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관련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요즘 제 상태가 정상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건강의학과를 오늘 당장 방문하고 싶은데 예약이 필수인가요? 바로 진료를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좀 많이 힘든것 같아서요

요즘 제 상태가 정상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정신건강의학과를 오늘 당장 방문하고 싶은데 예약이 필수인가요? 바로 진료를 받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좀 많이 힘든것 같아서요

제가 건강염려증이 좀 있어요. 조금만 아파도 암인가 어지러워도 뇌쪽에 문제가 있나 이런생각이 드는데.. 저는 걱정을 많이 하면서도 병원에 잘 안가요. 너무 사소한거 같아서요.. 어지러워서 왜이러나 걱정이 되는데 그러면서 몸에 힘이 쭉 빠지고 손발 저림도 좀 있구요. 이것도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가슴도 답답해지네요.. 가슴쪽도 저린느낌이 들어요 공황장애는 신경외과를 가나요?

원래 우울증이 있었고 약도 먹고 있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약도 효과가 없는것도 같고 병원 갈때마다 딱히 해주는 것도 없는 느낌이라 이제는 안가게 되더라구요.. 취미나 활동적인 생활을 하며 환기를 해보려구 해도 애초에 그게 힘드니까 병원을 간거구요.. 증상을 말하자면, 밤에 새벽 늦은 시간까지 잠을 자지고 못하고, 좀 어떻게 일찍 자거나 해도 2~3시간 뒤에 깨고 다시 자는것도 힘들고요, 그로 인해 일상도 힘들고 평소에 티는 안내지만 별거 아닌것으로 스트레스나 우울감도 많이 받고.. 식습관도 안좋아져서 그냥 습관처럼 자기전에 이것저것 먹거나(굳이 배가 고프지 않아도..) 속도 안좋고, 머리로는 알지만 몸에 안좋은 행동을 일부러 하는게 더 많아지는것 같아서 더 힘든것 같아요.. 낯도 좀 가려서 병원에 가도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게 더 어렵더라구요 처음 병원 갔을때도 2달동안 그냥 약 먹다가 그후에 안면을 좀 터서 조금씩 얘기하기도 했구요 이젠 진짜 힘들더라구요...

본래부터 잠귀가 많이 어두운 편이었어요 그런데 알람은 들을 수 있는 정도였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알람조차도 들을 수 없어요 귀 바로 옆에서 큰소리로 울리는 알람도요 ㅠㅠ 의심되는 건 요즈음 하루 수면 시간이 2~5시간 정도밖에 되지 않아요.. 더 오래자고 싶고 일찍 자고 싶은데도 새벽 2시가 되어도 잠이 전혀 오질 않더라고요.. 새벽 3~4시가 되어야 겨우겨우 잠을 청하고 그렇게 자면 알람을 못 들어 늦게 일어나기 일쑤에요.. 불면증은 아닌 것 같은데 한번 자면 다른 소리도 못 들을 만큼 푹 자버리니까 정말 스트레스가 말이 아니에요.... 수면제를 처방받고 규칙적인 시간에 잠에 드는 방법이 괜찮을까요?

평소에 기억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일들은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어요 일주일 전에 뭐를 먹었는지, 기념일에 뭐를 했는지 등을 기억 못합니다 어느과에 진료를 받아야 할까요?

하기 싫은 일은 그냥 안해버리며 살았어요..40평생. 좋아지길 기대하며 결혼했고 하자마자 아이가 생겨서 꼴보기 싫은 직장 그만두고 독박육아로 꼼짝마라 하며 6년을 아이만 키웠어요. 7살에 들어간 아이 공부 문제에 돈 문제에… 불확실한 미래로 5개월 가량 잠도 못자고 아이와 남편에게 엄… 청 짜증과 못된 모습을 ㅠㅠ 게다가 최근에 다시 들어간 스타트업 직장에서 저보다 늦게 들어온 경리 직원이 나가서 자격증이나 따서 다른 길 가지.. 저런 이상한 상사 밑에서 왜 일하냐는 압박과 주변에 저에대해 안 좋게 얘기하고 다니고 ㅠㅠ 사면초가, 사상누각…ㅠㅠ 아이 공부 봐주며 매일 싸우고 ㅠㅠ 마음이 조급하고 무서워요. 내가.. 아니 내 상황이 어떻게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다 정말 그만두고 싶습니다. 전부 다 ㅠㅠ 도와주세요. 살고 싶고 아이도 잘 키우고 싶어요

우울하다기보다는 말그대로 정말 며칠내내 쭉 기분이 안 좋습니다. 울렁거리고 무기력하고 자꾸 폭식을 하게 돼요. 걱정되고 불안한 마음이 계속 드는데 원인을 모르겠어요. 이런 경우 처방받을 수 있는 약은 어떤 게 있을까요? 제가 어떤 상태인 건가요?

감정기복이 심한 건 원래 알고있었는데 고3되니 더 힘들어졌어요. 사소한 것에 불안해하고 심하게 걱정하고 우울해지는데 불안장애인가요?

최근 계속해서 숨 쉬는게 힘들고, 사는게 싫다는 생각만 계속 듭니다. 숨 쉬는게 힘들고 머리가 아플 때마다 자해를 해야 숨쉬는게 힘들다는게 잠깐 잊혀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있는 곳이나 거리를 돌아다니면 다들 저를 쳐다보는 것 같고 무서워서 가슴이 너무 답답해집니다. 심하면 숨도 잘 안 쉬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어떤 약을 처방받고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군인이라 민간병원에서 바로 진료를 받을 수도 없는 상황이고, 이런 증상으로 군병원에 가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요? 이인증? 비현실감과 관련이 있나요 해결책은 어떡하나요 (조울증으로 치료중입니다.)

