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기 색이 까만 이유와 냉이 많은 원인은?
생식기가 너무 까만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문제가 있나 싶어서요 그리고 생리 일주일 전쯤에 냉이 진짜 뭉탱이로 많이 나오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좀 심해요
생식기가 너무 까만거 같아서 걱정이에요 문제가 있나 싶어서요 그리고 생리 일주일 전쯤에 냉이 진짜 뭉탱이로 많이 나오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좀 심해요
1개의 답변
생식기 색소 변화와 냉 증가로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하나씩 말씀드릴게요.
먼저 생식기(외음부) 색이 까맣게 보이는 것은 대부분 정상적인 신체 변화예요. 외음부, 유두, 겨드랑이 등은 원래 다른 피부 부위보다 멜라닌 색소가 많아 색이 진한 경우가 많고, 사춘기를 지나면서 호르몬 변화로 색이 더 짙어지는 경우가 흔해요. 마찰(속옷, 활동량), 유전적인 요인도 색소 침착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통증, 가려움, 발진, 갑작스러운 색 변화 등 다른 증상이 함께 없다면 질병을 의심할 상황은 아니에요. 다만 색이 갑자기 변하거나 통증, 궤양, 덩어리 같은 게 만져진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아요.
생리 일주일 전쯤 냉이 뭉텅이로 많이 나오는 것은 호르몬 주기와 관련이 깊어요. 생리 전에는 프로게스테론이라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자궁경부 점액 분비가 늘어나면서 냉의 양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고, 이 시기의 냉은 보통 흰색이나 크림색을 띠며 냄새가 심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에요. 이 자체는 정상적인 생리적 변화로 볼 수 있어요.
다만 냉의 양이 평소보다 유난히 많고 심하다고 느끼신다면, 냉의 색이 노란색·초록색으로 변하거나 악취, 가려움증, 따가움 등이 동반되는지 살펴보시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증상이 함께 있다면 질염 등 감염성 질환의 가능성이 있어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증상이 없고 양만 많다면 정상 범위일 가능성이 높지만, 걱정되고 불편함이 지속된다면 산부인과에서 냉 분비물 검사를 받아보시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인유두종 바이러스 45,56번이 있고 현재 곤지름 의심증상을 보이고 있어요. 두달전쯤 부터 생식기 주변에 까만 점같은게 두세개정도 났었는데 뜯어내니 사라지더라고요. 혹시 헤르페스와 연관이 있나요?
성 고민질염헤르페스밤 만 되면은 생식기가 가려워요. 휜색 가루 같은 형태의 분비물도 나오고요. 성병인가요 기생충 인가요 뭔가요? 자연치유 되려나요?
성 고민현재 생리 중이고 여성 입니다 ㅠㅠ 생리 전에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있어서 산부인과를 갔고 질쪽에 상처가 보인다고 하셔서 사진상의 약을 받아왔었는데 질쪽의 상처들이 지금 생리가 터지면서 심해진 건지 처음 산부인과에 갔을 땐 육안으로는 잘 안보일 만큼 멀쩡해 보였는데 3일 지나고 확인해 보니 질쪽에서 부터 항문쪽 까지 동글동글한 수포? 두드러기 같은게 올라와있더라구요 ㅠㅠ 간지러움 보다는 지금 질 쪽이 좀 헐어있어서 따가움이 너무 심한데 이건 피부염인걸까요 .,?
성 고민방광염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