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음부 따가움과 분비물 원인은?
어제밤부터 대음순? 그 바깥쪽 피부가 털이 꼬여서 따가운 건지 그런 느낌이 있고 소중이 제일 위쪽에서 벌리면 나오는 안쪽 부드러운 살도 왼쪽만 약간 따가운 느낌이 있어요. 질 분비물은 있는 편이고 가려움은 일주일, 따가움은 하루 됐습니다. 생리 예정일은 하루 전입니다
어제밤부터 대음순? 그 바깥쪽 피부가 털이 꼬여서 따가운 건지 그런 느낌이 있고 소중이 제일 위쪽에서 벌리면 나오는 안쪽 부드러운 살도 왼쪽만 약간 따가운 느낌이 있어요. 질 분비물은 있는 편이고 가려움은 일주일, 따가움은 하루 됐습니다. 생리 예정일은 하루 전입니다
1개의 답변
생리 예정일을 앞두고 가려움과 따가움이 함께 나타나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말씀해주신 증상을 원인별로 나누어 설명해 드릴게요.
생리 시작 전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 질 분비물의 양이 평소보다 늘어나는 경우가 흔해요. 분비물 양이 늘면 외음부가 습한 상태로 오래 유지되면서 가려움이나 자극감을 느끼기 쉬운데, 질문자님이 일주일 전부터 가려움을 느꼈던 것도 이와 관련이 있을 수 있어요. 다만 분비물의 색이 하얗거나 노랗게 변하거나 냄새가 동반된다면 세균성 질염이나 칸디다 질염 같은 감염성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
질문자님께서 설명하신 대음순 바깥쪽의 따가움은 털이 자라면서 피부를 찌르거나 모낭 부위가 자극을 받아 발생하는 모낭염성 자극일 가능성이 있어요. 속옷과의 마찰, 면도나 제모 후 자란 털, 땀과 분비물로 인한 습한 환경 등이 이런 자극을 악화시킬 수 있어요.
소중이 위쪽 안쪽 살(소음순 상부)에서 한쪽만 따가운 느낌이 드는 것은 그 부위에 국소적으로 작은 상처나 자극, 혹은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눈으로 보았을 때 붉어짐, 부어오름, 작은 상처나 뭉친 각질 같은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돼요.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다른 변화가 동반되는지 아래 항목들을 살펴봐 주세요.
현재는 꽉 끼는 속옷보다 통기성이 좋은 면 속옷을 착용하시고, 외음부를 자극이 적은 미온수로 씻은 후 완전히 건조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돼요. 꼬인 털이나 모낭 부위를 손으로 긁거나 뜯지 않는 것도 중요해요. 다만 따가움이 하루 넘게 지속되고 있고 분비물도 늘어난 상태이므로, 증상이 하루 이틀 더 지속되거나 분비물 양상이 변한다면 가까운 산부인과에서 직접 진료를 받아 정확한 원인을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다시 이용해 주세요.
외음부 질 입구 부분이 계속 간지러워. 그리고 점성있는 냉은 아닌데 계속 투명한 물같은 분비물이 나오는건지 약간 축축한 상태가 계속 돼. 한 일주일정도 증상이 있었던 것 같아. 이유가 뭐고, 어떻게 대처해야해?
성 고민질염외음부가 가려워서 긁으면 때처럼 갈색이나 누런빛의 무언가가 손가락이나 손톱에 껴있어요. 그리고 비린 냄새가 아닌 알 수 없는 냄새도 맡아지는데 이유가 뭔가요?
성 고민생식기 털 부분 외음부가 찌릿찌릿 합니다 왜그런건가요 모낭염도 많이나도 질분비물도 늘었습니다
성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