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HD 증상과 자가진단 방법은 무엇인가요?
adhd 증상은 어떤 증상이 있나요? 확실한 자가진단법이 있나요?

adhd 증상은 어떤 증상이 있나요? 확실한 자가진단법이 있나요?

가만히 있어도 살짝 숨이 차고 가슴이 답답해요 심장이 빨리 뛰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불안장애로 6개월째 약을 복용중에 있어요 (신체증상으로 두근거림이 있어요 심리상담도 병행중입니다) 아침에 인데놀10mg ,스리반정 0.5mg 반알,다이제팜2mg 반알을 먹으며 저녁엔 인데놀10mg ,스리반정0.5mg 반알,자나팜정0.125mg 한알을 먹고 필요시- 자나팜정0.125mg 한알 먹고있어요 의사선생님이 성인평균보다 정말 적은용량(4/1)로 먹고 있다 말씀하셨는데..며칠전부터 목이간질거리면서 기침이나 금일 퇴근길에 기침약을 사서 먹었어요(엑스콜코프캡슐2알) 약정보를 보니 항정신성약물복용시 먹지말라고 하는데 저는 신체증상(두근거림)이 심해 잠을 잘 자지 못해요..혹시 기침약을 먹었는데 저녁취침약을 먹어도 괜찮을까요?ㅜㅜ

정신과 약을 줄이는 단계에서도 브레인포그가 올 수 있나요? 원래는 없었는데 갑자기 생겼습니다. 정신과 약 외에도 브레인포그를 유발하는 요인이 있나요??

제가 이인증이 있는지 의심 돼요. 현재는 스무살인데 중학생일 즈음부터 삶을 사는데 생동감이 안 느껴지고, 일생의 기억도 있고 감정이나 미각 후각 통각 이런 게 다 느껴지지만 제가 살아가는 게 아닌 저를 조종하는 느낌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삶에 의욕도 많이 없어요. 우울증은 친구가 많이 없던 중학생 때부터 조금씩 생겨서 고등학생 때 가장 심했는데 지금은 괜찮지만 아까 말했던 느낌들은 여전해요. 우울증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는 받지 않았고 청소년 심리 상담만 몇 주 받아본 적이 있어요. 저도 다시 살아가는 기분을 느끼고 싶고 이게 이인증인 지도 잘 모르겠어서 질문을 남겨봅니다.

우울한걸까요?

쓸데없는 청소를 하루종일 하고 (한시도 가만있지 못함) 소리에 극도로 예민해서 작은 소리만 나도 반응하고 복수(?)하는 부류의 정신병의 종류와 명칭을 부탁합니다. 해당 사람의 평소 증상은 지능이 다소 낮고 혼잣말을 많이 하고 잘 놀라며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게 주 증상입니다. 그사람 혼자 정신없으니 주변사람들이 불편하고 불안합니다. (특히 청소를 하루에 6시간 매일 합니다 쓸데없는 먼지까지) 우울증, 갱년기, 신경학적 이상 등 이런 누구나 알수있고 범위가 넓은 카테고리 말고 반드시 의심가는 병명과 명칭을 최대한 많이 답변 부탁드립니다.

소리에 극도로 예민해서 작은 소리만 나도 반응하고 복수(?)하는 부류의 정신병의 종류와 명칭을 부탁합니다. 해당 사람의 평소 증상은 지능이 다소 낮고 혼잣말을 많이 하고 잘 놀라며 한시도 가만있지 못하는게 주 증상입니다. 그사람 혼자 정신없으니 주변사람들이 불편하고 불안합니다. (특히 청소를 하루에 6시간 매일 합니다 쓸데없는 먼지까지) 우울증, 갱년기, 신경학적 이상 등 이런 누구나 알수있고 범위가 넓은 카테고리 말고 반드시 의심가는 병명과 명칭을 최대한 많이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인데 거식증을 앓다가 폭식증으로 바뀌었는데요 윗배랑 위가 터질 거 같을 때까지 먹고 숨도 안 쉬어질만큼 음식을 집어 넣어요 그리고 허리도 제대로 못 펴질 만큼 먹고 또 편의점 가서 초콜릿 과자 아이스크림 우겨 넣고 또 밥이랑 빵도 진짜 죽겠다싶을 때까지 밀어 넣어요 고치려고 노력을 해도 바뀌는 거 하나 없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고 살도 엄청 쪄서 미칠 거 같아요 미성년자도 식욕억제제 처방 해주나요?

