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상부 뻣뻣함과 쑤심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22세부터 7년째 등 상부(승모근 중부, 날개뼈 안쪽, 척추 옆, 후면삼각근 주변)가 새벽마다 뻣뻣하고 불편해져 잠에서 깹니다. 특히 새벽 4시 전후에 자주 깨며, 일어나서 몇 분 움직이면 대부분 호전됩니다. 통증이라기보다 뻣뻣함과 쑤시는 느낌이 주증상이고, 위치는 고정되지 않고 등 상부에서 바뀌는 편입니다. 거꾸리나 흉추를 뒤로 젖히는 스트레칭, 헤머 컬 보조기구에 등을 기대고 흉추를 신전하는 자세에서는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 위에서 아래로 드릴 작업을 할 때는 진동 때문인지 증상이 거의 없었습니다. 반면 스트레칭, 폼롤러, 자세교정, 등 운동 조절 등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고 며칠 지나면 다른 부위가 다시 불편해집니다. 통증이 심한 날에는 상체가 덥게 느껴지고 약간의 땀이 나기도 하지만 잠옷이 젖을 정도는 아닙니다. 기본적인 내과 혈액검사는 최근에도 정상이었습니다. 매트리스도 중강도 매트리스로 최근에 교체하였고 베개도 템퍼밀레니엄 s사이즈 낮은 베개를 이용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