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없이 심박수가 높을 때 병원 방문이 필요한가요?
가슴통증이나 어지럼증같은 증상은 없는 것 같은데, 심박수가 오전 11~12시쯤 부터 5시간째 90에서 162 사이로 높에 측정됩니다. 운동을 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앉아있었는데 이런 상황이면 병원을 가야할까요? 휴식을 취하면 될까요? 오후 1시 쯤 라떼를 마시긴 했는데 이 때문일까요?
가슴통증이나 어지럼증같은 증상은 없는 것 같은데, 심박수가 오전 11~12시쯤 부터 5시간째 90에서 162 사이로 높에 측정됩니다. 운동을 하거나 움직이지 않고 앉아있었는데 이런 상황이면 병원을 가야할까요? 휴식을 취하면 될까요? 오후 1시 쯤 라떼를 마시긴 했는데 이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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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실시간 고민 해결사입니다. [내과]에 관한 고민이 있으시군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운동 없이 심박수가 높게 측정되어 걱정이 되시는 상황이군요.
일반적으로 성인의 정상 심박수는 분당 60-100회 정도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90-162회로 측정되고 있어 정상 범위를 상당히 초과하는 상태입니다.
오후 1시에 마신 라떼의 카페인이 심박수 상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카페인은 심장 박동을 빠르게 만들 수 있으며, 개인에 따라 그 효과가 몇 시간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5시간째 지속적으로 높은 심박수가 유지되고 있다면 단순히 카페인만의 영향으로 보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안정 상태에서도 심박수가 지속적으로 높게 측정된다면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재 가슴통증이나 어지럼증 같은 증상이 없다고 하셨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 방문이 필요합니다:
현재 이런 증상들이 없더라도 안정을 취한 후에도 심박수가 계속 높게 유지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심전도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면서 상태를 관찰해보시고,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의료진의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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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9세 여자, 주 6회 웨이트와 크로스핏 등.. 1년정도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 하기 전엔 몰랐는데 운동시 심박수가 남들에 비해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안정시 심박수 80대정도, 단순 평지 걷기 120~130대, 빠른걸음이거나 단순 평지 걸으면서 말하기 140대, 오르막길 이거나 빠른걸음 지속 160대, 7~8분 페이스 러닝 1km 기준 평균 160대 최고심박 180대, 3km러닝 25분 최고심박 200 평균심박 180, 크로스핏 1시간 평균 심박 150대 최고심박 190대 정도인데 운동 부하 검사를 받아볼 정도일까요? 매번은 아니어도 190이 넘는 날이면 정신이 아득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정말 가끔 컨디션에 따라 토할것 같은 느낌이 있어요. 심박이 너무 잘 튀는것 같고 160대만 돼도 맥박이 정말 세게 뛴다고 느껴집니다.

이틀전에도 갑자기 앉아있는데 163까지 심박수가 올라가서 오분뒤에 내려오는데 10분 이상 163에서 100까지만 내려오구 방금도 갑자기 읹아있는데 153까지 올라가서 애플워치 심전도 찍어봤는데 응급실가야할까요 저기 쫌 다른구간은 괜찮은가요

평소 안정기 맥박은 80-90회정도 측정되는데 걷거나 일을 할 땐 120대정도, 술을 마실 땐 가끔 150대까지도 가기도 합니다. 어쩔 때 한번은 심장에서 꿀럭이는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병원 방문을 해보는 것이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