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이 심하지 않아도 공황으로 진단 받기도 하나요?
공황장애 증상으로 나오는 증상 중 상당수를 느끼나 심리적으로 죽을 것 같다,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정말 죽을 정도는 아니라서요...

공황장애 증상으로 나오는 증상 중 상당수를 느끼나 심리적으로 죽을 것 같다, 미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정말 죽을 정도는 아니라서요...

오래 전부터 우울증과 강박증을 앓아왔습니다. 피해의식도 있어 왔는데, 점점 더 심해집니다. 우울증이나 강박증도 SSRI를 복용해도 나아지지 않아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최근들어 피해의식과 피해망상, 다른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거나 욕하거나 한다는 증상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이게 어떤 질환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약을 복용하면 괜찮아질지 알고 싶습니다. 동시에 이것 때문에 고등학교 때부터 무언가에 집중하질 못하고 정신적 에너지를 빼앗겨 왔고, 집중력도 자꾸 분산되어 해야할 일을 장기간 지속하지 못해왔습니다. 만약 이 정신질환을 고친다면, 집중력 문제도 해결될 수 있을까요?

제가 정신과에서 향정신성을 처방받아 먹고있는데 약들을 집에두고와서 못먹는 상황입니다 집이 목포인데 지금은 서울이라서요.. 28일분을 처방받아서 오늘까지인데 오늘 28일분을 처방받을수있을까요??

영등포에 곧진료시작하는 정신과 의원이 있을 까요 약은 먹던대로 할껀대 집이 너무 멀어서 갈수있는거리가 아니라서요.. 평소먹는약:졸피뎀,알프람,라제팜,콘서타,휴터민,디아제팜

스틸녹스 수면제도 비대면 처방되나요?

고부갈등으로 헤어졌다가 다시합쳤는데 실랑은 한달에 한번 올까말까ᆢ아들은25인데 ᆢ컴퓨터만해요 알바도 하기는 하는데ᆢ 속이 터져 죽을것같아요 어머니는 끙끙 앓는소리ᆢ몇달전에 우울증 약을 먹었는데 그거먹으면 살찌고 잠만잔다해서 끊었는제 ᆢ지금 답답한건ᆢ이러면 죽을수도있겠다는생각이들고 죽일수도있겠다는 생각이듭니다ᆢ참고로 저는 어렸을적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아빠가 알콜중독 무서운 모습을 많이봤어요 아빠가 술드시고 목소리가 들리면 항상 어딘가 숨어야했으니ᆢ알콜치료도 받고싶어요ᆢ맨정신에 잠을자면 항상 가위에 눌려요ᆢ

안녕하세요 정신과 외래진료 다니는 중입니다. 현재 우울증, 불안장애가 주된 불편감이고 관련 약 복용중에 있습니다. 섭식장애 문제도 있어서 약을 추가했구요. 몇달전 ADHD 진단을 받았는데, 검사가 종이 몇장짜리로 끝나서 이게 정확한 진단인지 조금 의구심도 들고…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진료로 인해 제가 나아지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약은 항상 잘 복용중입니다. 술을 먹기는 하지만 전보다는 줄였구요. 진료 스타일이 저에게 안맞는 것 같다고도 느껴 다른 병원으로 옮길지 고민이 됩니다. 고민이 되는 이유는, 지난 2년간 다닌 병원이고 그간 말했던 이야기들을 또 반복해야 하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져서 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무거나 알려주세욤

밤에 잠드는게 힘이들어요 잠이 들면 두시간정도밖에 못자요 잠좀 쉽게 들게하는 방법 없을까요?

지금 현재 정신과를 다니고 있는데요 필요시로 알프람을 처방해 주셨는데 먹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좋은데요 몇 알 안 남았는데 거리가 좀 있어서 다녀오기 귀찮아서요 처방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바로 신청 할께요

똑같은 삶이고 여러 스트레스로 인해 지칩니다 긍정적인 생각도할수없고 미래에대한 생각을해도 앞이깜깜하네요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친구들만나기도 싫고 속마음을 얘기하기도싫고 하루가 다운돼있네요 우울하기도하구요 정신과를 가봐야할까요?

하루마다 초초하고 잦은소리에 예민해지고 동공이 커지고 과흥분할때 숨이막히고 손발이차갑고 어지럽고 조금쉴때는 괜찮은데 생활지장을주고 힘들어요

중간에 잠에서 깬 경우는 몇시간 수면을 한걸로 취급되는지 궁금합니다. 불면증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데요. 병원에서 최소 7시간 이상 수면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근데 12시에 취침하고 새벽 3시에 깨서(물 마시고 화장실 다녀온 후) 다시 취침 후 8시에 일어났다면 도중에 잠에서 깬 경우는 8시간 취침했다고 하기 어려운가요?

닥터나우로 비대면 처방 되나요?

길게 얘기를 쓰기 귀찮게 느껴질 정도로 세상 모든게 다 사라저버렸으면 좋겠고 당장이라도 그만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죽을 용기는 없어서 매일을 살고 있네요 그렇다고 미래에 하고싶은 일이 없는 건 아니지만 나아지지 않는 오늘을 계속 살아가야한다는 사실이 너무 지치고 숨막힙니다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두통이 시작되고 식은땀이 계속 흐릅니다 얼굴이라도 마주치면 왜 저딴 표정을 짓지? 왜 저렇게 생겼지? 왜 살지? 죽어버렸으면… 이런 불안정하고 잘못된 생각들을 계속 합니다 본래는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근래 심각성을 느끼고 있어요 사람들을 만나기도 싫고 밖에 나가는 것도 너무 힘들지만 먹고 살아야하는 문제로 매일 일을 나가는데 이젠 다 그만두고 사라져버리고싶습니다 치료를 받는 것도 금전적으로 다가오니 너무 망설여지고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하소연처럼밖에 남지 않아 아침 일찍 죄송할 따릅입니다.

감정홍조로 정신과에서 푸록틴 (항우울제)약을 처방받았는데 감정홍조에 항우울제 약이 효과가 있나요??! 우울증약 이라고 하니까 걱정되어서용

원래 우울증으로 추정되는 증상을 앓고 있었고 작년부터 심장이 두근거리고 어지러웠으나 참았습니다 근데 어제부터 상태가 안 좋아지더라구요 갑자기 땅으로 꺼지는 느낌이 들거나 몸이 붕 뜨는 느낌을 받아요 숨 안 쉬어지는 것도 심해져서 심장이 조입니다 머리 아프고 어지러운 건 여전하구요 심장도 뛰어요 아무데도 집중이 안 되고 너무 불안합니다 진짜 미칠 것 같아요 범불안장애라기에는 별다른 걱정은 없구요 공황장애라기에는 10분이 아니라 하루종일 그럽니다 그냥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계속 찾아보았으나 맞는 병명이 없어 질문 드립니다

1정 먹는지 4시간 지나도 전혀 졸음이 없는데 꼭 1정 만 먹어야 하나요?

사진에 있습니다.

자다가 한두시간마다 깨서 아침에 일어나면 엄청 피곤하고 깼을 때 다시 잠에 못 들면 기분이 엄청 안 좋아지고 우울해지고 주체를 못 할 정도에요 그러다보니까 예민해져서 이것저것 강박도 생기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