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우울증?
너무 속상하고 아무도 제 편이 아닌거 같고 쓸데없는 생각하고 밤에서 새벽부터 툭하면 울고 속상하고 그래요

너무 속상하고 아무도 제 편이 아닌거 같고 쓸데없는 생각하고 밤에서 새벽부터 툭하면 울고 속상하고 그래요

자나팜정0.25밀리그램(알프라졸람) 1개 데팍신서방정25밀리그램(데스벤라팍신) 1개 루나팜정(플루니트라제팜) 1개 인데놀정10mg(프로프라놀롤염산염) 2개 자나팜정0.125밀리그램(알프라졸람) 1개

푹 자고 일어나도 몸이 아프고 조금 자고 일어나도 몸이 아파요. 그냥 잠을 자는 것 자체가 힘이 들고 자고 일어났을 때 개운하다는 느낌을 평생토록 받아본 적이 없어요.. 대체 왜 푹 자고 힘들고 조금 자도 힘들까요?? 차라리 밤을 새우는 게 더 안 힘든 것 같아요.

흔히 말하는 기절잠 같은 거 있잖아요? 분명 의식 없이 저도 모르게 잘 때는 아무 느낌도 안 나는데 제 의지로 자려고 누우면 맨날 가위에 눌려요. 자세도 바꿔보고 불 켜고도 자보고 해볼 수 있는 것은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계속 가위에 눌려요. 또 가위에 눌리는 것 말고도 잠을 자고 일어나면 늘 꿈을 꾸느라 편안한 잠도 잘 못자고요. 또 밤에는 잠이 안 오는데 낮에는 꾸벅꾸벅 졸게 돼요. 왜 그러는 건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정신과에서 아빌리파이정 자나팜정 이외에도 다른약물들을 먹었었는데요 2년전에 의사와 상의없이 끊었습니다 지금 상태가 잠을 하루에 4시간정도자요 가끔 잠을 몰아서 잡니다.. 전자기기다끄고 눈감고 누워있어도 못자요.. 이틀동안 한시간도 못잔날엔 그냥 온세상이 다 무서워지고 친구랑말하고있었는데 친구도 못알아보고 거울속 제자신도 못알아봤었어요 그래도 하루 4,5시간 정도 잔날에 아르바이트를 가면 그냥 정신이 멍해요 정신을 차릴려해도 안차려지고 하루에 두번이상은 사고치고요.. 잠을 몰아서 자고 아르바이트 간날들도 사고를치고 천천히 해도 우당탕탕 거려요 원래 말이 많지도 않았는데 말도 많아지고 주제와 어긋나는말하고도 잘기억을 못해요 친구들과 얘기하다가도 1분정도 제가 무섭게 가만히있다가 뭔얘기했었냐면서 물어본대요 갑자기 화도 많아지고 뜻대로안되면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머리가 아프다가 꾹 참고있으면 토해요.. 제가 너무 무서워요 정신과를 가야할까요 어떤 병원을 가야할까요..

몇주째 잠드는 게 힘들고 잠들어도 길어야 두시간 정도밖에 못 자고 일어나보면 땀이 흥건해 있어요. 보통 그래서 일주일에 한두번 술 먹을 때만 기절해서 잠들고 나머지 5일은 평균 30분에서 2시간 사이로만 자는데 무슨 문제일까요

저희 언니가 강박증(기질이 있었으나 경제적으로 힘들었을때의 스트레스,오래만난 남친과의 헤어짐,아빠의 잔소리)으로 인해 몇년(6~8?년)동안 집 밖을 나오질 못하고 있습니다. 보통 수도꼭지와 샤워기를 본인의 기준과 횟수로 수없이 비누 및 퐁퐁으로 지속적으로 씻어야 되며, 씻을때 아무도 없어야 되며 본인의 루틴 즉 뭔가가 깨지면 씻지를 못한다고 합니다. 한두달동안 씻지 않아 냄새도 많이 나고 한동안은 손과 팔에 비누나 퐁퐁을 계속 묻혀놓고 있어 피부가 염증 및 빨갛게 헐벗은 상태가 된적도 있었습니다. 매번 이런저런 병원을 못가는 핑계를 대고 있어 가족도 매번 기다려줘야 되는지 고민이 많이됩니다. 어쩔수 없이 잔소리도 하게되어 본인이 제일 힘들겠지만 마음의 상처가 오래 지속 될까 염려스럽습니다 비대면 진료후 약처방이 가능하면 약으로도 호전이 많이 될까요? 학과 전공도 미술늘 하다보니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김 합니다. 연령대는 : 38살/ 성별 : 여성 입니다.

보통 잘때 밤10시에 졸리나요?

