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협회 근무 시 결핵 감염 위험이 있나요?
결핵협회에서 업무보조일을 하게 될 시, 면역력이 약하면 근무할때 결핵 또는 폐렴 환자로 부터 자칫 옮길 위험성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결핵협회에서 업무보조일을 하게 될 시, 면역력이 약하면 근무할때 결핵 또는 폐렴 환자로 부터 자칫 옮길 위험성이 있는지 알고싶어요
1개의 답변
면역력이 약한 상태에서 결핵협회 업무를 고민하신다니, 건강 걱정이 크실 것 같아요. 결핵협회는 결핵 환자를 직접 진료하는 병원과는 다르지만, 업무 성격에 따라 감염 위험이 달라질 수 있어 이 부분을 짚어드릴게요.
결핵은 주로 활동성 폐결핵 환자가 기침이나 대화를 할 때 나오는 미세한 비말(공기 중 미세입자)을 통해 전파됩니다. 단순히 같은 건물에 있거나 사무 업무를 보조하는 정도라면, 환자와 밀폐된 공간에서 장시간 함께 있지 않는 이상 감염 위험은 높지 않은 편입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위험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거나 만성질환이 있어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라면, 결핵균에 노출되었을 때 감염될 가능성이나 감염 후 활동성 결핵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일반인보다 높습니다. 폐렴 역시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더 쉽게 발생하고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제 업무 배치를 받기 전에 아래 사항들을 미리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기저질환이 있거나 면역억제 치료를 받고 있다면, 근무 시작 전 담당 주치의와 상담하여 해당 업무가 건강 상태에 적합한지 확인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채용 담당자에게 구체적인 업무 내용과 감염 예방 조치를 미리 문의해 보시길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hiv 감염자인데 8년 넘게 아무 이상이 없는경우가 많아? 그리고 초기에 면역력이 약해서 항체가 지연되어 안생기는데 그때 면역억제제를 3개월정도 복용하면 평생 항체가 안생길수도 있어? 그리고 hiv감염자랑 같이 살면 옮아? 제모기 같이쓰고 손톱깎이 같이쓰고 수건도 같이쓰고 변기도 같이쓰고 입안에 상처 있는데 밥도 같이 먹어(찌개하나를 같이 퍼먹기) 컵 같이 사용하기. 이런거 목욕탕 같이 이용, 감염자 입술포진때매 입술에서 피나는데 찌개 같이 먹기. 이런거
성 고민성병근데요 아침에 영하12도에 해돋이 보러 갔다가요 1시간 30분정도 있다가 집에와서 손등이 살짝 붓고 저릿했는데여 온수에 씻고 그다음에 동상 걱정때문에 병원 가보려다가 주소를 몰라서 집에와서 지켜보기로 했거든요 근데요 그러다가 해동이라는걸 모르고 한6시간 자고 그다음에 해동이란걸 15분동안 했고든요 그리고 그후에 자위를 했는데요 이 상태에서 자위를 해가지고요 지금 상태는 붓기도 많이 좀 빠진 느낌이고 그리고 혈색도 양호해요 근데요 이상태에서 자위를 해도 괜찮나요? 그리고 그 만약에요 4단계 완전 괴사 상태에서 상처안난 손으로 자위를 하면 그 괴사한 손에 세균이 성기에도 퍼져 질병이나 극단적인 상황에서 완전 괴사까지 번질수도 있나요? 그리고 괴사에서 상처가 난 손이고 성기에도 상처가 있는 상태에서 자위를 해서 세균이 들어간다하면 완전 괴사하거나 질병을 얻을수도 있나요 그리고 병원가서 자위나 신체부위 만져도 되나 물어보기에 조금 부끄러운데요 이럴떤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성 고민남자친구랑 성관계 빼고 유두나 남자친구가 제 생식기를 빨았는데 괜찮을까요? 남자친구 혀에는 정액이 없으니까 괜찮겠지요?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