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 증상일 수 있나요?
3주전쯤부터 어지럽고, 최근 보행하는데 휘청거리며 불안하게 걷고, 발음이 어눌해질때가 있으며, 한쪽시야가 흐릿하고 검은점처럼 안보이는곳도 생겼는데 뇌졸중일까요?
3주전쯤부터 어지럽고, 최근 보행하는데 휘청거리며 불안하게 걷고, 발음이 어눌해질때가 있으며, 한쪽시야가 흐릿하고 검은점처럼 안보이는곳도 생겼는데 뇌졸중일까요?
1개의 답변
3주 전부터 어지럼증이 있고 최근에는 보행 시 휘청거림, 발음 어눌함, 한쪽 시야의 흐림과 암점까지 함께 나타나고 있다니 많이 걱정되고 불안하실 것 같아요. 말씀하신 증상들은 실제로 뇌졸중을 의심할 때 확인하는 대표적인 신경학적 증상들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가볍게 넘기지 않고 꼭 짚어봐야 할 상황으로 보여요. 어떤 점에서 주의가 필요한지, 그리고 왜 지금 바로 병원에 가셔야 하는지 하나씩 설명해 드릴게요.
뇌졸중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아래와 같은 것들이 알려져 있어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보행 시 휘청거림, 발음 어눌함, 한쪽 시야의 흐림과 암점은 이 목록에 있는 증상들과 상당히 비슷해요. 특히 시야 결손(암점)과 발음장애, 보행 불안정이 동시에 나타나는 것은 뇌혈관이나 뇌신경계 문제를 시사할 수 있는 신호로 간주됩니다.
다만 전형적인 뇌졸중은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데, 질문자님의 경우는 3주 전부터 서서히 시작되어 진행된 경과라는 점이 다소 차이가 있어요. 이런 점진적인 경과는 뇌졸중 외에도 다른 신경계 질환(예: 염증성 질환, 종양성 병변, 전정기관 문제 등)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뇌졸중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작은 혈관이 서서히 막히거나 반복적으로 일시적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어요.
여러 증상이 동시에,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집에서 경과를 더 지켜보기보다는 신경과 진료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특히 아래와 같은 증상이 새로 생기거나 악화된다면 바로 응급실 방문이 필요해요.
지금처럼 증상이 여러 가지 겹쳐서 3주간 지속되고 있다면, 미루지 말고 가까운 신경과나 응급실에서 뇌 영상검사(MRI, CT 등)를 포함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3일 전부터 두통이 있습니다. 비주기적인데 갑자기 아플 때도 있고 하품을 해서 아플 때도 있고 기침을 해서 아플 때도 있습니다. 뇌졸중인지 생각해보게 된 이유는 하루아침에 어휘력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발음은 괜찮지만 문장의 구성 속도가 타인이 보기에도 느려졌습니다. 두통 발생 전에는 2가백신을 접종받았고 2가백신 접종 이틀 전부터 일일 식사량을 절반 이하로 줄였었습니다. 하루는 끼니를 완전히 거른 적도 있습니다.(이건 백신 접종 이후 아파서) 그 외에 손에 감각이 둔하게 느껴지고 간헐적 떨림이 느껴집니다. 복시는 없지만 이게 식욕이 없는건지, 위가 줄은건지 아니면 음식을 못삼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음식도 많이 못 먹고 있습니다.(소화가 잘 안되어 당일까지도 설사를 하긴 했습니다.) 큰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신경과두통편두통청소년인데 저번엔 갑자기 친구랑 웃고 난 뒤로 공부 하는데 양쪽 팔에 힘이 없어져서 연필을 제대로 못잡고 이름까지 못썼어요 억지로 이름 쓰려고 힘 주니 손도 좀 떨렸고요 근데 지금은 나아졌는데 한번씩 그러고요 요즘 커피랑 에너지드링크를 마시는데 아까 갑자기 심장이 좀 천천히 뛰는거 같고 감각이 둔해진거 같고 왼쪽 얼굴쪽 입꼬리 올리기가 무겁고 오른쪽만 가벼워요 억지로 올리면 올라가긴 해요 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고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어쩔땐 불키고 계속 신경쓰면서 자다 일어났는데 왼쪽 머리만 두통이 있을때도 있었고요 감각은 느껴지는데 눈으로 보는게 둔한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 스트레스 때문인가 말 인식하는게 몇개월 전부터 느려졌어요 계속 생각해봐야 생각이 나고요 뇌졸중 일까요?
신경과감각 저하떨림+120대이고 이거 뇌졸중 증상인가요? Mri는 비용이 너무 부담되는데.. 다른 검사는 없을까요? 병원을 어디 언제가야할지 모르겠어요 당장 토요일에 시험이 있거든요.. 증상) 왼쪽 얼굴이 살짝 얼얼해요 이마에 주름은 잡히고, 마비 증상도 없고요. 웃음도 잘 지어지고 대칭이에요. 근데 왼쪽 볼이 얼얼하구 마취크림 바른 느낌이 나요. 피지낭종이 꽉 차있는.. 그런 느낌도 나요. 근데 살짝 왼쪽 팔이 저린? 힘이 없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무거운걸 들어보니까 들리긴 합니다. 이건 기분탓일까요? 아니면 자다가 신경이 눌려서.. 그런걸까요!
신경과감각 저하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