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 수술이나 입원 필요할까?

최OO • 2026.07.01

안녕하세요. 저는 4월부터 허리 통증이 시작됐고,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통증은 10점 만점에 7~8점 정도이며, 이제는 가만히 있어도 허리가 아픕니다. 앉아 있는 것도 힘들고, 서 있는 것도 힘듭니다. 의자에 쿠션을 받쳐야 조금 괜찮은 정도입니다. 허리를 똑바로 펴는 것도 어렵고, 움직이기가 힘듭니다. 다리에도 증상이 있습니다. 다리에 자주 쥐가 나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발과 다리 감각이 둔한 느낌이 있습니다. 걸을 때 갑자기 다리에 힘이 빠져 휘청거릴 때도 있습니다. 약도 먹어보고 물리치료도 받아봤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증상이 계속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전에 척추분리증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지금 증상이 그때보다 많이 심해졌습니다. 혹시 척추전방전위증이나 신경이 눌린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MRI나 필요한 검사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입원 치료가 필요한지, 수술이 필요한 상태인지도 알고싶어요

저림허리통증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7.01

    질문자님의 상황이 정말 힘드시겠습니다. 4월부터 시작된 허리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다리까지 여러 증상이 나타나고 있어 많이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질문자님이 겪고 계신 증상들을 종합해보면, 기존 척추분리증이 척추전방전위증으로 진행되었거나 추간판 탈출증, 척추관 협착증 등의 가능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다리에 쥐가 나고, 감각이 둔해지며, 갑자기 힘이 빠져 휘청거리는 증상은 신경이 압박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 보존적 치료(약물, 물리치료)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
    •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심한 통증
    • 다리 근력 저하나 감각 이상이 지속되는 경우

    질문자님의 경우 이미 여러 보존적 치료를 시도했음에도 증상이 계속 악화되고 있고, 신경학적 증상들이 나타나고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한 MRI 검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입원이나 수술의 필요성은 MRI 결과와 신경학적 검사를 통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만약 신경 압박이 심하거나 근력 저하가 진행되고 있다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상태에서는 가능한 한 빨리 신경외과나 정형외과에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특히 다리 마비가 심해지거나 대소변 조절에 문제가 생긴다면 응급상황이므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그동안은 허리에 무리가 가는 활동을 최대한 피하시고, 따뜻한 찜질을 통해 증상 완화를 시도해보세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