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수치 원인과 포스파티딜세린 섭취 괜찮을까요?
50대 남성. 알츠온 검사로 0.94수치가 나왔고, 고위험군으로 진단 받았습니다. 또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67,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71이 나왔어요. 영양제로 오메가3, 비타민b12,커큐민, 마그네슘을 섭취해왔고, 아침식사로 삶은달걀, 견과류, 사과를 섭취해왔는데.. 왜 이런 수치가 나왔을까요? 그리고 포스파티딜세린을 추가로 섭취하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50대 남성. 알츠온 검사로 0.94수치가 나왔고, 고위험군으로 진단 받았습니다. 또 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67, 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171이 나왔어요. 영양제로 오메가3, 비타민b12,커큐민, 마그네슘을 섭취해왔고, 아침식사로 삶은달걀, 견과류, 사과를 섭취해왔는데.. 왜 이런 수치가 나왔을까요? 그리고 포스파티딜세린을 추가로 섭취하려고 하는데 어떨까요?
1개의 답변
50대 남성 질문자님께서 콜레스테롤 수치와 알츠온 검사 결과를 함께 걱정하시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두 가지는 서로 다른 검사 항목이라 원인도 따로 살펴봐야 하는데, 먼저 콜레스테롤 수치부터 말씀드리고 이어서 포스파티딜세린 섭취에 대해 안내해 드릴게요.
HDL 67은 좋은 콜레스테롤이 충분히 높은 수준이라 긍정적인 결과지만, LDL 171은 기준치(100 이하가 이상적, 160 이상이면 높은 수치)보다 꽤 높은 편입니다. 질문자님처럼 오메가3·비타민B12·커큐민·마그네슘을 챙기고 삶은 달걀, 견과류, 사과로 아침을 드시는 식습관은 전반적으로 건강한 방향이지만, 그것만으로 LDL이 자동으로 낮아지지는 않습니다.
LDL이 높게 나오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LDL 171은 당장 약물 치료가 필수인 수준은 아니지만, 심혈관 질환 위험 인자가 있다면 내과 진료를 통해 치료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평소 포화지방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주 3회 이상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알츠온 검사는 혈액 내 특정 단백질 지표를 통해 인지기능 저하 위험도를 평가하는 검사로, LDL·HDL 콜레스테롤 수치와는 직접적으로 같은 기전으로 연결되는 검사는 아닙니다. 다만 고LDL 콜레스테롤이 장기간 지속되면 혈관 건강에 영향을 주어 간접적으로 인지기능 저하 위험과도 관련이 있다고 보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두 결과가 동시에 좋지 않게 나왔다면 콜레스테롤 관리와 별개로, 인지기능 관련 위험도는 신경과나 관련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추가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포스파티딜세린은 세포막을 구성하는 인지질 성분으로, 인지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건강기능식품 원료입니다. 일반적으로 위장불편감, 불면 등의 경미한 이상반응이 보고되는 정도로 비교적 안전성이 높게 평가되지만, 다음 사항은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드시고 있는 영양제 종류가 많은 편이라, 포스파티딜세린을 추가하기 전에 가까운 병원이나 약사와 상담을 통해 전체 복용 구성을 점검받아 보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현재 콘서타 72mg, 인데놀정 10mg을 아침에, 리스펜정 1mg과 베넥사엑스알서방정캡슐 75mg, 그리고 인데놀정 10mg을 저녁에 먹고 있습니다. (인데놀정은 아침저녁) 현재 영양제로 아르기닌, 아연을 먹고 있습니다. 혹시 포스파티딜세린과 징코가 들어있는 영양제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대학병원에서 진료받고 있는데 기간이 너무 길어서요.
정신건강의학과우울증충동 장애포스파티딜세린 아침 점심 저녁 100mg씩 먹던 것을 저녁에 300mg 한 번에 섭취 시 부작용이나 효과의 차이가 있을까요? 졸리는 게 영양제 때문인가해서 알아 보고 있어요
영양제swanson의 shark cartilage약과 mlnature의 phosphatidyl serine약을 같이 먹어도 되나요
영양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