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메토포비아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에메토포비아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심한데 정말 차라리 토할거면 죽는게 낫다는 신념이예요 그런데 이런 제게 위장이 너무 약해져 신경성 위장장애,역류성 식도염 등등 위장에 관한 병들이 생겼는데 미치겠어요 지금도 살짝 울렁거리는데 이따가 엄청 울렁거려질 것 같아요 그럼 토 안하려고 상처까지 내면서 혈자리를 만지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응급실을 가서 주사를 맞아요 살려주세요 제발 무서워요
에메토포비아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심한데 정말 차라리 토할거면 죽는게 낫다는 신념이예요 그런데 이런 제게 위장이 너무 약해져 신경성 위장장애,역류성 식도염 등등 위장에 관한 병들이 생겼는데 미치겠어요 지금도 살짝 울렁거리는데 이따가 엄청 울렁거려질 것 같아요 그럼 토 안하려고 상처까지 내면서 혈자리를 만지고 정 안되겠다 싶으면 응급실을 가서 주사를 맞아요 살려주세요 제발 무서워요
1개의 답변
구토에 대한 공포가 이렇게까지 심해져서 몸까지 상처를 내고, 토할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생각까지 드신다니 얼마나 힘들고 무서우실지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 겪고 계신 울렁거림과 위장 증상까지 더해져 하루하루가 긴장의 연속이실 것 같아요. 에메토포비아를 다루는 방법과, 지금처럼 몸에 상처를 내는 행동이나 응급실을 반복해서 찾는 상황에서 꼭 챙기셔야 할 부분을 함께 안내해 드릴게요.
구토공포증(에메토포비아)은 특정 공포증의 한 유형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충분히 완화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다만 질문자님처럼 "토하면 죽는 게 낫다"는 수준의 극단적인 신념과 자해 행동까지 동반된 경우라면, 혼자서 이완요법이나 자가관리만으로 극복하기는 어려운 단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울렁거림이 느껴질 때 공포가 더 커지면서 증상이 악화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복식호흡이나 점진적 근육이완법처럼 몸의 긴장을 낮추는 기법을 미리 연습해두면, 울렁거림이 시작될 때 공포 반응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토를 막기 위해 혈자리 부위에 상처를 낼 정도로 행동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가 신경성 위장장애와 역류성 식도염까지 만들어낸 점은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상태입니다. 공포 자체도 문제지만, 몸에 상처를 내는 행동이 반복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지금 즉시 전문가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지금처럼 공포와 신체 증상이 서로를 악화시키는 상태라면 정신건강의학과와 소화기내과 진료를 함께 받으시며, 심리적인 공포 치료와 위장 증상 관리를 병행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혼자 견디기엔 너무 무거운 공포이니, 지금 느끼시는 두려움을 전문가에게 그대로 이야기하시는 것부터 시작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요즘 계속 우울하고 힘들어요...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정신건강심리상담우울증예전에 주사맞고나서 집에 가서 밥먹고 바로 구토했는데 부작용때문에 한 2주동안 밥을 제대로못먹었고 병원 검사에서도 아무이상없다고 나왔고 그후로 조금이라도 불편하거나 몸상태안좋거나 컨디션안좋거나 불안하면 밥을 안먹을려고하거나 먹는데 너무 오래걸리는데 트라우마 극복방법없을까요?
정신건강트라우마바르비아 조루에 도움이 돼나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