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바이러스제 보험 적용 기간은 며칠인가요?
재발이 잦은데.. 보험적용되는 항바이러스제는 최대 몇일까지 되나요?

재발이 잦은데.. 보험적용되는 항바이러스제는 최대 몇일까지 되나요?

7월 3일 5일 13일 관계한 거 24일 새벽 12시에 얼리임태기로 한줄 나왔는데 임신가능성있을까!

질문 2개 있습니다. 20대 여자입니다. 1. 살면서 처음 제 생식기를 관찰했는데 요도 밑에 혓바닥처럼 생긴? 조직이 있는걸 발견했습니다 색은 빨간색 갈색이 섞여있는 것 같아요. 통증은 없습니다. 근데 되게 툭 튀어나와서 외음부를 벌리면 그게 가장 먼저 보입니댜. 정상 구조인걸까요...? 2. 어릴 때부터 생식기를 만지면 항상 비린내가 났습니다. 그리고 대음순, 소음순 주름??에 노란색, 하얀색 찌꺼기가 있어요. 혹시 칸디다 질염일까요.

치킨이랑 술 다 먹은 시간이 8시39분인데 몇시에 누우면 되나여?

치킨이랑 술 다 먹은 시간이 8시39분인데 몇시에 양치를 하면 되나여?

첫 팩 경구피임약 복용은 임신가능성이 있나요? 생리 첫 날부터 먹었고 오차없이 복용했어요 생리마지막날에 관계하고 자연주기상 가임기때 두번 연속 관계하고 비가임기때 세번 연속관계했어요 피임약은 계속 복용중이고요 콘돔도 다 제대로 사용했고 사정은 완전히 밖에서 이루어졌어요 경구피임약은 다음달 피임을 목표로 먹는거라는 얘기도있길래 걱정이돼서요 생리마지막날 한 관계는 출혈이 있어서 물풍선못했는데 이때도 한 번 관계하고 완전한 질외사정이었고요 나머지는 물풍선으로 안터진 거 확인했는데 임신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까요

항문이 찢어지면 항문 닦을 때 뭐가 나온게 있는데 정상인가요? 그냥 항문 겉만 보면 치액마냥 뭐가 나온 건 없고 정상적인 항문인데 닦을 때 뭐가 톡 나온 게 느껴져요

2주전 생식기 헤르페스2형 수포 다 터지고부터 약5일복용했고 터진건 아물었지만 아직 육안으로 물집같은거 보이는상태에서 의사가 약 더 안먹어도된다했어요. 지금 2주째에 육안으로 보이는 수포들은 다 아물고 아직 볼록하게 튀어나와있는상태인데 계속 묵직하고 가끔 따가운데 약이랑 연고를 더 안먹어도되눈 상태맞을까요?? 아물었다가 바로 재발할수도있나요 언제 신경통이 싹 사라질꺼요

우유알러지인데 두드리진처방이필요해요

20대 여자입니다. 최근 배변 습관의 변화가 있어 질문 드립니다. 원래는 20여년 동안 변비가 거의 없고 3회/1일 정도 배변할만큼 배변을 많이했었는데 최근 4-5개월 정도 변비와 정상변이 번갈아 가며 나오더라고요. 어떤 때에는 1회/2일일 때도 있고, 또 전처럼 3회/1일 정도일 때도 있습니다. 또 바나나 같은 정상변을 보기도 하다가 어떤 때에는 2센치 내지의 둥근 청포도 알 같은 변을 여러 개 보기도 하고, 또 어떤 때에는 굵은 20센치 정도의 긴 변도 누기도 합니다. 며칠 바나나 같은 똥을 누면서 괜찮아졌나 싶으면 다시 며칠 청포도 같은 둥근 똥이 나오고 걱정할만하다가도 다시 정상변 내지 길고 굵은 변이 나와 대장암이나 직장암 등을 걱정해봐야 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 외에 출혈, 식욕저하, 체중저하, 가족력 등은 없습니다.

식후4시간혈당 108

똥꼬에 힘을 엄청 줬다고 똥꼬가 찢어질 수 있나여? 그리고 찢어지면 똥꼬에 뭐가 나온 느낌이 나요?

신장기능에 특별히 문제가 있진 않은데 하루 매일 크레아틴 모노하이드레이트? 를 3g 씩 먹는 것이 괜찮을까요

마사지를 받은 후 실내러닝머신 경사높혀서 하는게좋나요 아니면 마사지를 후에 받는게좋나요?

항문에 엄청난 힘을 주고 계속 뭔가 나온 느낌과 함께 오줌을 쌀 때 항문쪽으로 가면서 고통과 항문에서 피가 닦이는데 항문에 아무것도 나온게 없다는데 엄마가 대체 왜 이런걸까요??ㅠㅜㅜㅜ제가 너무 힘을 줘서 그런가요?

이별 후 의지할 사람이 사라졌다는 생각에 매일 심장이 갑갑하고 바닥으로 떨어진 기분이 듭니다 제가 가족들에게는 감정적인 공감을 많이 받지 못한다고 느껴서인지 애정결핍처럼 제 옆자리를 잘 맞는 누군가로 자꾸 채우려고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혼자고 아무도 저의 힘듦을 알아주지 않을 거라는 생각에 어두운 밤에 집에 누워있으면 누가 절 짖누르는 듯한 기분이 들고 잠을 편히 못자고 2-3시간에 한 번씩 깨요 이제 끝이라는 걸 받아들이면서도 다시 돌아올 것만 같고 제가 일하는 내내 힘들었던 시간동안 버팀목이 되어줬던 사람이라 그런지 잊기 힘들어요 근 한달간 살이 6키로가 빠졌고 입맛이 없어서 뭔가를 안 먹다가…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저번주 일요일부터 헬스를 다니고 뭐라도 조금씩 챙겨먹으려고 노력 중입니다 상대가 조현병 진단을 받고 약을 먹고 있다고 들었어요 계속 그 생각에 걱정이 되어서 잠이 더 안 오고 불안한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약먹어도효과가없네요 살이안빠져요…ㅠㅠ

비염땜에 병원에서 약 처방받았는데 누코미트 캡슐 200mg 약 삼키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캡슐 약 먹는게 너무 힘든데 알약 먹은 후에 얘만 캡슐 분리해서 먹어도 되나요?ㅠㅠ

경구피임약을 꾸준히 매일 같은 시간에 복용하면 배란이 아예 되지 않는건가요? 그 상태로 콘돔 없이 질내사정으로 관계하면 임신이 안되나요?

피임약을 5월부터 꾸준히 먹은 후 7월은 생리를 미루기 위해 휴약기를 건너뛰고 새팩을 이어먹었습니다 그리고 관계를 콘돔 없이 질내사정을 하였는데 피임역은 꾸준히매일 같은 시간에 먹고 있었습니다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런 경우에도 임신이 된 경우도 있나요? 0.3퍼센트라는 확률을 믿고 생리 할때까지 마음 놓고 있어도 되는건가요 지금 관계한지 2주 조금 안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