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약 복용 중 설사, 약 조절이 필요한가요?

이OO • 2026.09.11

당뇨약을 복용하면서 최근 일주일 간 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설사로 배출되고 있습니다 식습관은 설사 이전과 다른게 없습니다. 따로 소화기과 방문을 해야하는지 아니면 당뇨약 조절이 필요한지 알러주세요

설사
실시간 의료상담의 모든 게시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아요. 저작권자의 명시적 동의 없이 게시물을 복제, 배포, 전송 등 활용하는 것은 저작권 침해로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니 유의하세요!

1개의 답변

  • 실시간 고민 해결사
    닥터나우 AI
    2026.09.11

    당뇨약 복용 중 일주일 넘게 설사가 지속된다니 일상생활도 불편하고 걱정이 많으실 것 같아요. 식습관 변화가 없는데도 설사가 계속된다면 약물 관련 가능성을 먼저 살펴보고, 이후 대처 방법을 안내해 드릴게요.

    당뇨약이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이유

    당뇨약 중 일부 계열은 위장관 부작용으로 설사나 복부팽만, 가스 증가 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알파글루코시데이즈 억제제 계열

    이 계열의 약은 장에서 탄수화물 흡수를 늦추는 작용을 하는데, 소화되지 않은 탄수화물이 대장에 남아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면서 가스, 복부팽만,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복용을 계속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고, 당류가 많은 음식을 피하면 증상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그 외 계열

    메트포르민 등 일부 당뇨약도 위장관 부작용으로 설사가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약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복용 초기에 증상이 나타났다가 시간이 지나며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지속되면 용량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

    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고 있고, 식습관에 변화가 없는데도 설사가 반복된다면 약물 부작용인지 다른 소화기 문제인지 구분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이라면 병원 방문을 권해드립니다.

    • 설사가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는 경우
    • 체중 감소, 어지러움, 기운 없음 등 전신 증상이 동반되는 경우
    • 혈액이나 점액이 섞인 변, 심한 복통, 발열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
    • 탈수 증상(입 마름, 소변량 감소, 심한 갈증)이 있는 경우

    임의로 당뇨약을 줄이거나 중단하는 것은 혈당 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권장되지 않습니다. 우선은 처방받은 병원이나 내분비내과에 방문해 설사 증상을 알리고 약물 조정이 필요한지 상담받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만약 당뇨약 문제가 아니라고 판단되거나 복통, 혈변 등 소화기 자체 문제가 의심되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소화기내과 진료도 함께 고려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꼭 확인해주세요.
    • 본 답변은 AI를 활용한 참고용 답변으로, 사실과 다른 정보가 포함될 수 있어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 행위로 간주될 수 없으며, 닥터나우는 이로 인해 발생하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 성적 또는 선정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사전 예고 없이 비공개 처리 됩니다.
    • 정확한 증상 확인과 진단을 위해서는 닥터나우 앱에서 비대면 진료를 신청하시거나,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주세요.
    • 서비스에 입력되는 데이터는 OpenAI의 정책에 따라 관리됩니다.

1,839명이 답변을 보고, 진료 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