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골고평부 분쇄골절 수술 후 장애 위험은?
경골고평부가 분쇄골절되어 경황이없어 대학병원이나 전문병원이 아닌 소규모병원에서 수술했는데 불안하고 장애가 오지않을까 걱정됩니다
경골고평부가 분쇄골절되어 경황이없어 대학병원이나 전문병원이 아닌 소규모병원에서 수술했는데 불안하고 장애가 오지않을까 걱정됩니다
1개의 답변
갑작스러운 사고로 수술을 결정하셔야 했던 상황에서 병원 선택에 대한 걱정까지 더해져 마음이 많이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경골고평부 분쇄골절 수술 후 장애 발생 여부는 병원의 규모보다는 골절 자체의 심각도와 수술 결과, 이후 재활 과정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요인들이 예후에 영향을 미치는지와 앞으로 어떻게 경과를 살펴야 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경골고평부는 무릎 관절을 이루는 중요한 뼈 부위로, 분쇄골절이 발생하면 관절면이 함몰되거나 어긋나 있는 정도, 주변 인대·연골·신경혈관 손상 동반 여부가 예후에 큰 영향을 줍니다. 병원의 규모가 크다고 반드시 결과가 더 좋은 것은 아니며,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부분이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수술 자체가 잘 이루어졌다면 소규모병원이라는 이유만으로 장애 위험이 높아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수술 후 경과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 불안한 마음이 크시다면, 아래 사항들을 담당 의사와 함께 점검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만약 지금 다니시는 병원의 설명이 부족하거나 불안감이 계속된다면, 다른 병원에서 영상 자료를 가지고 의견을 한 번 더 들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경골고평부 골절은 회복까지 시간이 걸리는 부위이기 때문에, 초기 수술 결과가 나쁘지 않다면 이후 꾸준한 재활을 통해 기능을 상당 부분 회복하는 경우가 많으니 지금의 불안감보다는 앞으로의 관리 과정에 집중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정확히 2개월 전에 경골 고평부를 1mm 정도 골절 당했습니다. 인대도 다치긴 했으나 심하진 않고 연골도 큰 문제는 없어 수술은 안했습니다! 저번주부터 목발없이 보조기만 착용한 채로 걷기 시작했고, 오늘부터 보조기도 없이 걷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걸을 때 아주 가끔 통증이 있긴 하지만 거의 절뚝거리지 않고 잘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리를 펼 때마다 무릎 관절이 삐걱거리는 느낌이고 뚝 소리가 심합니다. 아직 다 낫지 않아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일까요? 혹은 병원 내원하여 검사를 다시 받아봐야할까요? * 뚝 소리가 날 때 통증은 크게 없고 삐걱거리는 듯한 불편함만 있습니다. ** 가장 최근 진료는 2주전이었고 다음 진료까지는 3주 남았습니다.
정형외과관절통무릎통증쇄골분쇄골절 때매 수술을 받았는데 철심을 빼고 유도,배구,자전거 이런 충격에도 괜찮게 생활하고 운동할수있을지 걱정되요
다이어트운동작년 8월 말 쯤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 인공뼈와 금속 고정 수술을 했습니다. 11월 초에 마지막 병원 방문했을 때 뼈는 끝쪽 조금 빼고 그의 붙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한달 후 예약을 하고 왔으나 일정이 여의치 않아 아직 병원을 못 간 상태입니다. 지금쯤 뼈는 다 붙었을 거 같은데(일상생활에는 불편함이 없는 상태입니다) 수영정도의 운동은 괜찮은지 언제 다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지 금속 제거 수술은 빨리 하고 싶은데 언제 가능한 지 궁금합니다.
기타증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