하루만에 머리가 나빠지는 것이 가능한가요? 수능 준비하고 있는 재수생입니다. 저번주 주말 까지만 해도 머리가 잘 돌아갔는데 딱 월요일부터 지금 거의 2주동안 머리가 안 돌아갑니다. 처음에는 멍하기만 했고 지금은 멍하지는 않은데 원래 10분이면 읽는 글을 20분씩 읽고 수학도 원래 망해야 70점대인데 갑자기 50점대 점수가 나옵니다. 제가 점수가 안 나와서 합리화하는 거면 차라리 좋을텐데 그것도 아닙니다. 수능이 2주 정도 밖에 안 남았는데 갑자기 이런 현상이 생겨서 답답합니다.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제 생각에 원인은 1. 시험 대비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해서 2. 그 주부터 수면패턴을 수능전날처럼 바꿔서(멍해서 다시 원래대로 바꿨습니다.) 이 2가지인데 방법을 꼭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비고1입니다 요즘 입시문제와 시험기간이 겹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있는건지 요즘 잠이 너무 많아졌어요 눈감았다 뜨면 1,2시간이 지나있다던지 아예 아침이 되기도하고요 그래서 잠을 못자서 그런가 했는데 잠을 12시간을 잤는데도 졸리더라고요 심지어 핸드폰이나 게임할때도 졸렸어요 그리고 요즘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진 기분이에요 예전엔 시험잘보려고 새벽까지 공부했었는데 이젠 공부가 손에 잡히지도 않고 공부해서 뭐하냐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냥 정말로 살아서 뭐하지 라는 생각밖에 안하면서 사는것같아요 요즘 머리도 자주아파서 병원을 가보았는데 편두통이라고 진단 받았어요 신경이 예민해진건지 주변소음이 거슬리거나 조금만 신경쓰이는게 있으면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또 가끔씩 가슴이 엄청 빠르게 뛰는데 이건 왜인지 잘 모르겠어요 정신과를 가봐야할까요..?

수면장애인데요 수면약을 쓰는데도잘안돼요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눈을 뜨니 갑자기 호흡이 힘들고 심장이 계속 쿵쾅거리고 가슴이 지속적으로 답답한 상태입니다. 최근 극심한 직장내에서 경력직이라는 이유로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는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듣고 있고 인격에 대한 상처를 몇번 받으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약해지고 자존감이 떨어져있는 상태로 3개월을 지냈습니다. 혹시 관련된 문제일까요? 건강을 위해 매일 회사에서 좀 떨어지기위해 점심을 먹고 30분씩 회사주변을 혼자 걷고 들어가서 다시 업무를 합니다만 부족한것인지 모르겠네요. 지금 가슴이라도 좀 진정시키고 호흡을 잘하고 싶은데 조절이 안되네요..어떻게 해야할까요?

자고싶고 졸려죽겠는데 심장이 뛰고 정신이 약간 각성돼서 잠에 들 수가 없어요. 머릿속엔 불안한게 없는데 해야할일이 밀린 날에는 심장이 뛰어서 못자요. 한달에 이삼일정도만 이래서 약을받아 못잘때만 먹고 싶은데 정신과를 가야하나요 신경과를 가야하나요? 올해부터 시작되었고 작년에 다니던 정신과에선 아빌리파이를 줬었는데 이약이 효과가 있을까요?

검사후 신경세약에 불안장애있다고 약처방받았어요 불안장애약이라고만하고 이름 안알려주네요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더이상 살 용기가 안나요. 무기력하고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신세한탄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 남겨요. 겨울이 되고 긴팔을 입으니 자해를 해도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반복적으로 머릿속을 감싸돌아요. 이미 오른팔과 왼쪽팔에 자해를 했었습니다. 작년동안 그러다가 올해되고나서 괜찮아진 것 같았는데 아니였어요. 부모님의 걱정때문에 여름에는 자해충동을 참았었습니다. 겨울이되고 잠옷도 긴팔이고 손목, 팔이 잘 안보일테니 자해를 해도되지않을까하네요. 사회에 대한 반항을 자해로밖에 못하겠어요. 괜찮아질 수 있을거라는 희망은 버린지 오래에요. 자살시도도 다수 했으나 그역시 부모님 때문에 중단했고요. 자해는 목숨에 피해가 가지않으니 괜찮지않을까요.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제가 역겨워요.

잠 드는게 어렵고 잠을 자도자도 피곤하고 무기력하고 감정기복 심하고 트라우마를 생각하면 잠도 못자고 감정 조절을 못해요 우울증일까요?정신의학과를 가봐야 할까요?

공황때매 속이 메스껍고 한데 공황오면 항상 졸리고 토하니까 더 졸리더라구요.. 왜 공황이 오거나 토를 하면 잠이 올까요..? 특히나 공황올 때 원래 증상중 하나인지도 궁금해요

19살도 필수로 부모님과 함께 정신과 방문해야 하나요?

스틸록스 한두알 먹어도 잠이안와서 3알씩먹는데 괜찮은걸까요?
