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란기 소음순 부종과 냉 변화, 정상인가요?
요즘 배란기 정도에 소음순쪽이 부어서 튀어나온?느낌으로 자구 거슬리고 불편해요 그리고 되게많은양의 물같은 냉과 찐득한 고체젤리같이 아이보리색 냉이나와요 정상인가요?
요즘 배란기 정도에 소음순쪽이 부어서 튀어나온?느낌으로 자구 거슬리고 불편해요 그리고 되게많은양의 물같은 냉과 찐득한 고체젤리같이 아이보리색 냉이나와요 정상인가요?
1개의 답변
배란기 즈음 소음순이 붓는 느낌과 냉의 변화를 함께 겪고 있어 불편하고 신경 쓰이실 것 같아요. 냉의 변화와 소음순 부종을 나누어서 살펴볼게요.
배란기에는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아지면서 냉의 양과 성상이 뚜렷하게 달라집니다. 투명하고 물처럼 흐르는 냉이 많아지거나, 계란 흰자처럼 늘어지는 아이보리색 냉이 함께 나오는 것은 배란기에 흔히 나타나는 정상적인 변화입니다. 이 점액은 정자가 이동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분비되는 것으로, 양이 평소보다 훨씬 많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증상이 함께 있다면 단순 배란기 변화가 아니라 질염 등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배란기 호르몬 변화로 골반 내 혈류가 증가하면서 외음부 조직이 일시적으로 부어 있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소음순이 튀어나온 듯 붓고 거슬리는 느낌이 계속되거나 반복된다면, 단순 호르몬 변화 외에도 아래와 같은 원인을 함께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증상이 하루 이틀 내 가라앉지 않고 지속되거나, 붓기가 점점 심해지거나, 냉의 냄새·색 변화, 가려움, 통증이 동반된다면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에는 꽉 끼는 하의를 피하고, 면 소재 속옷을 착용하며, 청결제는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 것이 외음부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배란기전에 소음순에 불편함이 느껴질수있나요?
성 고민배란기 4일전 생식기 불편함과 소음순 불편함 정상인가요?
성 고민소음순 수술 후 4일차 인데 왼쪽 대음순이 유독 더 부어있고 멍울처럼 딱딱하게 무언가 잡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병원에서 처방 받은 항생제 약은 3일치 복용 완료한 상태이며 아침 저녁으로 소독약 좌욕하는 중입니다. 멍울 같은 증상이 수술 후 회복단계에서 나타나는 증상인건지 아니면 염증이나 다른 문제가 있는건지 걱정입니다.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