몇달동안 거의 매일 술을 마시고 기절하듯 잠자는 습관이 생겨서 일상에 지장이 갑니다. 술이 아주 약한 편인데 늘 취할정도로 마시고요ㅠ 몇년 전에 정신과 약을 먹다가 중단한 적도 있습니다. 술을 좀 끊어보려고 하는데 수면제 등을 처방받을 수 있을까요?

지금 진료 가능할까요? 보통 1~2주치 분량은 얼마인가요? 그리고, 지방 사람인지라 근처 약국에 처방전을 프린트해 들고 가면 되나요?

자나팜정 0.125 처방받아서 복용중입니다. 몇일 전 병원 대면 처방으로 28일치 처방받아서 받아왔는데 사정상 근 몇달간은 병원에 못갈것같아요. 불안장애로 2년간 치료받고 중간에 약 끊었다가 부작용이 있었어서 혹시나 싶은 마음에 추가처방을 받아놓고싶은데 가능한가요? 최대처방가능일이 얼마나 될까요?

주치의 선생님께서 술먹지 마라하셨는데 잘참다가 아제 새벽까지 꽤 과음해버렸어요ㅠㅠ. 브린텔릭스를 먹어도 될까요? (노랑색 10미리짜리) 개인적으로 먹고 효과를 많이 본 거의 유일한 약이라 술마실 때마다 거르기도 애해하고 먹기도 애매하네요ㅠㅠ.

야간에 일을해서 병원에 가질못해서 비대면 처방 받고싶은데 제 약은 비대면 처방이 안되는 약인가요 ? 0.50 센시발정10밀리그램 (항우물제 신경전달에 관여하여 항우울 . 항불안 효과를 나타내는 약 에스벤서방정50밀리그램 (항불 1.00 중추에 작용하여 항우울, 항불안 효과를 나타내는 약 리보트릴정 (항경련제/항불안제 1.00 근육을 이완시키고 신경을 진정시켜 발작 증상 완화 및 불안감 감소 0.50 큐로켈정25밀리그램 (신경안정 정신활동의 흥분상태를 제거함으로써 사회 적응을 도와주는 약 스리반정1밀리그램 (항불안제) 1.00 진정 및 안정 효과를 나타냄으로써 각종 불안장애를 개선하는 약 3.00 명인트라조돈염 산염정25mg_ 신경전달 물질의 양을 조절함으로써 항우물 효과를 나타내는 약

현재 복용중인 약이 있는데 야간에 일하느라 병원갈 시간이 잘 안나서 비대면 처방 받고싶은데 , 제가 먹는약은 비대면이 안되나요 ?

이럴 경우 정신과 병원을 내원하면 저도 좋아질 수 있을까요? 저는 왜 그런걸까요? 어떤 증상 일까요? 원래 이렇게 태어난건지 아니면 무슨 일 때문에 이렇게 커버린건지.. 이것도 특별한 병명이 있을까요? - 사람들과 눈마주치기 힘듦 - 사람들이랑 있으면 좋긴한데 힘들고 기빨림 - 그렇다고 혼자 있어도 외로워서 싫음.. - 다른 사람 표정변화에 예민하고, 왜 그럴까 신경쓰임 - 늘 생각이 많음 - 생리하기전엔 좀 더 심한거같아요

학창시절부터 일어나지 않은 일에 겁먹고 걱정하고 그로인해 스트레스받고 심하면 복통 설사도 동반한적이 있는데, 직업특성상 부모님들과 주기적으로 상담을 갖는 직업을 갖고 있어서 이번에도 상담을 했는데 상담 준비하면서 스트레스 받고 배도 아팠었어요. 제가 낯설어 하는 사람과 말하는 자리를 유난히 불편하고 싫어하고 눈마주치는게 특히 힘들더라구요. 상담중에도 저 사람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면 어쩌지? 막 그런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이번에 상담을 하면서 유난히 좀 걱정했던 부모님과의 상담에서 상담을 시작한지 불과 5분도 채 안지났는데 귀가 먹먹해지고 시야도 뿌옇게 변하는 느낌을 받아 깜짝 놀랐어요. 말을 하고 있는데 제가 뭐라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경우에도 극복이 가능할까요.. 주기적으로 이렇게 닟선 사람과 이야기 나누는게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병원진료도 사실 불편하더라구요..

고2학생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발표같은걸 하면 숨이 막히고 갑자기 어리러워요 그 상황에서 나와서 혼자가 되면 호흡곤란 처럼 숨 쉬는게 빨라지면서 호흡이 안정이 될때까지 10분정도 걸려요 안정을 취할때 까지 머리다 아프고 눈물만 나고 이명도 들려요 사람들이 다 저만 쳐다보는 것같고 너무 무서워요 그런일이 있는날에는 저런 상황과 비슷한 꿈도 꿔요 자해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고 죽고 싶은 마음이 매일 듭니다 그렇다고 부모님께 말해서 병원에 가는건 싫어요 부모님이 이런쪽에 예민 하셔서 말을 하면 안 좋아 하셔서 처음으로 이 어플 깔아서 질문 합니다 진짜 제발 도와주세요 이제 지치고 절 바꾸고 싶은데 아무것도 모르겠어요 맨날 바뀌는것도 없고 혼자 우울해하고 자살충동 오열 자해 허탈 이것들을 반복하다 보니까 이제 지치고 힘들어요 이정도면 상담같은걸 받아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어렸을때 양치하는법을 잘몰라 입냄새가 난다고 놀림받았습니다. 그뒤로 구강관리를 정말 열심히하는데 과거에 받은 상처때문에 말할때 계속 입냄새가 나는지 신경쓰입니다 이런건 어떻게 극복 할수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