하는 일이 몸도 많이 사용하고 스트레스를 좀 받는 일이라 그런지 위염도 생기고.. 갈비뼈쪽 근육에도 염증생겻는지 부분부분이 묵직하고.. 척추뼈쪽도 좀 묵직한거 같고.. 스트레스를 줄이라고 하셔서 일을 그만둬야하나 고민중이고.. 면역력이 떨어진건지 정신과를 가봐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저 스스로 스트레스 풀려면 뭘 제일 해봐야 할까요..? 취미는 게임 산책 음악듣기 정도 있습니다

잠 자기가 요즘 너무 힘들어서요 좀 이따 정신과 가려고 하는데 졸피뎀은 먹어야 잘 거 같은데 약한 약 줄 거 같은데 어떻게 말해야 졸피뎀처럼 좀 강력한 약을 처방받나요?

한 달에 1-2번 꼴, 어쩔때는 아예 증상이 안 나타는 경우도 있고 거의 집에 혼자 있을 때 증상이 나타나서 병원까지 가야할 정도는 아닌가보다 하고 심각하게 생각을 안했었는데요 오늘 처음으로 사람이 많은 곳에서 증상이 나타나서 걱정이 되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조 증상은 대게 복통으로 시작되거나 심하면 설사로 나타나고요 이후에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얼굴이 새하얗게 질리더니 심장이 엄청 빨리뛰면서 앞이 까매지면서 안보이고 죽을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기절하거나 몸이 힘이 빠지면서 쓰러집니다 기절 했을 때는 그냥 몇 분 지나면 잠에서 깬 것 마냥 통증이 싹 없어지면서 눈이 떠지고, 기절을 안하면 5-10분정도만 위와 같은 증상 나타나고 똑같이 아무일 없듯이 싹 사라집니다 인터넷에 쳐도 병명을 모르고 공황인지 아님 소화기 문제인지 ,, 어디과로 가야할지도 모르겠어서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녁에 한번 복용합니다 애드피온 1정 쿠에타핀 100미리그람 탄산리튬 2정 클로나제팜 1정

안녕하세요 40대 여성입니다. 하루에 500짜리 맥주를 매일 육아 마치고 한캔씩 먹어온게 10년 정도 된거 같아요... 더 먹을때도 있구요.. 근데 대부분 한캔 정도 먹고요.. 근데 요즘들어 살도 많이 찌고.. 건강도 걱정되서 참아보려고 했는데 금단 현상이 오는거 같아요 아이를 재우고 나면 10시쯤 되면 맥주 생각이 참을수 없을 정도로 오고요 목넘김에 청량함과 시원함이 땅기는 목마름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참지 못하고 캔을 매일 따고 있고요,, 힘들게 참고 참은게 3일정도 되는거 같아요 중독인듯한데 혼자 스스로 참아서 해결할수있는 단계는 아닌듯해요 약의 도움을 받아야할까요? 참지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답답해요 ㅠㅠ 근데... 그 한캔의 행복감은 크구요 ㅠㅠ 도움을 주세요~

제가 작년 3월? 부터 구역질을 했었고 구역감도 많이 느꼈는데 제가 그때는 좀 그럭저럭 일상생활에 지장이 안갔습니다...근데 올해 5월들어서 좀 심해지다가 방학때 좀 괜찮아 진듯 싶었는데 어제?오늘 쯤부터 다시 심해지기 시작해서....병원은 5월달에 갔었는데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었고 증상으론 식도염 같다고 식도염 약 처방해 주셔서 먹었는데 별 호전도 없고.....내일이 오는게 두렵습니다.... 이게 학교에서 자주 구역질을 했는데 집에선 별로 안했습니다...그리고 구역감이 시작되면 거친숨 같은걸 쉬게됩니다

제가 작년 3월? 부터 구역질을 했었고 구역감도 많이 느꼈는데 제가 그때는 좀 그럭저럭 일상생활에 지장이 안갔습니다...근데 올해 5월들어서 좀 심해지다가 방학때 좀 괜찮아 진듯 싶었는데 어제?오늘 쯤부터 다시 심해지기 시작해서....병원은 5월달에 갔었는데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었고 증상으론 식도염 같다고 식도염 약 처방해 주셔서 먹었는데 별 호전도 없고.....내일이 오는게 두렵습니다.... 이게 학교에서 자주 구역질을 했는데 집에선 별로 안했습니다...너무 불안합니다...

평소 폭언 폭행과 같은 상황에 노출이 되었습니다. 신체적으로 물리를 가하여 강요하는상황이 있었고, 위협에 다치게 되는 상황도 있으므로 이로 인한 증상과 종류 좀 상세히 부탁드립니다:)

증상과 종류 좀 상세히 부탁드립니다:)

교대근무자로 불면증이 있어 수면제 복용중입니다. 오전교대후 회식이 있어 소주한병정도 마시고 5시간정도 지났는데요. 수면시간이 지나도 잠이 안와서 수면제를 언제복용가능한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

체중 증가가 두려워 음식이 잘 넘어가지도 않고 자꾸 토해요 소화도 안돼요 토를 하고나면 마음이 편해요

취침전약으로 라제팜정 트라조돈50mg 스틸녹스6.25mg cr정 알프람0.25mg 이렇게 처방받았는데요 잠드는데 두세시간 걸립니다,, 정상인가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