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과 미란성 위염 치료가 필요할까요?
2년전애 내시경애서는. 만성의축성 미란성위염이랑십이지장궤양 흔적이았고 헬리코박터균 검출되서 재균차료후박별되고 올해한달전. 내시경 애서눈 역류성 식도염 이랑 미란성위염만. 나왔네요 별도로 약처방 안해줌니다
2년전애 내시경애서는. 만성의축성 미란성위염이랑십이지장궤양 흔적이았고 헬리코박터균 검출되서 재균차료후박별되고 올해한달전. 내시경 애서눈 역류성 식도염 이랑 미란성위염만. 나왔네요 별도로 약처방 안해줌니다
1개의 답변
2년 전 검사에서 나쁜 소견들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헬리코박터균도 재검출되지 않고 궤양 흔적도 없이 역류성 식도염과 미란성 위염만 확인되었다니, 전반적으로는 상태가 나빠진 게 아니라 호전된 방향으로 볼 수 있는 소견이에요. 다만 왜 약 처방이 없었는지, 그리고 지금 치료가 필요한 상태인지 궁금하실 것 같아 이 부분을 짚어드릴게요.
역류성 식도염과 미란성 위염이 확인되었다고 해서 항상 약을 처방하는 것은 아닙니다. 담당 의사가 내시경으로 직접 점막 상태를 보고 판단하기 때문에, 미란(점막이 살짝 벗겨진 상태)의 정도가 경미하거나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생활습관 교정만으로 관리해보자는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즉시 약물치료보다 생활습관 교정과 경과관찰을 먼저 권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담당 의사가 실제 내시경 소견을 보고 내린 판단이므로, 처방하지 않은 정확한 이유는 진료 당시 의사에게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명확합니다.
역류성 식도염과 미란성 위염 자체는 흔히 발생하는 만성적인 위장 질환으로, 반드시 즉시 약물치료가 필요한 응급 상태는 아닙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다면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면 처방 없이 지내기보다는 증상 완화를 위한 약물치료를 다시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만성 위축성 위염 병력이 있는 경우 위 점막이 예민한 상태이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카페인·음주·불규칙한 식사 등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생활습관 관리가 특히 중요합니다.
증상이 없거나 미미하다면 처방받은 대로 경과를 지켜보셔도 괜찮지만, 속쓰림이나 화끈거림 같은 증상이 다시 나타나거나 악화된다면 처방 없이 참지 마시고 다시 진료를 받아 약물치료 여부를 상담하시길 권합니다. 헬리코박터 제균 이후에도 정기적인 추적 내시경(보통 1년 간격)을 통해 위 점막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11월말쯤이었나 진짜 바보같이 뜨거운걸 들이부어서 식도랑 위까지 아프고 설사 계속 했엇는데요, 이틀이상 아프면 병원가자 생각했는데 삼일째에 안아파서 병원을 안갔거든요. 그리고 12월말에 건강검진 받아보니까 역류성 식도염이랑 미란성 위염이라고 하고 제산제랑 이런거 10일치 주더라구요. 조직검사도 들어갔구요. 혹시 화상입은게 영향이 있을까요? 그리고 완치가 될까요? 일단 이제는 밤에는 안먹도록 하고 있습니다
소화기질환설사속쓰림+21.산 역류로인한 외관적 변화가 관찰이 안되는비미란성 역류성 식도염 또한 발생기전이 미란성과 동일하다고보고 습관개선 염증예방치료에 나서야하는게 맞을까요? 2.관상동맥의 협착 상태를 보기위해 심장mri를 촬영하는 것은 적합한 방법인가요? 관상동맥 상태를 검사해보고싶으나 방사능 노출에 대해 우려가 있습니다 3.심초음파로도 관상동맥의 문제로인한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을 볼수는 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관상동맥의 협착정도는 볼수 없는게 맞나요? 협심증의 가능성을 심초음파 결과 정상으로 판단하는 의료인분을 접한적이 있는데 어떤 근거와 생각 바탕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신걸까요? 관상동맥질환을 진단하는 것에 대해 심초음파의 한계는 구체적으로 어디까지인것인가요? 번호별로 설명부탁드립니다.
내과23살 남자입니다. 제가 평소에 역류성 식도염이랑 위염이 좀 잇어서 작년에 내시경을 두번 했습니다 올해 속이 좀 쓰리고 배도 좀 자주 아프고 그렇습니다 내시경을 또 해야할까요?? 딸꾹질도 가끔 하는데 위암이나 그런건 아니겠죠…. 종양표지자도 정상이였습니다 딸국질이랑 위암이랑 관계가 있나요?
내과과민성대장증후군내시경+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