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걷기 후 어지러움 원인은 무엇인가요?
제가 아까 거의 2시간을 걸었어요 그랬더니 머리가 빙글빙글 돌면서 너무 어지러워요 다른 증상은없고 어지럽기만해요 왜그런가요?

제가 아까 거의 2시간을 걸었어요 그랬더니 머리가 빙글빙글 돌면서 너무 어지러워요 다른 증상은없고 어지럽기만해요 왜그런가요?

작년 11월 말에 출산후 손가락 손붓기 통증으로 한의원에서 침 .약침치료후 괜찮아졌다가 요즘 다시 자고 일어나면 손이 뻣뻣하고 붓고 부어있어요. 손을 디딛으면 또 아프기도 하거든요..어디 병원을 가서 검사 받아볼까요? 허리통증도 심하네요. 우선 손 붓기 손관절 치료궁금합니다

심장마비에 대한 추가 질문인데, 뒷목이 좀 당깁니다. 머리의 관자놀이도 아프구요. 이것도 오래 앉아서?

허벅지 지흡 실밥제거 후 듀오덤을 붙혔는데, 고름이 차 바꿔주려고 땠는에 구멍이.. 상처가 벌어진거같고 자고일어나니 또 차있어서 듀오덤 새로부착 아프진않고 냄새도 안남

심장마비 질문한 사람입니다. 식은땀은 안나고, 1분도 안되고 따끔거렸다가 말았습니다. 턱이나 팔 주변 통증은 없었어요. 오래 앉아서 그럴수도 있나요?

현재 마운자로 5로 증량 하고 나서 물설사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2.5 2팩을 맞는 동안 그런 부작용이 없다가 증량을 하며 생긴거 같은데 5로 맞고 나서 1-3일은 하루 10회 가까이 하다가 5-6일차인 현재 하루1-2회로 줄어들긴 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아직까지 물설사 진행 중 인데 기존 루틴대로 5를 맞아도 되나요? 아니면 간격을 더 두고 5를 맞아야 하나요? 아니몀 2.5로 다시 내려가야 하나요?

현재 약 5개월정도 안구건조증과 눈 염증으로 인해 안구건조증 인공눈물+베아플론염증안약 처방을 받고 매일 안구건조증약은 아침저녁 하루두번, 베아플론은 하루 4번씩 약을 넣고 있습니다. 한달에 한번씩 안과에 가서 검진을 받아 안압체크를 하고있는데 안압에 대해선 별다른 얘기는 안하셨거든요. 괜찮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안약을 오래넣으면 스테로이드성분때문에 안압이 올라가서 녹내장의 위험도 있다는 글을 봐서요. ㄱㅖ속 약을 넣어도 괜찮응까요? 염증은 점점 좋아지고는 있늠데 아직 남아있어서 계속 한달에 한번씩 처방받고있습니다.

20대 2형 당뇨 환자입니다. 컴퓨터 때문에 몇시간 동안 했는데... 처음엔 숨이 답답해서 비올랑 말랑한 날씨 때문인가 해서 내려오고 나중에 생각해보니 흡입기를 아침 저녁도 안하고 오늘 아침에도 까먹고 지금 새벽 5시 쯤에 흡입기 하고, 좀 있다가 의자에 다시 앉았는데... 이번엔 왼쪽 가슴쪽이 쭉 누르듯이 아팠습니다. 처음엔 심장 마비일까 걱정되어 지금 누워 있습니다. 옆으로 누워 있습니다. 그러다가 ㄱㅊ아지고, 아직도 숨이 약간 답답합니다. 심장 마비 원인인가요? 저 죽나요? 무섭습니다.

병원에 입원하고 부터 잠을 하루에 1시간 정도 자서 그런가 퇴원하고 집에서 자려고 하면 불안해서 가슴이 두근거리고 팔 다리 힘이 빠지고 혈압이 올라가는 불안장애가 생겼어요 어떠한 치료를 해야하나요?

인천.김포.의정부.구리.파주시.고양시.조치원.청주시 슬림락정 재고확인

당뇨와 고지혈증으로 약을 복용 중입니다 여행중 처방받은 약을 다 복용하여 주치의에게 진료받지 못하므로 4일간 약을 복용하지 못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지요 즉 약을 4일간 복용하지 않으면 증세가 악화되거나 다른 문제가 있는지요

마운자로 맞은지 3일차 아침 빈속에 긴장 되는 일이 있어서 청심환 한입 마셨는데 다이어트 하는데에 지장 없을까요 ?

