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과 무릎 통증의 관계는 무엇인가요?
스트레스로인한 불면증세가 앉자있거나 누워있을때 무릎이 쑤시는데 왜그런가요

스트레스로인한 불면증세가 앉자있거나 누워있을때 무릎이 쑤시는데 왜그런가요

자낙스정과 혹시 스틸녹스 함께 복용해더 괜찮나요?

3교대로 인해 불면증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자낙스정을 처방받았는데듀 쉽게 잠들지 않습니다ㅜ 특히 입면장애가 심해 잠이 들지가 않아오 눈만감고 시간만 가는 느낌입니드

65년생, 남자 저희 시아버님이십니다. 당신 언행이나 발생한 일에 대해 기억을 못하셔요. 진중하게 서로 묻고 답하는 대화나 이전에 함께 다녀온 곳, 먹었던 것 등 기억을 잘 못하시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아버님께 오래된 “침대 매트리스를 버린다”하니 아버님께서 “프레임이랑 같이 쓸 일이 있다며 버리지 말라”고 하셔서 제가 “프레임은 이미 이전에 버렸다”하니 아버님께서 “그걸 왜 버렸냐”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버님 허락 받고 버린거라고 그 때 쓸 일 없다고 아버님께서 버려도 괜찮다고 동의해주셔서 버렸다”하니 끝내 기억을 못하시네요. 이런 일이 한 두번도 아니고 빈도가 너무 잦아서 걱정이 큽니다. 아버님께서도 스스로 기억을 못해 당혹스러워 하실 때가 종종 있어요. 단순 건망증을 넘어 ‘신경인지장애’가 의심되는데, 이럴 경우 방문해야 할 병원(진료 과)은 어디인가요? 치매예방센터 같은 곳을 가야 할까요 ? 검사와 예방이 필요할 것 같아서요. 한의원을 가봐야 할까요 ?

(재질문)풀배터리 검사결과지 재발급 1. 풀배터리 검사를 받았는데 검사결과를 들을때 보니 의사선생님이 보시는 결과지랑 제가 받은 결과지가 달랐어요 의사선생님께 훨씬더 자세하게 적혀 있었는데(인상착의 행동 등등) 이렇게 다른이유가 뭔가요?? 2. 재발급 받고 싶은데 원장님이 보던 자세한 결과지로 재발급 받을 수 있나요?

풀배터리 검사지 원본으로 받을 수 있나요? 풀배터리 검사를 받고 상담을 하는데 제가 받은 검사지보다 원장님이 보시는 검사지에 훨씬 더 많은 내용이 적혀있었어요 그 검사지는 받을 수 없는 건가요?

혹시 이 약 중에서 신경통을 유발하는 약이 있나요... 에스벤 서방정 50mg 자이렌정 0.25mg 졸민정 0.25mg 트리티코정 25mg 에트라빌 10mg 자이렌정 0.25mg 불면증 치료보다 신경통을 뭔가 유발시키는 느낌이예요...

피해망상 치료가 평균적으로 얼마나 걸리나요? 약통 하나 다 먹으면 치료되나요?

정신병원에 입원하고싶어요

경계성 인격장애는 주로 어떤 약을 처방받나요?

무기력한것도 고칠수있나요

수면제를 먹으면 한시간 이내에 잠들수 있고 중간에 깨지 않고 푹 자고 개운한 약이 필요해요 이전의 스트레스 충격이 몽롱함으로라도 점점 잊혀일수있을 정도의 강한 약이요

에프람정 5mg를 저번 주 금요일에 복용하기 시작해서 6일차 걸 복용해야 하는데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려서 못 먹게 생겼어요.. 하루 정도는 안 먹어도 될까요?

자해 상처에 컨실러같은 화장품을 발라도 되나요? 상처는 얕고 피부가 벌어지지도 않았습니다 손등입니다

제가 잠을 3시간4시간에한번씩무조건깨고 깨면 바로잠이안들고 3시간4시간후에잠들어요 그래서항상피곤하고 꿈도항상꾸고 건강하게 8시간안깨고자는게소원이에요

공황이 심한 20대 여자입니다 사람들이랑 있으면 울것 같고 하루에도 몇번씩 주위의 작은 소리 정말 특정 소리가 아니라 모든 소리가 괴롭고 가끔은 죽고싶다 생각이 들정도로 괴롭고 공황이 오면 죽을것 같을 정도로 고통스러워요 작게 오고 크게 오고 정말 하루에 몇번씩 와도 사람들 주위 사람들 가족들 그 사람들이 보는 시선에 참고 그 시선에 더 고통스러워 하고 정말 힘들어요 병원이랑 상담선생님은 입원을 권유하셨지만 두렵고 솔직히 저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아무리 참아내려 해도 노력해도 예민하고 힘든건 어쩔수가 없었어요 주위에 피해만 주는 거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학교도 그만두기로 했고 학원도 못다니게 되었고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어요 밥도 먹고 토하고를 반복하고 있구요

연 끊었던 사람이 제가 잘못 했던 일들 퍼트리고 다녀서 해명을 해도 제가 잘못 했다는 식으로 가스라이팅을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트라우마가 생겼고, 잠도 쪽잠만 잡니다.

아까 낮즘에 자해를 했는데요 흉터 안남을까요? 피는 거의 안나고요 아프기만해요 병원갈건데 어디병원으로 가야하나요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마땅히 풀 곳이 없어서 칼 끝으로 손등을 살짝그었는데 얕은 자해 흉터가 생겼습니다 며칠정도 가야 없어질까요? 또 이정도 상처도 피부과같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할까요?피는 안 나오고 그냥 맺힌 정도입니다

몇년 전부터 횡단보도 건널때나 많은 사람 앞에 설때나 그냥 집에서 쉬다가도 손,발,얼굴까지 오그라 든달까 마비되는 느낌? 5~10초 정도 제 몸을 제가 맘대로 할 수 없을때가 있어요 어린 마음에 무서워서 아무 곳도 못 가다 어제 지하철을 탔는데 사람이 별로 없을땐 아무렇지 않다가 사람이 많아지니까 알수 없는 불안함과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답답하고 뭔가 잘 못 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빨리 내리고 싶었어요 이거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