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와 설사가 반복되면 대장암 의심해야 하나요?
5월 말에서 6월 말까지 장이 좀 불편한 걸 느꼈고 형태가 있는 설사를 하거나 진흙같은 변 두번 이후로는 변 모양이 하나가 아니고 손가락 하나 정도의 길이의 변이 여러개 나오다가 7월에 들어선 지금 어제부터 약간 변비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변비라고 생각한 점은 지금 하루종일 화장실을 가지 못했습니다. 다만 6월 말부터는 뭉쳐진 변이 묽은 느낌보단 단단하다고 느껴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변비가 온 것 처럼 지금 화장실을 하루동안 가지 못했습니다. 혹시 대장암일까요..? 20대 중반 여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