제가 7월21일에 생리마지막으로했구요 그리고8월12일에배란유도제맞고,13일에는 관계하라하셔서 관계했고 그이후로도 관계하고 임태기할때되서.임태기해보니까 또..한줄만 보이는거같고 그리고..계속지금까지 왼쪽난소는콕콕쑤시면서 왼쪽난소랑 자궁도 묵직하고 배도 갈비뼈아래는 좀 불편하거든요~ 근데 또 저번주생리예정이였는데 뭔가.이번주로밀린거같았고 화요일인가 갑자기 장이 활발해서.화장실가고 지금은또 장이활발하지않고 ㅋㅋㅋ하..아무튼.장이 활발했을때 생리.할거같았는데.생리도 없다보니 이거.뭘까요?..그리고자꾸 왼쪽난소가 너무불편해서..자궁외임신하면.왼쪽난소가.심하게는아닌데.아플수있긴한가요?흠 일단 오후에 병원가려고하긴하는데 모르겠네요.

현재 생활 및 정신건강 상태 설명 본인은 과거 형에 의한 학대와 그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은 이후 편집형 조현병 및 양극성 정동장애와 관련된 정신건강상의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약 3년째 혼자 생활하고 있으며, 형제 및 조카들과는 현재 연락을 단절한 상태입니다. 또한 정신장애와 청각장애로 인해 취업 과정에서 차별과 어려움을 반복적으로 경험하였고, 이러한 현실적인 어려움으로 현재 취업 및 사회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현재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약물치료는 약 2년 정도 중단한 상태이며, 그동안 특별한 문제 증상 없이 생활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서울 지역 당사자단체 활동에서도 본인을 당사자로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모든 활동을 전면적으로 중단한 상태입니다. 현재 본인에게 어떠한 증상이나 변화가 있는지 스스로 정확하게 판단하기 어려우며, 주변 지인이나 다른 사람에게 직접적인 피해 없음

최근 hpv54 진단 받고 그 근처에 이렇게 생긴 의심 병변 발견했는데요 첨형이나 닭벼슬 모양은 아니고 단일에다가 길쭉한 피부 조직에 붙어있는 건지 어느각도에서는 조금 길다란 실형태로 붙어있는 것 같긴 한데 hpv인가요?

기존 치료받고 있던 병원에서 당뇨와 고지혈증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다가 다른 병원에서 이때까지 복용하던 약을 처방받아 복용해도 되는지요 부작용은 없는지요

병을얻은지 24년정도 되요 특별한 환청망상 이런증상현재 없이 지금까지버티고 있어요 약을 먹은지 제대로는 2년전말고는 현재 단약은 의사오더 없이 제개인판단하해 이루어졌어요 제진단명은 편집성 조현 장애 양극성 정동장애입니다 현재 특별한 증상이나 폭력이나 남들에게 피해사실도 없고요 주변에 지인이나 넌병원 입원해봐라고이런말도 없었던것은 확실해요 문제는 취업실패원인이 가장 커요 15회구직신청해도 정신으로 표시하면 면접기회조차 없어요 전 실제로 요양보호사자격증이있고실물경험 또한 3년이고요 요식업또한 경력 7년차입니다 문제는 아무리 제가 사실 있는 그대로 아기 하더라도 믿지는 않는것이 태반입니다 현재 당사자단체에정식으로소속됨당사자고요 현재는모든활도이중단한상태 이고. 확실히 체감상으로 주변지인들이나 단체활동가와 기관장마저 저를 잘못된점을 몀확히 발히지 않는게 없는 답답한 상황입니다 만약 제 증상으로 지인들이 피해나 있었다면 약을 먹겠죠 하지만 명확한 모름겠어요 입원이나약물섭취판단유무가궁군해요

어제 38도 10시에 약 먹이고 열이 떨어짐 11시에 기저귀 갈음 새벽4시 소변양 거의 없고 열 40도 눈을 맞추긴하나 일어나려하지않고 얼굴이 부었으며 숨을 좀 가프게 쉬는것같음

1. 밥을 안먹으면 속이 쓰리고 머리가 아픔 2. 밥을 한공기도 안먹었는데 더부룩하고 멀미나는 듯 한 느낌에 토할 것 같음 3. 조금만 먹어도 토할 것 같고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답답함. 4. 실제로 토 하고 나면 몸살나듯이 몸이 아픔

고2 때 진단받은 20세(만19세) 다낭성 난소 증후군 환자입니다. 피임약 1년 이상 복용 중 부작용(두통·가슴통증)과 체중 증가(50→62kg)를 겪어 약을 끊었고, 운동과 식단으로 57kg까지 감량 후 유지 중이나 반년 이상 무월경 상태입니다. 최근 대학병원 산부인과 검진 결과 다낭성 소견이 지속되고 난포 수가 더욱 증가했으며, 자궁 내 옅은 용종도 발견되었습니다. 당뇨 가족력이 있어 인슐린 저항성과 다낭성의 연관성에 주목하게 되었고, 마운자로 투여가 인슐린 작용 개선 및 다낭성 증상(무월경) 치료에 효과가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오랜 무월경으로 스트레스가 심해 치료 효과가 있다면 적극 시도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