의 답변
새벽부터 열과 오한, 그리고 림프절 부위의 찌릿한 통증까지 겹쳐서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발열과 오한, 림프절 통증이 같이 나타나는 경우 감염에 대한 면역 반응으로 림프절이 붓고 통증이 생기는 임파선염(림프절염)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리 몸의 임파선은 면역체계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서, 외부에서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이에 반응하면서 부종이나 통증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감염에 의한 경우라면 해당 부위를 눌렀을 때 통증이 심해지고, 피부가 붉어지거나 열감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림 증상은 림프절이 부으면서 주변 신경을 자극하거나 눌러서 나타날 수도 있고, 다른 원인일 수도 있어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진찰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림프절염은 시간이 지나며 자연히 가라앉는 양성 경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열이 지속되거나 통증과 부종이 심하다면 세균 감염으로 항생제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증상이 계속되거나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가까운 이비인후과나 감염내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진료 전까지는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하시고, 열이 심하면 해열제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일반적인 림프절은 꾹 눌렀을때 반드시 통증이 있나요? 새로운 림프절이 생겨나는 것은 언제까지 그럴수있나요? 쇄골 깊숙히 0.5센티~1센티 사이 혹이 만져집니다. 깊숙히 손가락을 붙여서 움직여보면 딱딱한촉감의 뭔가가 있음을 발견하고 찝어서 들어올려봤는데 당겨지긴하고 당기지않으면 붙어있지만 당겨올려지는걸보아 살에 붙어있지 근육에 붙어있지는 않습니다. 살안에서도 약간씩 움직여지지만 기본적으로 붙어있는 느낌입니다. 염증동반,통증없고 인지한지 최소 2주이상 지속되었으며 크기변화는 없거나 기분탓인지 약간 커진 느낌입니다. 이보다 약간 더 이전에는 염증을 동반한 임파선염이 팔꿈치옆,사타구니에 생겼다가 사라졌습니다. 손가락으로 살째로 찝어서 당기면 살과같이 죽 당겨집니다.촉감을 느낄수있는데 겉은 매끄럽고 힘줘도 눌리지않고 약간 딱딱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 새로 생긴 것일것같아 설명부탁드립니다. 원래 있던 구조물일수도 있나요?그렇다면 이건 왜 다른 림프에 비해 약간 더 크고 딱딱한걸까요
외과한 두달전쯤에 동네 내과에서 초음파를 한 후 목 림프절이 부어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두달정도 푹 쉰후 다시 같은 병원에서 초음파를 했는데 립프절 부어있던 것이 완벽히 가라앉아있다는 것을 의사 선생님께서 확인 시켜주셨습니다. 저도 제 눈으로 초음파를 확인했는데 부어 있던게 사라졌더라구요. 근데 저는 아직도 목에 멍울이 느껴집니다. 문제가 없다고 하시는데.. 왜 아직도 멍울이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병원에서 또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아니면 괜찮다고 하니.. 그저 넘어가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내과갑상선목 뒤에도 림프절이 있나요? 목뒤에도 림프절염에 걸릴 수 있나요??
이비인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