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수술 후 마운자로 처방 가능할까요?
6월 5일에 대장암 수술을 받고 1차로 판명이나서 항암이나 다른건 진행을 안하고 추적관찰만 진행 중입니다. 혹시 수술 이후에 살이 너무 쩌서 그런데 마운자로 처방 받는 거 가능할까요~?
6월 5일에 대장암 수술을 받고 1차로 판명이나서 항암이나 다른건 진행을 안하고 추적관찰만 진행 중입니다. 혹시 수술 이후에 살이 너무 쩌서 그런데 마운자로 처방 받는 거 가능할까요~?
1개의 답변
대장암 수술 후 추적관찰 중이시면서 체중이 늘어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장암 수술 이력 자체가 마운자로 처방을 막는 금기 사항은 아니에요. 다만 처방 전 확인이 필요한 부분들이 있어 하나씩 안내해 드릴게요.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성분)의 허가사항에는 다음과 같은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말 것으로 명시되어 있어요.
위 목록에 대장암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대장암 수술 이력만으로 마운자로가 처방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암 치료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공식 금기 여부와 별개로, 현재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받는 것이 안전해요.
수술 이후 체중이 늘어난 원인이 단순히 활동량 감소나 식습관 변화 때문인지, 아니면 장 기능 변화(흡수나 배변 패턴 변화)와 관련이 있는지에 따라 체중 관리 접근이 달라질 수 있어요. 마운자로는 위 배출을 지연시키는 약리적 특성이 있어, 장 수술을 받은 분들의 경우 소화 기능이나 배변 패턴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항암치료 없이 추적관찰만 진행 중이시라면, 담당 외과 또는 종양내과 의료진에게 체중 관리 목적의 약물 투여 계획을 공유하고, 추적검사 일정이나 결과에 영향이 없는지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아요.
당뇨, 췌장질환, 담낭질환 등 다른 동반 질환이 있는지,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이 있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해요. 특히 경구용 약물을 복용 중이시라면 마운자로가 위 배출을 지연시켜 다른 약물의 흡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진료 시 꼭 말씀해 주세요.
진료를 받으실 때 수술 날짜, 암 진행 단계, 항암 미진행 상태, 추적관찰 중이라는 점을 모두 말씀해 주시면 의료진이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거예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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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로 피수치만 재고 원인은 간호사분들께도 오늘 아침 회진 도는 선생님께도 듣지 못했습니다 그저 일단 지켜보자는 말씀만 하셔서 보호자로써 불안한 마음이 자꾸 드네요 환자마다 다르겠지만 수술 후에도 평소 일상처럼 입맛이 좋으셔서 아무것도 못 먹고 계속 배고프다며 힘 없이 계셔 마음이 너무 안좋습니다 흔한 경우이고 조금만 두면 끝나나요 ? 다른분들보다 변이 빨리 나와서일까요 ?
외과복강경수술안녕하세요 20일에 어머니가 대장암 복강경수술을 하셨습니다 여태 금식을 하시고 남들보다 입맛도 빨리 돌고 더 많이 걸으시면서 선생님께서도 회복력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금식 - 물 - 미음 - 죽 - 밥 단계중 물 먹은날 (수술 다다음날) 두번 혈변을 보시고 다시 금식 처방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금식중(금식 이틀째)인 오늘 또 혈변을 보셨습니다 입맛 도시는거랑 잘 걸으시는건 같은 상태구요 혹시나 문제 생긴게 아닐까 입원중에도 너무 걱정이 되네요 주말이라 선생님도 못 뵙고 검사도 없고 이런 경우가 흔한건지 무슨 원인인지 궁금해서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외과복강경수술대장암 1기 수술후 언제 부터 일을 할수 잇나요?
외과복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