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뇨와 외음부 간지러움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24세 여성입니다. 3일 전부터 요도 부위가 욱신거리는 느낌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소변을 볼 때 마지막에 1~2초 정도 욱신거리는 느낌이 있었지만, 현재는 그 통증은 거의 사라졌습니다. 다만 지금은 **30분~1시간 간격으로 계속 소변이 마려운 것 같은 느낌(빈뇨/잔뇨감)**이 있습니다. 실제로 화장실에 가면 소변은 조금만 나올 때가 많지만, 방금은 비교적 양이 나온 적도 있습니다. 추가로 오늘부터 * 외음부(소음순) 간지러움이 있고, * 소변을 본 뒤 휴지로 닦을 때 외음부 점막이 평소보다 예민하게 느껴집니다. *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느낌은 아닙니다. 현재 * 발열은 없습니다. * 혈뇨는 없습니다. * 옆구리 통증은 없습니다. * 최근 성관계는 없습니다(수년간 없음). * 현재 배란기로 추정되며, 점액질 냉이 평소보다 많이 나오고, 소량의 배란혈로 보이는 출혈이 있었습니다. 냉은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